그녀는 돌아오지 않는다
후루타 덴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약, 6개월? 만에 이 저자와 재회를 하게 되었고, 국내에서는 알려진 작품으로는 거짓의 봄이라는 작품으로, 흥행을 알려져 있는바이다.



전 작은 따뜻한 봄에 출간하였어 그런지 책표지도 벚꽃으로 하였는데, 이번 작품은 여름을 생각하게 하는 싸늘하고 의심 심장한, 한 커플의 키스 표지로 출간하였다. 표지를 보는 순간 어떠한 사연이 있길래, 외모를 볼 수 없지만, 애절하고, 슬픔이 느껴지는 것일까? 기분은 탓인가? 하며 자문을 하게 되였고, 띄지에 간략한 문구가보이게되었다.그문구는바로"당신은아이를정말사랑하나요.?"라고,이문구를보는순간역시뭔가이부부들에게사연이있어라고하며깊은한숨을쉬면서책을펼치기시작하였다.



읽는내내,현실적인설정으로독자들에게공감과지루하지않는짦은스토리전게지만숨갑쁘게진행나가면서,흥미를잃지않게해주면서,나도모르게뒷통수를한대맞은느낌이라고나할까?원래뒷통수를맞으면,상당히기분이나쁘기마련인데,이작품은한대맞았는데,기분이묘하면서슬픔이느껴졌고,책을덮는게아쉬워읽은페이지를다시읽고또읽고하여서서평을뒤늦게쓰게되었다.



끝으로신간이출간하기전에.다시한번읽어야겠다는생각이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출판사에서능력으로인정받는편집자(카에데)는승승장구하면서하루하루보람있는보내게된다.그러던어느날,그녀는업무를보던도중본인도모르게실수를하게되자독자들은그녀에게악플과항의를하게된다.

그러자그녀는위태로운상황을껶으며스트래스를받던도중우연히블로그를접하게되는데.. .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명상 살인 2 - 내 안의 살인 파트너
카르스텐 두세 지음, 전은경 옮김 / 세계사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왜, 이제서야 이 저자와 작품을 이제서야 알았는지 후회하기도 하면서 스스로 자책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욱하고 말았던 것이다. 뜬금없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작년 여름 무더위 가 끝날 때쯤 이 저자의 전작인 1편이 출간하는 즉시 국내에서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라와 있었고, 가는 서점마다 이 작품의 입소문과 끝이지 않았고, 각종 sns 블로그 등에서 히트 한 작품이라고 하였다. 개인적으로 이작품을 출간한날 전혀 무관심하였고 표지와 문구가 그닥 마음에 끌리지가않아서 , 조금 있다가읽어야지 하며 계속 미루게되면서 이제서야,우연히 기회가 되어서 전작이아닌 최근 작을 먼저만나보게되었다.

도대체, 어떠한 스토리 구성과 이 저자의 매력이 있는 전작을 먼저 읽어본 독자들의 반응들을 간략하게 본 결과 대부분의 반응들은 이러하였다. " 펼치기 두려웠지만 읽기 시작하면 꼭 결말까지 읽어야 하는 중독성이 강한 시리즈, 말을 하면 뭐 하나 읽어야 봐 이 작품의 매력을 알 것이다. , 이토록 재미있는 책이라면 오래도록 읽고 싶어진다." 굉장한 뜨거운 반응과 호응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더욱더 호기심과 이 저자의 매력에 빠지지 고 싶어서 서둘러 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읽으내 내 뭔가 묘한 느낌과 웃음이 끝이 지 않았고 한편으로는 나도 모르게 짠하면서 곁으로 표현할 수 없었지만 눈물을 흐르고 말았던 것이었다. 왜 갑지 눈물 흐렸냐고 묻는다면, 이 작품을 읽게 되면 등장하는 어린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들에게 아동학대와 엄격한 통제하는 모습을 보면서 현실에 이러한 문제점이 심각하다는 것을 작가 노골적으로 이렇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좀 더 공감되고 재미있게 읽게 되었고,이러한문제점들을 해결하려면 상처를 가진아이들에게 좀더 관심과치유를 부모님들뿐만아니라 어른들이에게 필수적인 숙제? 인것같다고생각이들었다. 끝으로 이작품을 덮는순간 많은생각이들었다. 사람들은 곁으로는 밝아보이고 본인의 내면의상처를 들어내지않으면서숨킬려고하는점에서 좀더주위에 지인들이 관심을가져야되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든다.

조만간 3편이 출간한다고하니 기다려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미국어느한마을에 어렸을때부터 부모님들에게 아동학대와상처를 많이 받은 즉 내면아이(비요른)가 살고있었다. 그소년은 현실에대한 즐거움없어서 겨우시 삶을 살게되었지만. 그는 본인이 화풀이 할때가 없으니

분노가 머리 끝까지 올라가고있었다.그러던어느날 그는 우연히 그에게 다가오는 친구를 사귀게된다.

그친구는 샤샤라는아이였다.그들은 서로 형제처럼지내면서 성인이되어가게되고, 그들은 유치원을 인수하게되면서 한건물에서 같이살게된다.그리고몇일후 그들이 인수한 유치원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게된다. 그소리는 바로 지하실에서 우연히 한 소년이 감금되었다는 사실을알게되고, 그들은 폭력의세계에서 회피하고싶어도조직들의 보스들을안전하게 숨겨놓았다고 주위에지인들에게 신뢰를얻는계기로 두조직을 관리하게되는데......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견해에의하여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빨간 모자, 여행을 떠나 시체를 만났습니다 옛날이야기 × 본격 미스터리 트릭
아오야기 아이토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떻게, 여러 동화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한 작품에서 만나볼 수 있다니, 이러한 스토리 집필이 가능한가? 하는 생각이 이 작품을 읽기 전 한순간 잠시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어떻게 스토리를 지루하지 않으면서 나에게 재미를 줄지 궁금해서 서둘러 펼쳤다. 우선 작품에 빠져들기 전에 이 저자의 전작을 보니 이미 국내에서 옛날 옛적에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라는 작품으로 국내에서 흥행과 갈채를 받았더라, 이 저자의 팬들이 급격히 상승했다는 입소문이 대형서점에 들르면 이 저자의 작품에대한 이야기를 종종 듣기도 하였다.

도대체 이시리즈 아니 이저자의 작품에 어떠한 매력이 있길레 입소문이 날걸까? 하며 읽는순간 곧바로 반응이 왔다.

와!!감탄이 절로나오는반면 어떻게 동화속의 등장하는 여린소녀 (빨간모자)를 이렇게 강한 탐정으로 하게하였을까? 또 개인적으로알던 핸젤과 그레텔의 순한한 마음을알고있었지만, 이작품이후 자매를 의심하는게대였고, 이렇게빨간모자의악당과 싸우는 장면을보면서 그녀으또다른 매력을 알게되어 이저자의 전작에대한 호감이들었다.끝으로 작품의 장점은 여러동화 나라의 작품에서볼수없었던 각양각새의 매력과동시에 빨간모자와함께 시체의주제로한 사건을 해결해나가면서 통쾌함과 즐거움으로 마지막까지 지루함이 없었다. 조만간 또 빨간모자의모험은계속되지않을까? 하는 자문으로 그녀와는 이별하게되었다. 꼭그녀를 다시 만나기를바라며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용서는 바라지 않습니다
아시자와 요 지음, 김은모 옮김 / 검은숲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올해 2번째로 읽은 작품은, 요즘 눈에 띄는 작가의 작품들이 국내에서 연이어 출간하고 있다. 출판사와 역자 만 다르게 말이다. 이 저자를 알게 된 계기는 아르테에서 출간한 아니 땐 굴뚝에 연기는..이라는 작품으로 이 저자를 알게 되었다. 아직 이 작품을 읽지는 않았지만, 출간즉시 국내 독자들에게  극찬과 흥행을 일으키는순간 곧이어  rhk 출판사에서 죄으여백이라는 작품 이라는 출간하였고 이작품도 흥행을 얻기도하였다.

개인적으로 이저자를 이미 3년전 우연히 서점에서 알게되었다. 그작품은 아마리종활사진관 이라는작품이였고나는 그작품을 출간했을때 그렇게  읽고싶을정도로  눈에띄지않았고 국내에서 그렇게 흥행을 얻지못하였다.(개인적인 생각이니 오해하지마시길)아무튼  이번( 용서는 바라지 않습니다.) 라는 작품을 읽기전 전작들을 간략하게  작품들을 둘러보니 대략적으로 스릴러 공포 물이면서 몰입도가 장난아니며 인간의 내면 적인 심리를 파해치는 그런 느낌의작가라고하니 좀더 공감되괴 호기심이유발하기도하였고,   또하나의 이유 내가좋아하는 역자쌤(김은모) 역자 님꼐서하셨다고했어 우연히 기회가되어서  읽게되었다.

이번 작품은 장편이 아닌 단편으로 우연치 않는 사소한 사건으로 인하여 끝치 없게 이어지면서 독자들을 한순간도 긴장감과, 책을 손에 놓을 수 없게 하는 몰입도를 가지게 하면서 인간의 심리적, 물리적 인간의 범죄를 일으키는 과정을 거짓 없이 사실대로 이야기하면서, 그 과정과 위태로움을 심리를 잘 묘사한 점에서 우수한 작품이라고 생각 들었고, 작품들을 읽으며 약간의 묘한 찜찜한 느낌도 들기도 하였지만, 뭔가 기분이 나쁜 느낌도 들었다. 어떠한 점이 기분이 좀 안 좋은 점은 이 작품을 읽은 독자들을 알 것이다. 작가가 약간 독자들을 속이고 놀리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ㅋㅋ 아무튼 책을 덮고 난 후 이 저자의 집필 매력 빠져버리는 방면 한편으로는 한숨을 내쉬고 말았다. 조만간 이 저자의 신간이 출간하기 전 다른 작품을 서둘러읽어봐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18년전돌아가신 할머니의유골을절에 모시기위해 료이치는 부인 미즈에와함께 어릴적가봤던 하가키마을로 향하게된다. 할머니는 돌아가시기전 사소한 사유로 시아버지를 살해 하게 되면서 감옥삶을  살게되던중 암으로죽게되고, 마을사람들은 그할머니를  살인자로인식하여  유고를 내다버리자고하는데....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받았지만, 본인의주관적인 견해에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트] 밀당의 요정 1~2 - 전2권
천지혜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년보다 정말 날씨가 추운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고,이렇게 추운 날은 집에서 있기보다는 근처에 있는 카페에 가서 조용히 책 한 권과 내가 좋아하는 음료와 함께 앉아서 독서를 하는 게 좋을듯하다. 우연히 시간 여유가 남아서 한 권의 책을 들고 서둘러 카페를 방문하였다. 이번에 선택한 책 한 권은 표지를 보는 순간 웹드라마 같은 표지와 지금 딱 어울릴 것 같은 로맨스 소설인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하였다.

우선 읽기 전 간략하게 책표지를 보니 이 작품은 출간하기 전 이미 웹툰 연재 확정으로 인지도가 높은 작품으로 독자로부터 격찬을 받고 있는 작품이었다고 하니, 조금의 망설임 없이 서둘러 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개인적으로 뭔가 첫 스타트부터 막 낮 가지러 운 로맨스와 풋풋한 사랑으로 나를 질투하게 하면서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짓게 할 줄 알았는데, 완전 이런 반전과 답답함이 있었다.이작품에서 등장하는 남,여 캐릭터들이 뭔가 나를 두고 밀당을 하면서 지루하지않으면서도 웃음이 끝이지않고 한페이지씩넘기게하였고, 결혼에대한 여러가지 방면을 모습을 보며 이작가 정말  글을잘쓴다 하는 생각이들었고,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여자주인공 세아는 본인이 마음에 들었던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고백을 하는데 남자주인공인지혁을 보면서 답답하면서도 조금 짜증과 분노폭발하면서 헛웃음을 나게하였다. 개인적으로 아름답고 안정적인 직장을가진 여성(이세아)같은 여성이  고백을 하면 나는 망설임도없이 고백을승낙을할것같다고생각이든다.

끝으로 이작품은 3권도 출간하였다고한  어떻게결말이 끝날지 , 과연 지혁인 새아의고백들 받아줄지  서둘러 3권을읽어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