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시절 나는 매월 기다리는 어린이 잡지가 있었다.그 잡지는 바로 그해에 유명한 위인들과 연예인 등 여러 분야들을 한 권으로 알 수 있는 잡지였어, 텔레비전을 시청을 안 해도 이 잡지 한 권으로 소식들을 접할 수 있어서 매월 기다리게 하였고, 그때 그 시절 학교에서 쉬는 시간마다 반에서는 이 잡지로 대화를 나누기도 하였고, 심지어는 안 읽고 오면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던 잡지는 바로 생각쟁이이다.아마 나랑 같은 시대인 독자들은 공감할 것이다. 갑자기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계기는 이러한 잡지를 정말 몇 년 만나게되었다.그잡지는바로나비클럽이라는출판사에서출간하는월간미스터리라는잡지이다.생각쟁이이는월마다유명한위인들소개하는반면이잡지에서는국내에서유명하고인지도가있는추리작들작품들과,개인적으로몰랐던작가들의소개들을정말재미있고지루하지않게소개하였던점에서,한권만소장만하고있다는게너무아쉽다는생각이들었고다음호가기다려지게하였다.작년에국내에서큰인지도를얻었단작품들소개들도있어서좋았던것같았다.아무튼다음호도기다려지게된다.*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