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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식당
오가와 이토 지음, 권남희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11월
평점 :

아마, 이 작품을 (츠바키 문구점 ) 들으면, 아! 그저 자라는 말이 습관처럼 나오게 되는 저자( 오가와 이토)의 작품을 반짝반짝 공화국 이후 오랜만에 그녀를 만나게 되었고, 그 작품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된 작품 달팽이 식당이 약 11년 만에 개정판으로 우리 곁에 다가왔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의 대다수의 작품들의 배경은 카페 혹은 마을 섬에서 주민들이 사연들 이야기하거나 가족애를 하면서 약간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거짓 없이 사실적이면서도 그 안에서 위로와 격려 혹은 뭉클함을 느낄 수 있는 점 있는가 하면, 각 작품마다 등장하는 인물들마다 각자의 색깔을 잘 표현하는 점에서 이 저자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들이 많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이번 작품은 일본뿐만 아니라 9개국에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를 되었고, 이미 100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반면 일본에서는 이미 영화로 제작하여 개봉하였다고 하니, 전작들을 읽고 난 후 약간의 틈을 주게 되었지만, 기대감이 부풀기도 하였지만 망설이기도 하였어 며칠 동안 고민을 하게 되었다. 갑자기 저자에 대한 장점만 이야기하다가 이러한 이야기를 한 것은 개인적인 생각인데, 너무 뻔한 주재로 인하여 약간의 지루함도 있고, 장소만 수정할 뿐 뭔가 나도 모르는 고리타분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러나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그런 느낌 있는 것 같아 이 작품도 읽게 되었다. 비유하자면 요시모토 바바 나 저자 같은 느낌? 아무튼 잡담은 그만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스토리의 배경은 일본의 어느 조용한 산골마을에 친구의 배신으로 인하여 충격을 받은 주인공 (링고)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고향으로 내려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하는데, 그녀는 어릴 적부터 엄마와 사이가 안 좋았던 터라 엄마는 매달 숙식비를 내라고 하는 당혹스러운일을 당하게 되자 그녀는 신중히 고민하던 도중 집에 있던 허름한 창고를 발견하게 되고 그 창고를 개조해서 식당을 열게 된다. 그 식당이 바로 달팽이 식당이었다.
근데 식당을 방문하면 여러 가지의 메뉴들이 있기 마련인데, 이 식당은 희한 게 하루에 딱 한 팀만 받는 식당이고 메뉴도 없다. 솔직히 이런 식당을 누가는 가? 하는 의문을 하게 되는 순간 그 사유를 알게 되었다.메일 상담한 후 손님의 사연을 듣고 난 후 그 사유에 맞는 음식을 만들어서 손님에게 대접을 하는 그러한 식당이었던 점에서 예전에 국내, 일본에서 만화 심야 식당을 떠올리게 되면서 식당에 방문하는 손님들의 사연들을면서 그녀는 예전에 상처를 받는 것을 잊어버리면서 성장해나가는 작품이다.식당이 마감 후 나는 그곳 아니 그 식당에서 여러 사연들 가지고 방문하는 손님들의 사연들을 링고와 들으면서 같이 성장해 나가면서 같이 울어주기도 하면서 격려와 위로를 해주기도 하였어 나도 모르게 뿌듯한 느낌이 들었다.그녀가꼭 부자가되기를바라며 .....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