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 이전의 샹그릴라
나기라 유 지음, 김선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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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일본 작품들을 읽다 보면 한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편이라서 뭔가 허전하기도 하며 너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고나 할까? 예들 면 디스토피아 즉 세상이 피해해진 이후 인간에 대한 이기적인 내면과 이렇게까지 잔인할 수 있을 가하는 작품이 대다수이면서도 약간의 다른 주제로 한 작품에 추가로 시도하는 작품들을 몇 작품을 보았지만, 그다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 없었던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며칠 전 이러한 양쪽으로 한 주제로 균형을 잡으며 독자들에게 지루함을 주지 않으면서도 재미와 희망메시지를 주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고,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나를 당혹스럽게 한 문고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 문구는 바로

"에나 유키라는 열일곱살 되는 소년가 같은 반 아이를 죽였다."라는 문고였다. 웬만한 작품들을 보게 되면 사건사고는 중간부터 일어나게 되는데 시작부터 살인을 하였다니.. 이 소년가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었는지 읽어보면 알게 되겠지 하며 한 페이지씩 읽게 되는 순간 그녀의 사연이 등장하게 된다. 알고보니 그녀는 운동신경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집단따돌림을 당하게되고, 현실에대한 괴로운 때문에 악감정을 가지게된것같다고 생각이들었다.

점점 결말이다가오는순간 그가원했던 소원이이루게된다. 멸망이 하게된다. 그가통쾌하는모습을보면서이러한생각이들었다.학교에서도사회에서도 약자를 무시하는즐거운 삶을구가할강자들이 약자르과같은처지로 떨어지는 모습을보며 통그와통쾌하면서 웃음을 떠나가지않았지만 한편으로는 약간의 무서웁과 두려움이 밀려들기도하였지만 책을덮고난후 마음의평온이 온게되었고 진정한 소중한가치가 무언지 되돌아보게되게되었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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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 선서 법의학 교실 시리즈 1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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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 혹시 의사 아니야? 무슨 이렇게나 의학용어를 현직 의사들처럼 많이 아는 걸까? 하는 의문 가는 정로 읽으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해를 쉽게 해가하였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작품은 바로 몇년전부터 꾸준히 작품을국내에서 출간하는저자 나카야마시치리의 작품인 히포크라 테스선서 라는작품이다.

우선 읽기전 개인적으로 이작품을 읽기전 이저자의 다른작품을 먼저 읽은터라 이저자의 집필하는 스타일 과 작품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이름을  왠만한 외우고 있을정도로 이저자의 작품들을 애정하게되었지만 아직 국내에서 첫 선보인 이작품을이제서야 읽게되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데뷔작을 먼저 읽으면 혹시나 재미와 지루함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하는 의문과 혹여나 작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스타일에 대한 파악을 잘못하면 이 저자에 대한 신뢰감이 떨어질 것 같아서 아껴두고 있어지만, 이제서야 후회하게 되었다." 왜 "이제서야 이 작품을 읽게 되었는지 말이다.

아무튼 본론으로들어가서 이작품의 첫스타트는 의대법의학교실에서 일어나는 사건으로한 작품으로 하여 나에게 흥미와 궁금증을유발하게되었고,현실에일본의 의료계의 현실을 거짓없이 독자들에게 보여주며  주인공이 이의학교실에서 성장하게나가는 모습을현실적으로 보여주는모습을 보면서 뭔가 깊은생각이들게하였다.

또한가지의 장점은 인간이 죽으면 되살릴수없지만 법의학을통해서 의사들이 죽은환자들의 죽기전 마지막 소리를 듣는동시에 살리고싶은 의지를 보며주면서 깨닫게해주는 점에서  이작품에대한신뢰감을 주게한다. 이작품이출간하기전 예전에는 이저자의작품들이 그닥 국내에서 흥행을 하지못하였지만, 이작품을통해 국내에서 급 흥행을 하고있다. 그만큼 재미있기도하고  독자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주는것같아 다음작품도 기대된다. 조만간 후속을 만나봐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일본에서 유명한 의대법의학교교실(우라와)에서 의학공부를 하고있는 마코토는 이학교에서 성격이괴팍하기로소문난 교수 미쓰지키를 만나게되면서 이야기는시작이된다. 그(마코토)는 교수강의듣게 되지만 소문데로 그는 그교수를 굉장히 싫어하게된다. 그러던어느날 마코토는 시신을좋아나는 미국인교수캐시와 일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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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
아케노 데루하 지음, 신주혜 옮김 / 작품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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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절판된 지 약 5년이란 세월이 흐르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을 찾게 되었지만 결국 포기하게 되었다. 사실 구매를 한지는 출간한 즉시 구매하였지만 계속 미루게 되면서 최근에 설 연휴 핑계로 서재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 읽게 되었다. 우선 읽기 전 표지를 보는 순간 어둠 속에서 두 여성이 뭔가 의문가 사연이 있듯 한 느낌으로 서있는 모습을 보며 개인적으로 서둘러 읽어보고 싶었었고, 먼저 읽어본 독자들의 반응 읽어보게 되었다. 거의 대부분의 독자들의 반응은 이러하였다."자신의 완벽한 삶의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물일 줄 알았더니... 숨겨진 비밀들이 많군"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말에 공감하였고, 여자의 심리와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몰입도가 장난 아니었으며, 긴장감을 놓지 않게 하였다.

또한가지를 말하자면 이작품에서는 자신의심리와 주인공들의 셩격을 맞되어 가며 비교를 해나가면서  부담감없이 독자들에게 편안하게 읽게해주는 것과  한문장한문장 놓치치않게 하는 작가의배려심에 높은 점수를주고싶었고, 꼭 이저자의 다른작품도 국내에서 출간하였으면좋겠다. 조만간 이작품이 개정판이 출간하기바라며 ....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일본최고의대기업에다니는 여사장(아노토코)는 직장내에직장들에게 동경하는 존재가된다.하지만 그녀의 단점은 본인의 완벽한 인생과 일,연애를 철저히 계산하는게단점이다.그리고 또한명의 주인공은 그녀를 숭배하며 노예처럼 인생에 재미가 없는 삶을 살고있는여동생(히사)가 있었다. 그러던어느날 두사람관계가삐걱되기도하면서 경악할만진실이드러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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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미스터리 2021.겨울호 - 72호
계간 미스터리 편집부 지음 / 나비클럽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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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시절 나는 매월 기다리는 어린이 잡지가 있었다.

그 잡지는 바로 그해에 유명한 위인들과 연예인 등 여러 분야들을 한 권으로 알 수 있는 잡지였어, 텔레비전을 시청을 안 해도 이 잡지 한 권으로 소식들을 접할 수 있어서 매월 기다리게 하였고, 그때 그 시절 학교에서 쉬는 시간마다 반에서는 이 잡지로 대화를 나누기도 하였고, 심지어는 안 읽고 오면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던 잡지는 바로 생각쟁이이다.



아마 나랑 같은 시대인 독자들은 공감할 것이다. 갑자기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계기는 이러한 잡지를 정말 몇 년 만나게되었다.그잡지는바로나비클럽이라는출판사에서출간하는월간미스터리라는잡지이다.

생각쟁이이는월마다유명한위인들소개하는반면이잡지에서는국내에서유명하고인지도가있는추리작들작품들과,개인적으로몰랐던작가들의소개들을정말재미있고지루하지않게소개하였던점에서,한권만소장만하고있다는게너무아쉽다는생각이들었고다음호가기다려지게하였다.

작년에국내에서큰인지도를얻었단작품들소개들도있어서좋았던것같았다.아무튼다음호도기다려지게된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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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권일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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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읽으며 읽을수록 감정이 복받치며 묘한 느낌과 깊은 생각 이 드는 걸까? 갑자기 뜬금없이 이런 야기를 하냐면 예전에 군대 전역한 후 한창 복학하기 전에 시간 여유가 남아서 요즘 어떤 책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기 하며 서점을 들리게 되었고, 우연히 히가시고 게이고의 작품들이 진열되어 있는 곳에서 편지라는 작품을 보게 되었고, 이번에 다시읽고싶은 생각이들어서 책을 읽게되었다.

그 당시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한 권도 빠짐없이 흥행을 하고 있었으며, 유독 이 작품이 우리 동네 서점에서 많이 팔리는 것을 보았다. 어떠한 매력이 있기에 다른 작품도 재미있기도 한데 이 작품이 입소문이 다 걸까?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하며 고민 없이 구매하여 카페로 향했다.펼치기전 이작품의띄지를보니 이러한 문구가 적혀져있었다.

"윌도행복해질수있는날이올까?" 하는 문구였다. 이문고를 보는순간 뭔가 소름끼치는 반전 으로 스토리전개가흐르는것이나라 독자들의 마음을 눈물을 흐르게 하는것인가? 하는순간이들었고 아마도 저자가 전달하고자하는 메세지가 다른작품에비해 좀더 강한메세지를하는것같다고생각하며 , 책을 펼치기시작하였다.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은 혼자가아닌 형제이다. 강도살인죄를 저지른 범죄자로 산 형과 동생을 주인공을 내세우며 ,

스토리를 전개해 나가고있고 중간중간에 형제들간에 편지를 주고받고하는 장면을보면서 예전에 느끼지못했던 감정을 느끼게되었다. 그감정은 굉장히 비관적인 생각을 하였는 데 지금은 동생이 형을 이해하는 마음을 알게되었고, 한편으로 내가 동생입장이되면 아무리 세상이 나를 시선을 않좋게보아도 형편이될것이다라는생각이들었다.예전에는 그렇지않았는데..ㅋㅋ 아무튼 책을덮고난후 형이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을 알게되었고, 속죄하는모습이 고스란히 독자들에게 전달하는모습에 나도모르게 또울게 되었다.

또몇년후 이작품을 읽게되면 어떤 생각이들까? 하는생각을하며 책을 덮게되었다. 간편하게읽을수있는작품이였지만 또한편으로는 뭔가 얻어가는느낌이라고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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