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권일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작품은 읽으며 읽을수록 감정이 복받치며 묘한 느낌과 깊은 생각 이 드는 걸까? 갑자기 뜬금없이 이런 야기를 하냐면 예전에 군대 전역한 후 한창 복학하기 전에 시간 여유가 남아서 요즘 어떤 책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기 하며 서점을 들리게 되었고, 우연히 히가시고 게이고의 작품들이 진열되어 있는 곳에서 편지라는 작품을 보게 되었고, 이번에 다시읽고싶은 생각이들어서 책을 읽게되었다.

그 당시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한 권도 빠짐없이 흥행을 하고 있었으며, 유독 이 작품이 우리 동네 서점에서 많이 팔리는 것을 보았다. 어떠한 매력이 있기에 다른 작품도 재미있기도 한데 이 작품이 입소문이 다 걸까?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하며 고민 없이 구매하여 카페로 향했다.펼치기전 이작품의띄지를보니 이러한 문구가 적혀져있었다.

"윌도행복해질수있는날이올까?" 하는 문구였다. 이문고를 보는순간 뭔가 소름끼치는 반전 으로 스토리전개가흐르는것이나라 독자들의 마음을 눈물을 흐르게 하는것인가? 하는순간이들었고 아마도 저자가 전달하고자하는 메세지가 다른작품에비해 좀더 강한메세지를하는것같다고생각하며 , 책을 펼치기시작하였다.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은 혼자가아닌 형제이다. 강도살인죄를 저지른 범죄자로 산 형과 동생을 주인공을 내세우며 ,

스토리를 전개해 나가고있고 중간중간에 형제들간에 편지를 주고받고하는 장면을보면서 예전에 느끼지못했던 감정을 느끼게되었다. 그감정은 굉장히 비관적인 생각을 하였는 데 지금은 동생이 형을 이해하는 마음을 알게되었고, 한편으로 내가 동생입장이되면 아무리 세상이 나를 시선을 않좋게보아도 형편이될것이다라는생각이들었다.예전에는 그렇지않았는데..ㅋㅋ 아무튼 책을덮고난후 형이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을 알게되었고, 속죄하는모습이 고스란히 독자들에게 전달하는모습에 나도모르게 또울게 되었다.

또몇년후 이작품을 읽게되면 어떤 생각이들까? 하는생각을하며 책을 덮게되었다. 간편하게읽을수있는작품이였지만 또한편으로는 뭔가 얻어가는느낌이라고나할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