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 확장자들
김아직 외 지음 / 북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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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아니 이 단편집을 소개하자면.... 망설임 없이 판도라의 상자? 라고 싶었고,그 상자를 이제서야 공개하는 기대감과 설렘이라고 할까? 그만큼 몰입감, 반전에 또 반전의 단편집이라 자신 있게 말하고 싶다.

클리셰 확장들이며, 집필한 저자님은 한 분이 아닌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추리 작가님들께서 집필하였고,개인적으로 작가님들께서 집필한 작품들을 못 읽은 터라, " 과연, 지금껏 만났던 작가님들 외에 이 작품을 집필한 저자님들의 필체 스타일과 등장인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만나게 되었다.

5편으로 구성된 이 단편집에서는 각 주제로 현실에서 일어 날 법한 사건. 사고들이 거짓 없이 이야기를 작가님들의 스타일로 잘 표현하는 점을 보아, 왜 국내에서 인도 있는 추리 장르에 작가님들인 줄 알게 되었고, 이 단편집은 재미보다 약간의 약 올리는 점 있다면 글쎄....

작품 속 등장하는 인물들이 마침 사건을 해결한다는 자신감을 가지며 앞서게 되지만 결국에는 독자들에게 넘겨지는 점과 "도대체 범인의 정체를 알 수가 없네?" 하는 생각을 2번째 단편에서 느낄 수 있다.

또한 반전의매력이있다면,같이 마음이 오가며 정이들때쯤, 결국나도모르게 배신당한 느낌?이들어약간의 분노가 치밀하게 올르게되지만,그래도 유쾌.상쾌. 통쾌한 단편집이었고,앞에서 말했듯정말 이판도라의상자를풀게되며, 속이 후련하면서 다시 판도라 상자에 넣게되었다," 아무도 못보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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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돈키호테 (꿈의 책장 에디션)
김호연 지음 / 나무옆의자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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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저자를 알게된계기는 어느 한 작품으로인하여다양한 작품들과 그곳에서 등장하는 인물들 만나보고싶은 마음 이굴뚝 같았다.

알게 된 작품은 출간 즉시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 입소문뿐만 아니라 해외 몇 개국에서 번역본이 출간한 작품 불편한 편의점이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출간했을 때 왠지 손에 가지 않았고, 한참 망설이게 되면서 기회를 놓치고 말았지만 올해 부산에서 우연히 연극을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된 후, 보러 가게 되었다.

연극을 본 후 이제서야 왜 이렇게까지 이 저자의 매력에 전 국민들이 빠져있는지 알게 되었고, 당장이라도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 이유를 간략하게 보자면 한 노숙자를 통해 다양한 사연들을 가진 주민들이 편의점에 방문하게 되면서, 위로. 격려. 감동을 가지게 되는 이야기를 구성되었다는 점을 보아 아마 저자에 열광을 하는가 싶다.

20년대 초반. 어느 정겨움 가득한 대전 마을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비디오 가게에 중학생들이 방문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중학생들은 하루도 빠짐없이 외롭거나 혹은 심심하면 이 비디오 가게를 방문하며 그들은 함께 놀고 즐기게 되었지만, 그들이 다른 비디오 가게가 아닌 유독 이곳을 찾은 이유는 바로 비디오 가게 사장 덕분이었다.

비디오 가게 사장은 방문하는 학생들에게 늘 따뜻하게 대해주며, 같이 영화 보고 책도 읽으며, 같이 그 책에 대한 토론을 하면서, 친구처럼 때론 아버지처럼 .. 등을 느끼면서, 그로 인해 그들은 비디오 사장에게 많을 것을 배우게 되지만 그중 " 딱 한 가지를 배웠다고 하면... 아마 꿈을 가지고 나아가라는 것!!

그러자 그들은 몇 년 후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하 되면서 몇 년이 지나게 되었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현재 예전 돈키호테 멤버였던 소년 (솔)은 방송국 pd가 되었지만, 본인이 맡았던 예능 프로그램들은 항상 인지도를 못 얻게 되자, 삶에 대한 재미를 못 느끼게 되면서, 고향 ( 대전)으로 내려와 백수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백수생활이 지겹게 느껴졌던 소년( 솔)은 SNS를 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아이디어가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생각은 본인의 고향 배경으로 옛 추억을 회상하는 장소를 찾아다니는 방송을 하는 것이었다.

그러자 본인은 길거리를 걷던 도중 어린 시절에 항상 방문하였던 비디오 가게 있던 장소를 가게 되던 도중 가게 아들 (한빈) 만나게 되면서, 지금껏 몰랐던 지하실 공간에 숨겨져있던 비밀상자를 열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책을 덮고 난 후 나도 모르게 동심의 세계를 빠지게 되며 옛 동네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던 장소, 놀이 등에 회상을 하는 시간이 며칠 동안 빠지게 되었고, 작품 속 등장하는 청년들의 소소하면서도 웃음과 감동이 느껴지는 작품이었다.

끝으로 작품을 만나는 동안 그때 그 시절 친구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다." 친구들 잘 지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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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도키오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89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문승준 옮김 / 비채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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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히가시노 게이고) 님께서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즐겁게. 써 내려간 작품이라고 하였지만, 개인적으로 글쎄..... 즐거움보다 뭉클함과 마음 한구석에 여운이 남는 작품이라 과언이 아닐 정도로 지금껏 만난 작품들 중 최고의 작품이 아닌가 싶다.

작품은 아들 도키 오이며, 약 30년 만에 재출간 된 작품이라서 조금 더 애정이 가지 않을까? 아무튼 이번 작품의 소재는 부자간을 다루고 있으며, 희귀병으로 죽음을 앞둔 한 자식의 시간 여행 이야기라고 하니.. 약간의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한 펀으로는 셀레임? 마음을 가면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가정 불안과 또래들에게 늘 폭행을 당한 소년 ( 다쿠미)는 또래 친구들과 달리 꿈과 희망 없이 하루를 보내게 되었고, 세월이 지나 성인이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는 일자리를 찾게 되지만, 본인의 성격으로 인하여 한 직장을 오래 못 다니고 그만두게 되었지만, 다시 일자리를 찾는 도중 뜻밖이 아닌 한 청년을 만나게 된 것!!

그는 수수께끼를 가진 청년 도키오이였고, 그들은 같이 이야기를 도중 , 소년 (다쿠미)는 그청년에게 의미심장한 감정을 느끼게되는데 , 그 감정은 어린시절돌아가신 친 아버지 라는 느낌이였으며, 소년에대한 것을 모두것을 알고있다는것이였다.

그러자 소년( 다쿠미)는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청년에게 마음을 열게 되며, 청년은 소년의 일상에 스며들며, 점점 청년에 대한 비밀을 밝혀지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작품을 읽는 동안 나도 모르게 소년 (다쿠미)를 지켜보면서"참 저 시절에 나도 저런 감정을 느꼈는지.." 하는 감정을 가지게 되는 반면 한 소년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나의 모습을 보면, 왠지 모르게 뿌듯하였고, 한구석 깊은 곳에 그들이 남아있게도 된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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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걸작은 만들어진다
톰 행크스 지음, 홍지로 옮김 / 리드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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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유명한 감독. 배우들로 하여금 인지도를 얻고 있으며, 롤 모델로 손꼽히고 있는 배우( 톰 행크스) 님께서 작품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각종 sns을 통해 듣게 되었다.

이미 국내에서 출간하기 전 해외에서는 출간 즉시 흥행을 얻는 반면, 국내의 출판사들에게도 치열한 경쟁을 이루었던 작품이라고 하니 개인적으로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고 한편으로는 흥미를가졌다.

제목은 그렇게 걸작은 만들어진 다리며, 작품의 페이지 수가 약 500페이지 있지만, 정말 페이스가" 아깝다."라는 말이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지금껏 몰랐던 한 편의 영화제작 과정을 섬세하면서도, 거짓 없이 구체적으로 독자들에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하였다.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배우들과의 케미와 연기 등을 마침 내가 그곳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점을 보아 이 작품의 장점이라고 말하 수 있다고 본다.

작품을 읽는 동안 작가님께서 만났던 작품들 중 웬만한 흥행을 하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몇몇 작품들도 본인이 생각한 것만큼 흥행을 하지 못한 작품들에 대한 사유와 자책하지 않고, " 왜? " 흥행을 못하였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을 하는 과정에서 성장해나가는 짜릿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을 것을 배우고 경험. 등을 겪었던 작품인 것 같다.

"이러한 작품에서도 출현하셨고, 역할을 맡으셨네" 하는 하나씩 알아거는 재미를 더해주는가 하며, 50년 평생 영화에 인생을 고스란히 받쳤던 것을 마침 2편의 장편 영화를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 출판사(리드비)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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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치 : D언덕 살인사건
에도가와 란포 지음 / 프리디우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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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미야베 미유키, 기시 유스케 등 추리. 호러 장르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얻고 있는 저자들에게도 인정한 저자님을 이제서야 만나게 되다니... 약간의 스스로 자책을 하는 반면 후회를 하게 되면서, 조만간 신 단편집도 기대되었다.

우선 단편집의 제목은 아케치 D 언덕 살인사건이며, 집필한 저자( 에도가와라는 포) 님이셨다.국내에서 여러 권의 작품을 출간하였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한 권도 읽은 적 없는? 기억밖에 없기 때문에 이번 기회로 이 저자의 매력에 빠지고 싶은 마음 굴뚝같으며, 이번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현지에서 오랫동안 남겨져 있는 헌책방 주인과 아내는 항상 주민들 혹은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친절함과 마침 가족처럼 지내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지만 그 행복 잠시 부부에게 뜻밖이 아닌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서 마을은 혼란스럽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 사건은 헌책방 주인 아내가 피살을 당하게 되었고 형사들이 그 책방을 방문하게 되었지만, 반나절을 지나도 범인에 대한 흔적이 없던 도중, 그 마을에 한 청년과 어린 시절부터 추리 장르를 좋아한 소년(아케치)는 그 헌책방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작품 속 등장하는 7편의 사건들을 해결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단편집을 보면서, "딱 "개인적으로 생각하였던 것은 청년과 아케치가 같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보면서 정말 뿌듯하면서도 마침 속이 후련함? 을 느꼈다면, 경찰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니" ,시민들보다 사건을 해결 못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되면서, 재미를 더해주면서, 다른 추리 작품에 비해 신기한 점은 사건을 던져놓고 물질적 증거와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단점이 있다면, 이 작품에서는 전혀 이러한 점을 던져놓지 않고 오로지 인간의 본성의 어두운 면을 사케치와 함께 파헤쳐 가면서 어렵지 않고 단순하게 풀어가는 점이 이 작가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 출판사(프리디우스)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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