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단편선 소담 클래식 6
에드거 앨런 포 지음, 임병윤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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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펼치기전과후 감정이 나누어지는 작품은 정말오랜만인것같고,현실.환상을 넘나드며 다양한 인물들혹은 그로인한 숨이먹처오르는것이 당연 지사였다.

이러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었던 작품은 포 단편선이며 집필한 저자(에드거 앨런 포) 님이셨다.

이번 작품은 장편이 아닌 단편집이며, 총 6편이 구성 있다는 점을 보아 개인적으로 부담감 없이 만나게 되었고, 6편 모두 각자의 스타일로 매력을 발산하여 읽는 동안 몰입감이 최고였으며,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것 같았다.

제일 인상 깊게 읽었던 단편은 첫 단편( 검은 고양이) 이었던 것 같았고, 왜 이 단편을 고르게 된 이유는 아무래도 너무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겨있어서 공감과 분노감이 치밀하게 올라오게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부문에서" 고양이 녀석을 집어넣었다." 하더라도라는 부분에서 정말 비속어를 내뱉는 동시에 여운과 고통이 며칠 동안 이어졌고, 인간의 내면 이렇게까지.. 하는 깊은 한숨을 내쉬게 된 작품이었다.

*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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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레코더블 시즌 1 : 괴뢰사
한혁 지음 / 더케이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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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예전에 방영하였던 드라마 수사반장이 떠오르는 걸까? 하는 생각을 문득하게 되었고,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나도 모르게 수첩과 팬을 들고 다니며 기록을 하고 싶었고, 긴장감을 놓칠 수 없을 정도로 스토리가 전개하면서 그로 인한 여운까지..... 하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언레코 더블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하나 혁) 님이셨다.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기 전 현실 속 버림받은 아이들에 대한 자료와 직점 경험담을 거짓 없이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싶어 이 작품을 집필하였다는 점을 보아 읽기 전 깊은 한숨을 내쉬며...

또래 아이들과 다른 것 없이 평범한 화목한 가정을 보내고 있던 한 10 대 소년에게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 사건은 소년 집에 강도가 들어오게 되었고, 그로 인해 본인 앞에서 부모님들이 강도에게 살인을 당하고 만 것!! 그러자 그 소년은 충격이 컸던 나머지 그 강도에게 아무런 말도 못 하고 신고도 못한 채 분노감을 가지며 본인 스스로 괴물이 되어가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덮고 난 후, 개인적으로 " 와! 이 작품 아닌 이 영화 재미있다." 라는 말이 먼저 나오게 되었고, 작품 속 등장하는 경위(한 대우), 신입 경찰(한울)이 두 인물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티격태격하는 개미와 그로 인한 팀워크를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서 웃음을 짓게 되었고, 뭔가 어설픈 대 매력이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부모을 잃은 한 소녀가 현실 속에서 버림받게 되면서 죄책감과 상처 분노감을 지켜보는 독자로써 안쓰러움과 그 소년을 지켜주고 싶었던 마음이 굴뚝같았다.

"이 사건을 기록해!!"라고 누군가에게 말을 듣게 되다면, 글쎄... 기록은 않고 싶은 사건이 아닌가 싶다. 마음속 깊은 곳에 저장해놓고 싶은 사건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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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가 도망쳤다 - 2025 서점대상 수상작
아오야마 미치코 지음, 민경욱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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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를 다양한 소재로 하여금 현대인들의 마음을 공감과 위로를 주는 저자는 아마 이 저자를 제외하면" 과연 몇 분이나 될까? " 하는 생각을 작품을 읽는 동안 문득하게 되는 반면 작품 속 등장하는 장소를 방문하고자는 마음이 .... 아무튼 다양한 상상 속을 펼치게 하는 것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전작들을 유독 살펴보자면 코코아, 녹차 등 음료를 통해 마침 가을이 지난 후 겨울이 다가올 무렵 되면 이 저자를 찾게 되며, 신간을 기다리는 도중, 우연치 않게 조만간 신간이 출간한다는 소식 듣게 되었다.

이번 작품은 녹차, 코코아가 아닌 인어라는 주제로 스토리를 전개한다는 점을 보아 개인적으로 " 혹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동화 인어공주 ?"를 모티브로 반전에 또 반전의 러브 스토리 인가? 하는 나도 모르게 상상을 펼치게 되며 책을 펼쳤다.

이 작품 속 등장하는 주인공 ( 인어) 동일하지만 다양한 사정을 가지고 있는 남. 여는 그들을 사연을 찾던 도중 우연히 길을 걷던 도중 왕자를 만나게 되며, 본인 도 몰랐던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며 그로 인해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로 끝이 난다.

이작품을 읽는동안 등장하는5명의 남.녀들모두 사연들은다르지만 , 서로 얽혀져있는 모습을 유난히 발견하는 것이매력이아닌가싶고,그들의 평범한 대화속에서알수있는 공감과뭉클함을 느꼈다.

끝으로 이작품을 덮고나면 나도모르게인어의 울림을 듣게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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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월드
백승화 지음 / 한끼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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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기대고싶을때혹은 웃음을잃을때 , 꼭필요안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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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월드
백승화 지음 / 한끼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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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책을제공받아 주관적으로작성한글입니다.



반복된 일상이 지루한 나머지, 나도 모르게 벗어나고 싶은? 쉽게 말하자면 일탈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는 모습을 유독 많이 보게 되었고, 웃음을 잃어버리는지 오래된 것 같다.

이러한 부정적인 마음을 어떻게 하면 사라질지... 하며 고민하던 도중, 지금 이 순간 나에게 딱 맞는 작품을 만나게 되어 무척이나 기쁨 반 기대 반하는 반면 읽기 전 웃음 짓게 되었다.

그 작품은 레시피 월드이며 집필한 전 저자( 백승화) 님이셨다. 왠지 익숙한 서명이라 우연치 않게 자료를 찾아보니 몇 년 전 영화 ( 걷기 왕)의 감독님이셨다. " 어쩐지, 저자님의 서명을 듣고 나니 익숙하던지.." 하며 웃음 지으며, 저자님의 이 작품을 집필한 계기를 보니 " 총 3편의 단편 속 등장하는 인물들로 하여금 조금이나마 웃음과 위로를 얻기를.." 하는 문구를 보는 순간 웃음 살라지고 뭉클하게 되었다.

앞에서 말했듯이 총 3편의 단편이 실려 있으며 각자의 독특한 매력과 취향을 가진 주인공들이 등장하면서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하였던 일상 속 발생하는 일들이 아닌즉 어딘가 부족한데, 위로를 얻는 느낌? 이 들었지만 그중 첫 번째 단편이 워낙에 인상 깊게 남겨져있는 것 같다.

" 왜? "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 한창 조심스럽고 꾸미는 것에 호기심 많은 10대 소녀가 방귀라는 단어랑 어울리지 않는데 이러한 생각을 싹 사라 기게 하는 유머스러운 스토리 전개와 이로 인해 "뭐야? 소녀도 소녀이지만 주위에 주인공들이 더 웃기잖아?" 하는 말이 연이어 나오게 되며 배꼽이 빠질 정도로 웃음이 나오게 되었던 단편인 것 같다.

끝으로 이 단편을 읽는 동안 잠시나마 현실에서도 피하여 위로와 격려를 얻게 되었고 다시 힘을 얻어 일상 속으로 복귀하게 되었고, 자꾸 그들이 생각이 나서 적응이 되지 않나 며칠 동안 그들이 있는 곳에 가고파서 나도 모르게 짐을 챙기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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