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
아케노 데루하 지음, 신주혜 옮김 / 작품 / 2010년 8월
평점 :
품절


 

이 작품이 절판된 지 약 5년이란 세월이 흐르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을 찾게 되었지만 결국 포기하게 되었다. 사실 구매를 한지는 출간한 즉시 구매하였지만 계속 미루게 되면서 최근에 설 연휴 핑계로 서재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 읽게 되었다. 우선 읽기 전 표지를 보는 순간 어둠 속에서 두 여성이 뭔가 의문가 사연이 있듯 한 느낌으로 서있는 모습을 보며 개인적으로 서둘러 읽어보고 싶었었고, 먼저 읽어본 독자들의 반응 읽어보게 되었다. 거의 대부분의 독자들의 반응은 이러하였다."자신의 완벽한 삶의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물일 줄 알았더니... 숨겨진 비밀들이 많군"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말에 공감하였고, 여자의 심리와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몰입도가 장난 아니었으며, 긴장감을 놓지 않게 하였다.

또한가지를 말하자면 이작품에서는 자신의심리와 주인공들의 셩격을 맞되어 가며 비교를 해나가면서  부담감없이 독자들에게 편안하게 읽게해주는 것과  한문장한문장 놓치치않게 하는 작가의배려심에 높은 점수를주고싶었고, 꼭 이저자의 다른작품도 국내에서 출간하였으면좋겠다. 조만간 이작품이 개정판이 출간하기바라며 ....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일본최고의대기업에다니는 여사장(아노토코)는 직장내에직장들에게 동경하는 존재가된다.하지만 그녀의 단점은 본인의 완벽한 인생과 일,연애를 철저히 계산하는게단점이다.그리고 또한명의 주인공은 그녀를 숭배하며 노예처럼 인생에 재미가 없는 삶을 살고있는여동생(히사)가 있었다. 그러던어느날 두사람관계가삐걱되기도하면서 경악할만진실이드러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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