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 미야베 미유키, 기시 유스케 등 추리. 호러 장르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얻고 있는 저자들에게도 인정한 저자님을 이제서야 만나게 되다니... 약간의 스스로 자책을 하는 반면 후회를 하게 되면서, 조만간 신 단편집도 기대되었다.
우선 단편집의 제목은 아케치 D 언덕 살인사건이며, 집필한 저자( 에도가와라는 포) 님이셨다.국내에서 여러 권의 작품을 출간하였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한 권도 읽은 적 없는? 기억밖에 없기 때문에 이번 기회로 이 저자의 매력에 빠지고 싶은 마음 굴뚝같으며, 이번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현지에서 오랫동안 남겨져 있는 헌책방 주인과 아내는 항상 주민들 혹은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친절함과 마침 가족처럼 지내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지만 그 행복 잠시 부부에게 뜻밖이 아닌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서 마을은 혼란스럽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 사건은 헌책방 주인 아내가 피살을 당하게 되었고 형사들이 그 책방을 방문하게 되었지만, 반나절을 지나도 범인에 대한 흔적이 없던 도중, 그 마을에 한 청년과 어린 시절부터 추리 장르를 좋아한 소년(아케치)는 그 헌책방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작품 속 등장하는 7편의 사건들을 해결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단편집을 보면서, "딱 "개인적으로 생각하였던 것은 청년과 아케치가 같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보면서 정말 뿌듯하면서도 마침 속이 후련함? 을 느꼈다면, 경찰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니" ,시민들보다 사건을 해결 못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되면서, 재미를 더해주면서, 다른 추리 작품에 비해 신기한 점은 사건을 던져놓고 물질적 증거와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단점이 있다면, 이 작품에서는 전혀 이러한 점을 던져놓지 않고 오로지 인간의 본성의 어두운 면을 사케치와 함께 파헤쳐 가면서 어렵지 않고 단순하게 풀어가는 점이 이 작가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 출판사(프리디우스)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