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이 알고 있다
모리 바지루 지음, 김진환 옮김 / 하빌리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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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여정을 여러 마을이 아닌 한마을에서 느껴지는 것은 처음이었고, 그곳에서 각기 다른 사연들을 가지고 있는 5명의 아이들을 만나게 되었고, " 도대체 그들에게는 어떠한 사연들이 있을까?에 하는 질문들 내던지게 되었다.

"당신만이 알고 있다."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모리 바지로) 님이셨고, 집필한 계기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장르(sf) 속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아닌 흔히 일상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청춘들로 하여금 각자 살아가는 방법과 방식이 다르지만 점점 그들의 세계관이 하나의 터널에서 만났으면 한다."라는 점을 보아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그들을 만났다.

며칠 전부터 연이어 마을에서 혼란스러운 일들이 발생하게 된 것이었고, 그 사건은 잔인하면서도 충격적인 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

그러자 마을의 형사들은 범인을 찾아 며칠을 걸리게 되었지만 범인의 흔적도 찾지 못하여 잠시 동안 침묵에 흐르고 만다.

그리고몇일후... 그마을의 여성 탐정이 등장하게되었고, 조폭( 폭련단) 에게 거액의 의뢰비를 뜯어내며 , 지금까지 발생한 사건들을 조사를 하게되었지만, 본인의능력으로는 불가능하였다.

그러자 그녀는 본인과 함께 같이 사건을 해결할 파트너를 찾아다니게 되던 중, 뜻밖이 아닌 학생을 발견하게 되며 학생과 같이 해결하는 여성 탐정

목숨을 위협하는 미래인과 목숨을 구해주는 미래 안을 동시에 만난 게 된 여고생 등 다양한 사연들이 해결되면서,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책을덮는순간 나도모르게 말문이 닫혀버리는 반면 살인사건을 해결해주는 탐정과꿈을향해 달려나가는 청춘들에게 뭉클함과 감동을 더해주는 작품이였다.

끝으로 이작품을 말하자면 , 5편의 단편을 다읽지못하면 아마 그들을 만나볼수없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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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선 죽을 수 없는 최고령 사교 클럽
클레어 풀리 지음, 이미영 옮김 / 책깃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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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등장하는 노인들로 하여금 정도 많고 유머스러움 마저 떠나고 싶지 않은 마을은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 같았고, 현실 속 볼 수 없었던 인간애도 느낄 수 있어 재미와 감동을 더했던 것 같다.

이러한 감정을 느끼게 되었던 작품은 웬만해선 죽을 수 없는 최고령 사교클럽이며 집필한 저자( 클레어 풀리) 님이셨다.

이미 이 작품은 전 세계적인 인지도 있는 언론과 작가님들께서 극찬한 작품이며 다양한 영화사에서 계약을 하고 싶은 작품 1위로 선정되었다고 하니 기대감이 벅차오르게 되며....

영국 다른 마을보다 오고 가는 정이 많은 마을(해머스미스)가 등장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그( 해머스미스) 마을에는 늘 변화 없이 웃음이 떠나지 않는 이유는, 바로 마을 주민센터이었고, 이곳에는 다양한 커뮤니티를 운영하게 되었지만, 그 센터가 곧 사리 진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며칠이 걸리며 마을의 주민센터를 철거 도중 주민센터의 간판의 글자가 뜻밖에 떨어지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며 점점 심각한 상황에 빠지게 되던 중 뜻밖이 아닌 노인이 마을에 방문하게 된다.

그 노인은 바로, 어린 시절부터 독서를 좋아하는 이유로 맞춤법에 대한 예민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상 주위에 길거리를 걷거나 책을 보던 도중 틀린 맞춤법이 있다면. 그런 것을 항의하거나 수정하는 것이 일상이었고, 젊은 시절부터 요가를 좋아하는 터라 유연성이 장난 아니게 좋았던 노인 ( 대프니)는 이곳 센터에 가입을 하게 되며 새로운 친구 와 본인보다 어린 연하남을 만나게 되며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되며 이웃들과 서로 같이 힘을 함 쳐 마을 지키게 되는 반면 자신의 인생을 구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작품을 읽는 내 웃음이 끝이지 않았고 이 마을의 주민센터 클럽에 가입한 주인들로 하여금 오랜만에 사람 냄새와 정을 느끼게 되었으며, 정말 한 명도 빠짐없이 미워할 수 없는 사람들이었다.

"조만간, 입 클럽에 가입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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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아일랜드
아키요시 리카코 지음, 임희선 옮김 / 하빌리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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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읽기 전, 개인적으로 친한 친구들과 함께 무인도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을 가지는 계획을 세우게 되었고 이로 인해 더욱더 우정이 깊어질 것 같았다는 생각을 잠시나마 하였다.

하지만 읽는 동안 충격적이고 소름 돋는 스토리 전개로 하여금 등장하는 8명의 주인공들을 지켜보면서 돈이라는 존재가 이렇게까지 인간의 욕망을 보여주는지... 하는 깊은 한숨을 지게 하게 하였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배틀 아일랜드이며 집필한 저자( 아키요시 리카코님) 이셨고, 이 저자의 작품을 여러 권을 만나본 독자로서 이 저자를 떠오르는 단어가 있다면, 아마 욕망 혹은 복수가 아닌가 싶다.

솔직히 다른 단어를 떠오르게 되지만 너무나 많기 때문에 그만큼 작품들마다의 똑같은 단어( 복수 )로 다양한 이야기와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아마 이 저자의 매력인 것 같다.

국내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인도 있는 술집 ( 아일랜드)에서 자주 방문하는 술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8명의 손님들이 그곳에 방문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들은 술집 사장과 친동생 혹은 형처럼 직장 생활에 대한 스트레스를 사장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풀게 되었고, 그렇게 시간이 지난 후 아일랜드 사장이 뜻밖이 아닌 이야기를 그들에게 내던지게 된것이였다.

그 소재는 본인 소유하고 있는 무인도가 있는데 며칠 동안 그곳에 같이 갔어 힐링하고 오는 것 어떤가? 하는 질문이었고 그러자 그들은 망설임 없이 그 제안 동의를 하고 며칠 후 다시 모이기로 하였다.

그리고 며칠 후..... 그들은 본인들이 고른 세 가지 아이템을 챙겨 들뜬 마음으로 그곳을 가게 되었고, 도착한 후 사장과 그들은 꿈같은 하루를 보내며 우정을 쌓게 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다음날 사장은 의미심장한 영상을 홀로 남겨난 후 배와 함께 그곳을 떠나게 되면서, 그들에게는 점점 충격적인 사건. 사고가 발생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개인적으로 오징어 게임과 몇 년 전 10억이라는 작품이 떠오르게 되면서 긴장감과 속도감 있게 짜릿함을 느끼는 반면 어마어마한 상금으로 인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인간의 내면을 볼 수 있었던 점을 보아 주위에 지인들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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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거지를 찾습니다
홍선주 지음 / 한끼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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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자격으로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만약 현실 속 익숙한 동내에서 갑자기 잔혹하면서 공포스러운 사건이 발생한다면 ..." 즉 칼 부림사건 말이다.

아마 밀려오는 듯한 공포감과 두려움 등 다양한 생각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생각을 작품을 만나기 전에는 이러한 감정이 들지 않았던 정반대인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생각은 표지를 보는 즉시 두남.녀의 각자의사연으로인해고군분투하면서 이로인해 점점 세월이 흐르게되면서 애정이싹틔우게되며 해피 엔딩으로 끝이나는 ..라는 아무튼 " 도대체 어떠한 이야기인지궁금증을 가지게되었다.

그작품은" 꽃거지를 찾습니다 ".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홍선주) 님이셨고. 저자는 이작품을 준비하는과정에서 다양한 자료수집을 하면서 본인의경험담을 바탕으로 하여금 독자들에게 재미를 더해주고싶어 엄청 이작품에 심여를귀울게되었다고한다.

국내에서 영화 동아리로 인지도가 있는 중학교 교사(진의 연)는 본인이 담당하고 있는 영화 동아리 소속되어 있는 학생들과 함께 이번에는 어떠한 주제를 한 단편영화를 제작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던 중 교사( 진 의원)는 신림역 부근에 가게 되었다.

교사( 진 의원)는 옛날부터 전해 저 내려오는 소문을 떠올리게 된 것! 그 소문은 꽃거지가 등장한다는 것이었고, 꽃거지를 찾아다니게 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인연을 만나게 되었고, 그는 대학생(강건우) 이었다.

그도역시나 꽃거지를 찾는 도중이라며 ,그녀와함께 꽃거지를 찾고싶어하였고, 그녀는거절없이 같이 찾기로하였다.

그리고 몇시간이지난후.. 꽃거지가 다녀 갔던 장소를 돌아다니던도중 뜻밖에 그녀는 그에게 본인의 사연을이야기 하게되면서 마음을 열게되었다.

그들은 점점 지치게 되었고, 그녀는 부근에 있는 카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자고 한다.그러던 도중 주위에 앉아있는 손님에게 뜻밖이 아닌 소문을 듣게 되었고. 그 소문 정말 충격적이었던 거였다.

그 소문은 "며칠 전 근처에서 일어났던 칼부림 사건"그러자 이 소식을 듣게 된 그녀는 지금껏 기억하지 못하였던 잊고 있던 과거를 떠올리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작품을 읽는동안 속도감있게 술술 읽혀 지게되면서 ,단지 이야기에서 일어날법한 사건들이 현실에서는 일어날수있다는 점을 보아 약간의 공포감 도 있었고, 대학생(강건우) 로인하여 교사 (진의원) 누군가에게 말못한 본인의아픈 사연을 털어놓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모르게 짠하면서도 뭉클함이들게되었다.

이작품은 글쎄... 무거운 주제이지만 그렇다고 현실속에서 무시할수없는? 소재로 다루게되는 점을보아 공감되기도혹은 지금껏 누군가에게 말못한 사연을 가진 주위에 지인들이있다면 그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위로와 응원을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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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크림빵 새소설 19
우신영 지음 / 자음과모음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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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자격으로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가 자주 즐겨먹는 생크림 케이크 하면 달콤하면서도, 잠시나마 일상 속에서 벗어나 힐링 되는 느낌이 당연 지사다.

하지만 이 작품을 만나게 되면서 이러한 생각이 없어지는 반면 더 이상 생크림 케이크를 먹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책을 덮을 때까지 들게 되었다.

지금까지 인간의 욕망에 대한 다양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지만, 이렇게까지 치밀하게 올라오게 되는 분노감과 축축하고 뭉클한 한 소녀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듯한? 말하자면 그 소녀를 현실 속에서 만난 느낌이라고 할까?

아무튼 자꾸 눈물샘이 멈출 수 없게 되었고, 한 소녀의 초래함을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죽음과 크림빵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이신영) 님이셨다.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계기는' 한 소녀의 허황된 꿈을 통해 인간의 욕망의 씁쓸함을 느꼈으면 한다."라는 말에 조금의 거부감이 들게 되며 ...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대학을 졸업하여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도중, 뜻밖이 아닌 생각을 떠올리게 된 것!! 그 생각은 대학교 교수가 되는 거였어, 다양한 정보를 수집을 후 면접에 가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합격 당일 되어 그녀는 합격 통보를 기다리던 도중, 합격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합격된 사유는 학벌과 경력 보다 혼자 사는 여자라는 단순한 사유로 인하여 말이다.

그녀는 첫 수업부터 본인 수업을 듣는 학생들 전부 숙면을 치하게 된 것이었고 그 이유는 덩치가 크다는 이유이었다.

남자 조교들에게 성적인 수치심이 들 정도로 농담을 듣는가 하면 학생들이 그녀를 비난과 조롱을 하게 되자 그녀는 참는 게 한계가 되자, 안 좋은 생각을 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정말 치밀하게 분노감과 억울함이 들게 되었고, 그녀가 무서운 싸움에서 어떻게 버터 냈는지 나도 모르게 비속어를 사용하게 되면서 책을 여러 번 책을 던지게 되는 상황을 발생하게 되었다.

또한 그녀를 바라면 보면서 들었던 생각이 정말 외톨이처럼 보였고, 만약 옆에 있었으면 같이 생크림 케이크 한 조각을 나누며 위로를 해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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