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과 재 속의 작은 불씨 : 상
이소현 지음 / 좋은땅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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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니깐 청춘이다."라는 말이 작품을 시작과 끝을 생각나게 한 작품이며, 주인공(지현) 을 통하여, 치열한 경쟁 삶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일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게 되며, 10대의 소년의 내면을 허락도 없이 훔쳐보는 것 같아서, 약간의 미안함을 느끼게 하였다.

이러한 감정을 들게 한 작품은 불꽃과 재 속의 작은 불씨이며, 집필한 저자( 이소현) 님이셨다.

개인적으로 10대들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여러 권 여러 저자 님들의 만나게 되었지만, 작가님들로 하여금 10대들의 보는 시선들이 다양하여, 다른 매력, 색깔들로 만나기 때문에 이 저자님의 작품도 기대감이 가지게 되었다. 어떠한 색깔을 보여줄지 하며....

학창 시절, 늘 학교에서 폭력. 왕따를 당하며, 학교생활을 하게 된 그 ( 지현)는 학교에 대한 재미가 없게 되며,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되자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고, 우울증이라는 병을 달고 살게 되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이러한 모습을 보게 된 부모들은 그녀를 유학을 보내게 되었고, 그 사유는 국내에서는 학교생활에 대한 아픔이 있기 때문이다.

그녀( 지현)는 유학이 아닌 교환학생으로 갔기 때문에, 과거에 대한 아픔을 치유를 하기 위한 것도 있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이기도 하였다.

그( 지현)는 타지에서 적응을 유난히도 빠르게 하게 되며 학교의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내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 우연히 그에게 다가온 국내 친구가 아닌 몽골 친구(투야) 가 그녀에게 다가오게 되었고, 그녀는 뜻밖이 아닌 투야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면서, 사귀게 된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여름방학 기 올 무렵, 그녀( 지현)는 투야에 게 말 못 한 이야기로 인하여, 투야와 사이가 멀어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 도대체 , 지현은 투야에게 어떠한 비밀을 가지고있기에 ,사이가멀어지게되었는지 뒷이야가궁금해졌어, 빨리 읽어봐야겠다.

*출판사(좋은땅)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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