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마지막 찻잔 1 - 초등학교 교사가 마지막 찻잔에 담은 희망의 장편 소설 그 첫 번째 이야기
함정호 지음 / 북랩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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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 우리들에게 큰 충격적인 이슈화된 사건이 있었는데, 그 사건은 바로 우리들에게 다양한 캐릭터들을 영상에서 보여주는 명품 배우의 사건이었고, 그 사건은 바로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었다.

개인적으로 워낙에 좋아하는 배우라, 그 배우가 나오는 작품들은 빠짐없이 보는 편이였어, 거짓된 사건이며, 뭔가 조사하던 도중 착오가 있었게 지 하며 .. 넘겼는데, 그것은 진실이었던 것이었다.

이 사건 이후, 더욱더 심각해지는 병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반면 유명인들도 이렇게 본인의 삶을 마감을 하는 데 일반인들은 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며, 이런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하던도중만난 작품이 , 이러한 소재의 작품이었다.

작품의 제목은 마지막 찻잔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함정호 ) 님이셨다. 작가님의 현재 초등 교사이며, 본인의 반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며, 요즘 초등학생들의 고민들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위로와 용기를 줄지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이 작품을 집필하였다고 한다.

총 6편의 단편이 실려있으며, 한 작품마다 다양한 사연들(주식실패로 자신의 생을 마감한 가장, 우울증에 빠져 고통스러워하는 소년, 어릴 적 친오빠로부터 성추행 당해 고통스러워하는 한 여성 등) 을 가진 사연인들이 등장하면서, 그들의 아픈 사연들 들려주게 되면서, 자신의 존재에 대한 답을 알고 있는 저승에 가기 전 사자를 만나 본인들의 답을 찾게 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있다.

개인적으로 6편의 등장하는 사연자들의 사연들이 왠지 현재 이슈화된 사건사고들이라서 좀더 공감되면서도, 분노가치밀하게올라오는반면 억울하게 생을 마감하는 모습을보며 나도모르게 눈물샘이 흐르고말았다.

전세게적으로 사망률이 가장높은 나라분석결과 우리나라가1위라고한다.

이차 가운 현실 속에서 현대인들 중 무관심을 갖게 된 현대인들이 워낙 증가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사소한 병으로 인해 스스로 삶을 마감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끝으로 좀 더 가족들뿐만 아니라 주위에 지인들에게 관심과 용기를 주워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끝으로 이 작품의 표지를 보는 순간 들었던 생각이 한 소년 이( 무관심) 사람들 속에서 바라보는 한 마리의 나비를 쳐다보는 모습을 보며 왠지 소년이 " 나에게 관심 좀 가져주세요.."라고 들리게 되었다.



*출판사(북랩 )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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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강 세븐
A. J. 라이언 지음, 전행선 옮김 / 나무옆의자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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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인류멸망으로 인하여, 감염되는 전염병 소재로 한 작품들(월드 워 z, 버드 박스 ) 보면 이야기가 초반에는 몰이 감과 재미 등 다양한 감정을 들게 하면서 단숨에 읽어 내려가는 반면 등장하는 인물들 대다수의 매력들을 느낄 수 있어서 장점은 있긴 한데, 결말이 갈수록, 이러한 매력과 몰입감 이 떨어지는 것이 지금까지 만난 작품들이었어, 개인적으로 이런 점을 좀 더 보충할 수 있는? 마지막 장이 끝난 후에도 후회가 없는 작품이 없을까? 하며 기다리게 되었다.

며칠 전, 이런 점을 보충해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으며, 읽기 전에는 그렇게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아마 결말에 실망감을 줄 것 같아서 말이다. 하지만 표지를 보는 순간부터 들었던 생각이 " 재미겠다. " 혹은 " 이 작품 읽고 난 후에는 실망감보다 며칠 동안 여운과 뭉클함이 들 것 같다."라는 생각하였다.

작품의제목은 붉은강 세븐이며, 이작품을 집필한 저자는 A.J라이언이였다. 저자는 이작품을 집필하는데 수많은 자료수집과 스토리에 결맞은 장소, 이작품에 어울리는 캐릭터들을 분석하는데 정성을 들였다고하였다고하니, 좀더기대감을 가지게되며,읽기시작하였다.

전세계적으로 정체 모르는 전염 병이확산이되어가며, 특히 런던이 심화되어가고있던도중 ,전염병에걸린 한 30대남성이 본인도모르게쓰러지게되며, 이야기는 시작이된다. 남성은일어나보니 충격적인 사실을알게되었고, 그사실은 자신이 누군인지기억이않나는것!! 그러자 그는 우연히 단서를발견하것은 바로 팔에있는 수상한 문신이였던 것이였다.

그 문신의 이름은 헉슬리’라는 문신이며, 이 문신을 새겨 저 있는 사람들은 총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감각을 가지게 되는 것이었다. 이 문신을 가지고 있는 것은 본인뿐만 아니라 여섯 명이 더 있었다.

그러자 그와 6명문 신인들은 배에서 만나게 되었고, 한 명은 숨이 안 붙어요 져있는 상태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죽은 모습을 보아도 당혹하지 않고, 이 문신과 그들의 걸린 병을 해결하는 방법과 앞으로 닥쳐오는 위기에 대비하여 그들은 협력을 하며, 이 병을 해결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작품읽고난후 ,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만난게된 작품들(인류멸망) 에서 가장 재미와 몰임감, 한명한명 세심하게 그려진 캐릭터들과 뭔가 익숙한주제이만 익숙하지않는느낌들게하게하였고, 인간의탐욕이 정말 잘들어난 작품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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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록
프리키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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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재를다룬 6편의 사연들을 만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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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록
프리키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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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개인적으로 알고 있던 국내 추리 장르 작가님들은 홍정기, 한 새마 두 분뿐이라서 이 작가님들의 출간한 작품들마다 읽은 편인데, 최근 몰입감 있는 스토리와 독특한 필체를 소유? 하고 있는 장님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가님은 프리키이며, 집필한 작품의 제목은 기생 록이였다. 솔직히 대다수 추리 장르의 작품들은 단편보다 장편이 좀 더 매력 있는 것이 당연한데, 국내의 이 장르를 단편들이 유행이다 보니 아무래도 조금 실망감을 가지게 되었다. 단편이라서....

아무튼 기생록이라는 작품에서는 총 6편의 다양한 소재(암암리에 살상 무기를 연구하는 국가 생명연구소의 과학자 준수, 취준생 주영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또래 (수진) 이 평소에 자신을 멸시하는 것에 자격지심과 분노를 느끼는 복수극, 부모님과 함께 방화 살인을 당한 복수극 등 )를 다루고 있으며, 한편도 놓치기 싫을 정도로 재미와 충격적인 이야기라서 몰입감과 공포감이 밀려오는 점에서 이 작품 아닌 이 작가의 독특한 필체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6편 중 가장 인상 깊게 읽은 작품은 아무래도 두 번째 작품 ( 이웃을 놀라게 하는 법) 이 아닌가 싶다.왜? 이 작품을 선택을 계기는 너무 현실적이며, 인간의 내면을 거짓 없이 솔직하게 보이는 점에서 인 것 같았다.

작품에서 등장하는 취준생 준영과 그를 시기 질투하는 수진의 모습을 보면서 아마 나도 수진 입장이 되었다면.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하였던 것 같았고, 한편으로는 반성을 하게 되는? 아무튼 여러 생각을 하게 한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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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방송국 : 초콜릿 살인 사건 고래동화마을 16
김희철 지음, 산호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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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공포 스릴러 소재로 한 방송, 콘텐츠에서 남. 여 노소, 연령층들에게 인지도 얻는가 하며, 대다수의 콘텐츠에서 다루게 된 사연들을 합 축하여 책을 출간하는 콘텐츠 인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흔히 이러한 방송하는 콘텐츠인들은 성인들이 본인이 집에서 다양한 사연들을 사연자들에게 받고 난 후 그중에 가장 유익하고 몰입감 있는 이야기를 선택한 후 본인이 직접 읽어주거나 사연자들이 본인이 사연들을 읽어주며 시청자들에게 몰입감과 재미를 더해주는 것인데, 이번에 만난 작품은 읽기 전 약간의 당혹스러웠기도 하였지만, 약간의 기대감도 있기도 하였다.

왜냐하면, 사연을 소개해 주는 것이 바로 성인이 아닌 바로 고등학생들이기 때문...

품의 제목은 호러 방송국 초콜릿 살인사건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는 김희철 님이다.

작가님께서 이 작품을 집필한 계기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한편으로 엉뚱하면서도 재기 발랄한 고등학생들의 추리와 생동감 있는 현장성 그리고 어른. 아이들 상관없이 작품을 재미있게 읽었으면 하나는 것이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읽기 전 웃음 짓게 하였다. "도대체 고등학생들의 추리능력은 어디까지인지하며말이다.

어느 한 고등학교에는 오래전부터 전해져내려오는 의미심장하며, 사연이 있는듯한 방송국이었는데, 이 학교의 방송국의 방송은 몇 년 전 있던 사건으로 인하여, 방송국의 주파수를 못 찾게 되며, 방치되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 방송국의 주파수를 찾게 되자, 방송은 학교 내뿐만 아니라 마을 전체로 전파되었다.

그러자 앵커들은 아무리 어려운 사건이나 혹은 미궁에 빠지거나 빠질만한 사건이라도 당황하지 않으며 해결하는 반면, 여러 번 방송 후에는 범인의 윤곽이 드러나게 되며 인간들이 풀지 못하는 사건들을 쉽게 풀어나가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작품을 읽고 난 후 개인적으로 읽는 순간 이 사연을 읽는 학생들이긴 한데, 알고 보니 죽은 영혼이었다는 점에서 약간의 당혹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하였다. "어떻게 살아있는 사람과 인터뷰를 할 수가 있는지.." 하며 말이다.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은 두 명(독심술 대신 독순술)인데, 이 귀신들은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을 가지게 되며, 학교에서 다양한 사건사고들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며 왠지 나도 모르게," 수고했어," 라는 말을 해주고 싶었고, 읽는 동안 분노를 하는 장면도 있었기도 하였다.아무래도 본인의 욕망을 투영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며 말이다.

그리고 피아노 때문에 억울하게 죽은 난나와 도도의 비극적인 모습을 보면서,"달콤한 초콜릿을 한 입을 먹는 것이 아니라, 씁쓸한 초콜릿 한 입을 먹은 느낌이 들었다.



*출판사(고래가숨쉬는도서관 )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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