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 혹시 의사 아니야? 무슨 이렇게나 의학용어를 현직 의사들처럼 많이 아는 걸까? 하는 의문 가는 정로 읽으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해를 쉽게 해가하였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작품은 바로 몇년전부터 꾸준히 작품을국내에서 출간하는저자 나카야마시치리의 작품인 히포크라 테스선서 라는작품이다.
우선 읽기전 개인적으로 이작품을 읽기전 이저자의 다른작품을 먼저 읽은터라 이저자의 집필하는 스타일 과 작품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이름을 왠만한 외우고 있을정도로 이저자의 작품들을 애정하게되었지만 아직 국내에서 첫 선보인 이작품을이제서야 읽게되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데뷔작을 먼저 읽으면 혹시나 재미와 지루함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하는 의문과 혹여나 작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스타일에 대한 파악을 잘못하면 이 저자에 대한 신뢰감이 떨어질 것 같아서 아껴두고 있어지만, 이제서야 후회하게 되었다." 왜 "이제서야 이 작품을 읽게 되었는지 말이다.
아무튼 본론으로들어가서 이작품의 첫스타트는 의대법의학교실에서 일어나는 사건으로한 작품으로 하여 나에게 흥미와 궁금증을유발하게되었고,현실에일본의 의료계의 현실을 거짓없이 독자들에게 보여주며 주인공이 이의학교실에서 성장하게나가는 모습을현실적으로 보여주는모습을 보면서 뭔가 깊은생각이들게하였다.
또한가지의 장점은 인간이 죽으면 되살릴수없지만 법의학을통해서 의사들이 죽은환자들의 죽기전 마지막 소리를 듣는동시에 살리고싶은 의지를 보며주면서 깨닫게해주는 점에서 이작품에대한신뢰감을 주게한다. 이작품이출간하기전 예전에는 이저자의작품들이 그닥 국내에서 흥행을 하지못하였지만, 이작품을통해 국내에서 급 흥행을 하고있다. 그만큼 재미있기도하고 독자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주는것같아 다음작품도 기대된다. 조만간 후속을 만나봐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일본에서 유명한 의대법의학교교실(우라와)에서 의학공부를 하고있는 마코토는 이학교에서 성격이괴팍하기로소문난 교수 미쓰지키를 만나게되면서 이야기는시작이된다. 그(마코토)는 교수강의듣게 되지만 소문데로 그는 그교수를 굉장히 싫어하게된다. 그러던어느날 마코토는 시신을좋아나는 미국인교수캐시와 일하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