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과 재 속의 작은 불씨 : 하
이소현 지음 / 좋은땅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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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지현이 투야에게 말 못 한 이야기로 하여금 이야기 끝이 나서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궁금하기도 하고 하는 반면"혹여나 갑자기 투야에 대한 애정이 끝이 난 걸까?" ," 다른 친구가? 하는 등등 혼자만의 생각을 하면서 잠을 설치는 정도로 궁금하게 되며, 서둘러 읽게 되었다.

지현은 투야가 헤어진 후, 투야와 약속했던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투야가 아닌지 우와 함께 짧은 여행을 가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곳에서 지우와 즐거운 여행을 하며, 투야를 잊어버리려고 하였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투야가 늘 생각이 나게 되었고, 여행을 끝마치고 국내에 도착하며, 복학을 하게 되며 학업에 몰두하게 되며,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었다.

그리고 며칠 후... 지현에게 뜻밖이 아닌 그 친구가 다고 오게 되는데, 그는 주만이었다. 주만은 예전부터 지현을 좋아하는 터라 그녀에게 고백을 하였지만, 지현은 주만이 마음을 받아들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투야 때문...변화 없는 일상을 보내던 도중 뜻밖이 아닌 편지 한 통을 받게 되었고, 그 편지는 투야였다. 그러자 그녀는 행복한 사실을 알게 된 것!! 그 사실은 투야가 샌프란시스코에 머무르고 있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된그녀는 곧장 투야에게 가게되며 이야기는끝이난다.하편을 읽고난후,정말인연이라는것이 신기하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진정한사랑깊은뜻을 깨닮게대해준작품이였고, 상.하 2권으로 되어있지만몰임감있게 읽은작품이였고,덮고난후 작품제목의뜻을 이해하게되었다.

*출판사(좋은땅)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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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과 재 속의 작은 불씨 : 상
이소현 지음 / 좋은땅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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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니깐 청춘이다."라는 말이 작품을 시작과 끝을 생각나게 한 작품이며, 주인공(지현) 을 통하여, 치열한 경쟁 삶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일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게 되며, 10대의 소년의 내면을 허락도 없이 훔쳐보는 것 같아서, 약간의 미안함을 느끼게 하였다.

이러한 감정을 들게 한 작품은 불꽃과 재 속의 작은 불씨이며, 집필한 저자( 이소현) 님이셨다.

개인적으로 10대들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여러 권 여러 저자 님들의 만나게 되었지만, 작가님들로 하여금 10대들의 보는 시선들이 다양하여, 다른 매력, 색깔들로 만나기 때문에 이 저자님의 작품도 기대감이 가지게 되었다. 어떠한 색깔을 보여줄지 하며....

학창 시절, 늘 학교에서 폭력. 왕따를 당하며, 학교생활을 하게 된 그 ( 지현)는 학교에 대한 재미가 없게 되며,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되자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고, 우울증이라는 병을 달고 살게 되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이러한 모습을 보게 된 부모들은 그녀를 유학을 보내게 되었고, 그 사유는 국내에서는 학교생활에 대한 아픔이 있기 때문이다.

그녀( 지현)는 유학이 아닌 교환학생으로 갔기 때문에, 과거에 대한 아픔을 치유를 하기 위한 것도 있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이기도 하였다.

그( 지현)는 타지에서 적응을 유난히도 빠르게 하게 되며 학교의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내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 우연히 그에게 다가온 국내 친구가 아닌 몽골 친구(투야) 가 그녀에게 다가오게 되었고, 그녀는 뜻밖이 아닌 투야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면서, 사귀게 된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여름방학 기 올 무렵, 그녀( 지현)는 투야에 게 말 못 한 이야기로 인하여, 투야와 사이가 멀어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 도대체 , 지현은 투야에게 어떠한 비밀을 가지고있기에 ,사이가멀어지게되었는지 뒷이야가궁금해졌어, 빨리 읽어봐야겠다.

*출판사(좋은땅)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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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미카의 거짓말
에미코 진 지음, 김나연 옮김 / 모모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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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혼이지만, 이 작품을 통하여 "모성애가 이런 것이구나"혹은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감당하기 일들이 연이어 발생하게 된다면... 다가올 아픈 상처를 어떻게 대처할지"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완벽한 미카의 거짓말이며, 저자( 에미코 진 ) 님이셨다. 저자님께서는 작품을 집필하기 전, 다양한 직업들을 가지며, 딸 둘을 육아하던 도중, 뜬금없이 이 작품의 스토리가 생각이 나서 집필을 하였으며, 완성하는 동만 다른 일에는 무관심하며, 신경적으로 굉장히 예민하였다고 한다.

"아마 너무 작품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가?" , 데뷔작이라 잘 쓰고 싶어 하는 부다 감" 등 다양한 자문을 하게 되며, 책을 펼치게 되었다. 철없던 학창 시절, 좋아하던 이성과 사귀던 도중, 뜻밖이 아닌 사고를 치게 된 것! 그 사고는 임신을 하게 되었다.

그러자 그녀(미카)는 능력이 안되자, 출산 즉시 입양하기로 마음먹자, 입양전문적 시스템을 알아보게 되며, 입양 보내게 된 것이었고, 그리고 몇 년이 지나게 된다.

그녀( 미카)는 어느덧, 성인 되어, 대학을 입학을 하게 되었지만, 본인 원하던 과(회화)를 가지 못하자 엄마 께서 원하는 과를 가게 되었고 그 과는 바로다 경영학!!

그러자 본인 원치 않는 전공이었기 때문에 억지로 학점을 채우게 되며, 졸업을 하였고, 졸업 후 다양한 직장을 다니게 되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전화가 오게 되고, 그 전화는 10대 시절, 우연히 사고 탄생한 아이 즉 입양한 친딸( 페니) 가 전화 오게 되자, 그녀는 당혹스러웠지만, 한편으로는 기대감과 미안함이 있었다.

그리고 며칠 후... 그녀의 딸( 페니)는 엄마 보러 한국에 방문하게 되며, 그녀는 점점 몇 년의 이야기를 딸( 페니)에게 이야기를 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덮고 난 후, 그녀( 미카)의 마음도 이해를 가지만 한편으로는 분노감도 있어고, 한심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만, 끝내 그녀를 미워할 수 없었다.

또 다른 감정은 과거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딸이 얼마나 마음이 아파하며, 상처가 있을까? 하며 눈물샘이 흐르고 말았다.


*출판사(모모)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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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사람들을 생각해
정지혜 지음 / 자이언트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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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하는 단어와 한글. 한 글자씩 공포감과 소름이 끼칠 정도로 서늘함이 느껴지는 것은 처음인 것 같고, 당분간 강물 있는 숲이나 섬에는 못 갈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 한편으로는 삶과 죽음 혹은 이별가과 만남이라는 단어를 예전에는 " 그냥, 뭐... " 이렇게 생각하였다면, 이 작품을 만나 후, 4가지 단어들이 이렇게도 아름답고 서늘하면서도, 뭉클함을 알게 된 것 같고, 당분간 아니 올여름 동안 여운이 남아있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이야기가시작하는 곳은 국내에서도 멀고먼 수상하면서도 공포스러운 섬( 목약)배경으로 장편이아닌 총 3편의 귀신이라는 소재로 한 사연들을 가진 주민들에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게된다.

솔직히개인적으로 이작품에서는등장하는 인물들 지켜보면서 , 상처와그러인한 트라우마를극복하는것을 보며, 남일 갔지않는 감정을 들게되는반면 , 그들의 감정을 공감과 위로를 하다보면 노력하는 마음을 깨닯게해주었다.

기이한 섬에서 숨겨진 진실들이 하나하나씩 풀어가면서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며, 귀신이 아닌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에게 이렇게 우리가 몰랐던 사연들을 이렇게도 뭉큼함을주는것은 처음 알게 된 작품이었고," 만약, 귀신을 보게 된다면, 무서움보다 울음이 먼저 나오지 않을까? "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귀신이 아닌 아이들 .....

*출판사(자이언트북스)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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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본 - 왕좌의 난
서자영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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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작품( 어제 만나자)에서는 동생의 죽음에 대한 분노함을 풀기 위한 복수극을 과거. 현재를 오가며 몰입감과 긴장감을 가지게 되었다면, 이번에 만난 작품에서는 역사적 배경(계유 정난) 20년 후 벌어진 두 명의 왕자가 단 한 명의 권좌를 놓고 치열한 대결한 작품이라서 그런지, 기대와 흥미,긴장감등 다양한감정들이 몰려오게되었다.

왜냐면, 개인적으로 시대물, 역사물 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감정들을 들게 하였던 작품은 국본 왕좌의 난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서자영) 님이셨다.

저자님께서는 작품도 집필하지만 본 직업은 드라마 작가라서 그러진, 정말 작품을 읽는 동안 스토리 전개도 전개이지만, 그때 그 시절에 실제로 있었던 인물들의 묘사, 성격 등을 섬세하게 한 작품에서 다 표현을 하시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놀라움이 끝이지 않았던 것 같다.

때론 1453년 수양대군이 정권. 탈취를 하던 도중 그를 증오하며, 반대하는 자들을 모두 숙청하며, 나라가 뒤숭숭하게 될 무렵, 수양군( 종순) , 김종서( 종순) 이 같은 장소, 시간에 태어나게 되자, 그들은 종순이 태어나자, 행복. 기쁨을 멈출 수가 없으며, 보내게 된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그들의 아이들은 뒤바뀌는 사건이 벌어지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며칠 후.. 그 사실을 알게 된 수양군은 서둘러 아이가 탄생한 장소( 절)에 가게 되었지만, 단 한 명의 아이와 의미심장 하한 편지 한 통만 남겨져 있던 것이었고, 이 사건을 알고 있는 것은 본인과 본인의 심복만 알고 있던 것이었다.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난 후... 수양군이 데리고 온 아이에게 현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게 되며, 지내던 어느 날, 그 앞에 뜻밖이 아닌 아이가 등장하게 되었고, 그 아이는 신우이었다.

그러자 수양군의 그 아이( 신우)를 보는 순간 본인도 모르게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게 되는데, 그 느낌은 그 아이( 신우) 가 본인의 진짜 아들이라고 생각했던 것이었다.

수양군은 그 생각을 들었던 순간, 왕재의 시험을 보기로 하였고, 왕재 시험에서 합격한 아이에게 보위에 오를 자격을 주기로 한다.

그러자 궁궐에 있던 신하들은 수양군이 데리고 있던 아이( 현)를 도와주는 파도 있는 반면 신우가 되기를 하는 파들도 있게 되며, 현을 조종하면서, 그들이 치열한 대결이 발생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작품을 읽고 난 후, 내년 상반기 혹은 하반기에 이 작품을 드라마화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반면 만약 드라마화되면, 이 역할에는 이 배우가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며칠 동안 혼잣말을 하게 되었다. 그만큼 몰입감과 마침 드라마 한 편을 보는듯한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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