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살인 2 - 내 안의 살인 파트너
카르스텐 두세 지음, 전은경 옮김 / 세계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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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서야 이 저자와 작품을 이제서야 알았는지 후회하기도 하면서 스스로 자책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욱하고 말았던 것이다. 뜬금없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작년 여름 무더위 가 끝날 때쯤 이 저자의 전작인 1편이 출간하는 즉시 국내에서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라와 있었고, 가는 서점마다 이 작품의 입소문과 끝이지 않았고, 각종 sns 블로그 등에서 히트 한 작품이라고 하였다. 개인적으로 이작품을 출간한날 전혀 무관심하였고 표지와 문구가 그닥 마음에 끌리지가않아서 , 조금 있다가읽어야지 하며 계속 미루게되면서 이제서야,우연히 기회가 되어서 전작이아닌 최근 작을 먼저만나보게되었다.

도대체, 어떠한 스토리 구성과 이 저자의 매력이 있는 전작을 먼저 읽어본 독자들의 반응들을 간략하게 본 결과 대부분의 반응들은 이러하였다. " 펼치기 두려웠지만 읽기 시작하면 꼭 결말까지 읽어야 하는 중독성이 강한 시리즈, 말을 하면 뭐 하나 읽어야 봐 이 작품의 매력을 알 것이다. , 이토록 재미있는 책이라면 오래도록 읽고 싶어진다." 굉장한 뜨거운 반응과 호응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더욱더 호기심과 이 저자의 매력에 빠지지 고 싶어서 서둘러 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읽으내 내 뭔가 묘한 느낌과 웃음이 끝이 지 않았고 한편으로는 나도 모르게 짠하면서 곁으로 표현할 수 없었지만 눈물을 흐르고 말았던 것이었다. 왜 갑지 눈물 흐렸냐고 묻는다면, 이 작품을 읽게 되면 등장하는 어린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들에게 아동학대와 엄격한 통제하는 모습을 보면서 현실에 이러한 문제점이 심각하다는 것을 작가 노골적으로 이렇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좀 더 공감되고 재미있게 읽게 되었고,이러한문제점들을 해결하려면 상처를 가진아이들에게 좀더 관심과치유를 부모님들뿐만아니라 어른들이에게 필수적인 숙제? 인것같다고생각이들었다. 끝으로 이작품을 덮는순간 많은생각이들었다. 사람들은 곁으로는 밝아보이고 본인의 내면의상처를 들어내지않으면서숨킬려고하는점에서 좀더주위에 지인들이 관심을가져야되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든다.

조만간 3편이 출간한다고하니 기다려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미국어느한마을에 어렸을때부터 부모님들에게 아동학대와상처를 많이 받은 즉 내면아이(비요른)가 살고있었다. 그소년은 현실에대한 즐거움없어서 겨우시 삶을 살게되었지만. 그는 본인이 화풀이 할때가 없으니

분노가 머리 끝까지 올라가고있었다.그러던어느날 그는 우연히 그에게 다가오는 친구를 사귀게된다.

그친구는 샤샤라는아이였다.그들은 서로 형제처럼지내면서 성인이되어가게되고, 그들은 유치원을 인수하게되면서 한건물에서 같이살게된다.그리고몇일후 그들이 인수한 유치원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게된다. 그소리는 바로 지하실에서 우연히 한 소년이 감금되었다는 사실을알게되고, 그들은 폭력의세계에서 회피하고싶어도조직들의 보스들을안전하게 숨겨놓았다고 주위에지인들에게 신뢰를얻는계기로 두조직을 관리하게되는데......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견해에의하여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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