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본 - 왕좌의 난
서자영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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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작품( 어제 만나자)에서는 동생의 죽음에 대한 분노함을 풀기 위한 복수극을 과거. 현재를 오가며 몰입감과 긴장감을 가지게 되었다면, 이번에 만난 작품에서는 역사적 배경(계유 정난) 20년 후 벌어진 두 명의 왕자가 단 한 명의 권좌를 놓고 치열한 대결한 작품이라서 그런지, 기대와 흥미,긴장감등 다양한감정들이 몰려오게되었다.

왜냐면, 개인적으로 시대물, 역사물 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감정들을 들게 하였던 작품은 국본 왕좌의 난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서자영) 님이셨다.

저자님께서는 작품도 집필하지만 본 직업은 드라마 작가라서 그러진, 정말 작품을 읽는 동안 스토리 전개도 전개이지만, 그때 그 시절에 실제로 있었던 인물들의 묘사, 성격 등을 섬세하게 한 작품에서 다 표현을 하시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놀라움이 끝이지 않았던 것 같다.

때론 1453년 수양대군이 정권. 탈취를 하던 도중 그를 증오하며, 반대하는 자들을 모두 숙청하며, 나라가 뒤숭숭하게 될 무렵, 수양군( 종순) , 김종서( 종순) 이 같은 장소, 시간에 태어나게 되자, 그들은 종순이 태어나자, 행복. 기쁨을 멈출 수가 없으며, 보내게 된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그들의 아이들은 뒤바뀌는 사건이 벌어지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며칠 후.. 그 사실을 알게 된 수양군은 서둘러 아이가 탄생한 장소( 절)에 가게 되었지만, 단 한 명의 아이와 의미심장 하한 편지 한 통만 남겨져 있던 것이었고, 이 사건을 알고 있는 것은 본인과 본인의 심복만 알고 있던 것이었다.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난 후... 수양군이 데리고 온 아이에게 현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게 되며, 지내던 어느 날, 그 앞에 뜻밖이 아닌 아이가 등장하게 되었고, 그 아이는 신우이었다.

그러자 수양군의 그 아이( 신우)를 보는 순간 본인도 모르게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게 되는데, 그 느낌은 그 아이( 신우) 가 본인의 진짜 아들이라고 생각했던 것이었다.

수양군은 그 생각을 들었던 순간, 왕재의 시험을 보기로 하였고, 왕재 시험에서 합격한 아이에게 보위에 오를 자격을 주기로 한다.

그러자 궁궐에 있던 신하들은 수양군이 데리고 있던 아이( 현)를 도와주는 파도 있는 반면 신우가 되기를 하는 파들도 있게 되며, 현을 조종하면서, 그들이 치열한 대결이 발생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작품을 읽고 난 후, 내년 상반기 혹은 하반기에 이 작품을 드라마화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반면 만약 드라마화되면, 이 역할에는 이 배우가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며칠 동안 혼잣말을 하게 되었다. 그만큼 몰입감과 마침 드라마 한 편을 보는듯한 작품이었다.


*출판사(고즈넉이엔티)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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