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요리합니다, 정식집 자츠
하라다 히카 지음, 권남희 옮김 / 문예춘추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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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저자의작품을 읽게되면 , 어느세나도모르게입맛을 다시거나작품속사연들을 가지고있는 음식속 사연들로하여금 힐링.위로를 얻게되면서 , 든든한 한끼를 채우는 느낌이들게되는것이 이저자의장점인것같다.

전작(우선 이것부터 먹고)에서는 거칠하지만 마음은 따뜻한즉 온정이 많은 대기업 가사도우미의 요리를 통해 온정과 위로를 얻게 되는 따뜻하면서도 뭉클함을 주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주인공들이 등장하여 온 정가 위로를 줄지...

이번 작품은 마음을 요리합니다, 정식 집자 츠라는 작품이며, 이번에도 역시 장편이 아닌 단편집이며, 약 6개월에 출간하였다는 점에서 책을 펼치기 전부터 입맛을 다시게 되는 반면 " 이번에는 또 어떠한 음식들이 등장하며 한 끼를 채울지..."라는 뿌듯함을 가지게 되면서 온정이 느껴지는 식당을 방문하게 되었다.

현지에서 번화가 중심지에서 이어져있는 마을 ( 자츠)에 있는 식당( 자츠) 이 등장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 마을에는 가정에 착실하고 똑 부러지는 여성( 사야카)는 평범한 직장인 남편 (겐타로) 와 함께 지내며, 그를 위해 여성 ( 사야카)는 정스러운 한 끼를 해주게 되지만 이러한 마음을 모르는 남편( 겐타로)는 그녀의 음식에 대한 불만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자 남편( 겐타로)는 어느 때와 달리 오랜만에 식사 중 술 한 잔을 마시게 되었고, 이러한 모습을 본 그녀( 사야카)는 그에게 분노감을 가지게 되었고,그러자 남편( 겐타로)는 결혼생활에 지쳐만 가게 된다.

그리고 며칠 후.. 남편 그녀에게 이혼 통보를 하게 되자 그녀는 남편을 의심하게 된 것!!

그러자 그녀는 남편이 자주 가는 정식집을 연탁을 며칠 동안 쉬지 않고 하게 되었고, 이러한 시간을 낭비하게 되자 그녀는 생활고에 시달리게 되면서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던 중 주인(조우)에게 호감을 가지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작품을 읽고난후 전작에서 볼수없었던 또하나의 매력을 느끼게되었고, 등장하는 두여자들에게많은것을 배우게되었다.

아무튼 두여자를지켜보며 너무가깝지않지만 뭔가 기분이좋아지는 느낌? 이라고할까? 라는 질문을 던지게되는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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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끝났다
후루타 덴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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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타텐 이라는 저자를 떠올리는 단어는? 하는 질문을 받게 되면. 글쎄... 아마 쾌감이 아닌가 싶다. 왜냐면 이 저자의 작품을 읽다 보면 뭔가 나도 모르게 뒤통수를 맞았는데 분노감이 사라지는 느낌이들기 때문이다.

특정한 인물 중심으로 각각의 사연들을 가지고 있는 사연자들이 등장하며, 인간의 내면 속악한 감정을 볼 수 있는가 하며, 슬픔. 분노. 억울 등의 한 조각을 하얀 도화지 속에서 아무도 표현할 수 없는 풍경을 그리는 점이 아마 이 저자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아무튼 전단 편집(그녀는 돌아오지 않는다.)에서는 잡지 편집자인 카에데는 딸의 옷을 직접 제작해서 올리는 ‘딸바보 아빠’의 인기 블로그에 비판 댓글로 인하여, 인터넷 세계의 익명성에서 오는 사회 문제, 등장인물의 치밀한 심리 묘사와 갈등을 거짓 없이 독자들에게 공감과 현실성 있게 담겨있었다면, 이 단편집에서는 지하철 내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인하여 그곳에 있던 승객들의 후일담을 다룬 단편집이라고 하니, 약간의 두려움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 단편제목은 사건은끝났다이며, 총 7편으로구성되어있지만 스토리시작되는 장소는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교통수단 즉 지하철!!

지하철에서 각 역마다 평소 다르게도 없이 일과를 마치고 퇴근 혹은 하교 가는 시민들( 임산부, 노인 ) 탑승하게 되며 그들은 가족들을 볼 생각에기쁨 마음으로 본인이 하차할 역만 기다리며 타고 가던 도중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이었다.

그 사건은 위장 무늬 패딩을 입은 수상한 남자가 차량 안에서 칼부림을 일으켰고, 그러자 탑승 중이었던 시민들은 불안감과 겁을 먹게 되어 서둘러 내리고 싶어 하며, 자리에서 방방 거리게 되자, 그 남성은 분노한 본인 옆에 앉아있던 임산부를 먼저 공격한 모습을 보는 노인은 그를 저지하게 되던 중 칼로 잔인하게 찔려 살인되었다.

그리고몇시간후... 남성이 점점 난동을 부르게되자, 승무원가 그부근에 있던 승객들에게 붙잡히며 이야기는끝이난다. 전작에비해 뭔가 점점 이저자의 필체의매력에 빠져들었던느낌이들었다.

하지만 이번 단편집을 덮고난후에도 비밀 스러운 이야기를 풀리지않는듯한느낌? 이들게되며, 곰곰히 생각을 해보며 갑자기"아 피해자 무카이 " 하며 처음 으로 다시돌아가읽고 또읽으며 해결을 하는 시간이 조금 걸리게되는 재미를 보았다. 당분간 지하철을 이용하면 않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된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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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와인드 : 하비스트 캠프의 도망자 언와인드 디스톨로지 1
닐 셔스터먼 지음, 강동혁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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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담을 수 없는 잔혹하면서도 억울함 등 온갖 감정들 즉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 작품을 읽는 동안 깨닮게 되었고, 더 이상 이 저자의 작품을 만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이 작품을 읽고 나면 어떠한 감정인지 알게 될 것 같고 작품 속 등장하는 순수한 소년들이 생각이 나서 말이다.

또 이러한 사건들이 더 이상 현실 속에서도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게 되었다.

그 작품은 언어 와인드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날 셔스 터먼) 님이셨고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계기는 "각자 사연들을 가지고 있는 순수하면서도 한창 호기심 많은 10대 소년들을 지켜보면서 응원을 하는 반면, 웃음. 감동. 눈물 등 감정들을 가지게 되면서 어느새 나도 모르게 성장한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라는 점을 보아 읽기 전 깊은 한숨을 쉬며 ...

어느 마을에 몇 년 전부터 악화되고 있는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그 사건은 장기 이식 수술이 진보한 세상, 임신 중지를 둘러싼 논쟁 즉( 하트랜드 전쟁) 이었다.

그러자 이 사건이 발생하였지만 주민들에게 이득은 커녕 전혀 세월이 지날수록 점점 악화되는가 하며, 정부에서는 기묘한 생명 법을 통과시키게 된 것!!

그러던 어느 날, 이러한 잔혹한 현실 속에서 벗어나기 위해 3명의 소년들은 도망치기가 되며 살기 위한 긴나긴 긴여정이 시작이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국내뿐만 전 세계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소재 ( 장기이식) 로한 이야기를 다룬 점을 보면서, 공감을 되기도 하면서도 의미심장한 감정을 갔게 되었다.

그 감정은 한 소년의 신체를 통해 여러 사람들에게 이식할 수 있고 또 이러한 행동이 법으로 인정할 수 있다? 하는 점에서 말이다. 아무튼 읽는 동안 인신매매, 장기이식 등 어두운 주제를 통해 독자가 다양한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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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간주나무
김해솔 지음 / 북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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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느 마을에 방문을 하게 되면 커다란 나무 한 그루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솔직히 이러한 나무를 보게 되면 뭔가 나도 모르게 묘한 기분이 들게 하는 반면 한편으로는 몰랐던 전혀 져 내려오는 사연이 있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머릿속을 맴돌게 하게 된다.

이 작품을 만나기 전에는 말이다. 하지만 이 작품을 만나게 되는 순간 지금부터 이러한 질문들을 더 이상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만약 이 나무를 보게 된다면, 소름이 돋을 것 같고 가족이라는 존재를 의심과 두려움 등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노간주나무이며 집필한 저자( 김해 솔) 님이셨다.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본인.어린 시절 즐겨 하던 게임 속에 등장하는 낯선 미로를 헤매다 목적지 도달할 때 마음이 놓게 되면서 목적지에 도달하기 전까지의 여정을 누군가에게 기억을 하였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게 되었다는 점을 보아 " 아마 소망이 아닌 작가의 소망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며...

어느마을에 거주하고있는 싱글맘( 영주 )는 어린시절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남부럼지않게 성장해 나갔지만 이유도 모르는 병으로인하여 아버지가 돌아가시게되었고,그이후엄마 마저 그녀를 버리고 떠나고만것이였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나 그녀 ( 영주)는 더 이상 삶에 대한 희망이 없게 되자, 고모 집에 얹혀 지내게 되었고, 성인이 되어 안정된 직장 즉 대학병원에 간호사로 근무하게 되며, 결혼을하게되며 본인을 닮은 아기를 가지게되며,행복한 날들을 보내게된다.

하지만그행복도잠시 그녀의남편은 본인의 일로인하여 미국으로 가자는 의견으로인하여 결국 이혼을 하게되자 그녀는 몇일동안 슬픔에 잠겨있게되었지만. 아이 때문에 더욱더 악착같이살아게되었다.

그러던도중, 한번도 속을 섞이지않는 아들이 갑자기 그녀의 속을 섞이게되는 사건이발생하게된것!!

그사건은 일상속에서는 아무렇지않다가 저녁만 되면 본인이 아닌 모습을 나타나게되는 쉽게말하자면 이상한 행동을 하고만것이다.

그러자 그녀( 영주)는 아들을 데리고 병원을 방문하며 진찰을 하였지만 아무렇지 않다는 진단을 밖에 되었고, 더 이상 해결방을 찾을 수 없게 되던중, 그녀( 영주)는 본인을 버린 친정엄마에게 연락을 하게 되었다.

그녀의 엄마는 그녀와 아들을 데리고 어느 시골마을에 내려가게 되었고, 그들은 의미심장한 나무( 노간주) 가 그 마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그곳에 머무르게 된 것이었다.

그곳을 머무르게되는 당일 그녀( 영주)는뜻밖이아닌능력을 가지게되며 이야기는끝이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그녀( 영주)를 지켜보며 생각이 들었던 것은 남들에게 느낄 수 없는 오직 가족들만 느끼는 심리적 불안과 열어서는 안 될 어둠이 가득 찬 상자를 열어 개되는 장면을 보며 나도 모르게 " 흠.. 열면 안 되는 것을 열게 되었네.." 하는 깊은 한숨을 쉬게 되었고, 이로 인한 후회와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과거를 회상을 하면서 더 이상 마을에 방문하게 된다면, 그 마을 지키는 나무를 외면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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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니카의 아이들
미치 앨봄 지음, 장성주 옮김 / 윌북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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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거짓 혹은 진실. 상실. 희망 등 다양한 감정들을 이입하는 반면 작품 속 등장하는 소년들로 하여금 그때 그 시절의 비참한 어두움 속에서 도 피고 싶은 마음을 가지며, 그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함과 안쓰러움이 한편에 남아있게 되었다.

그 작품은 살로니카의 아이들이며, 집필한 저자(미치 앨봄) 님이셨고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그때 그 시절 즉 제2차 세계대전 무렵 상상조차 힘들었던 잔인하면서도 억울함과 힘없는 성인이 아닌 아이들이 피해자들 지켜보면서 분노와 상실과 고통을 같이 경험하면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체험하였으면 한다."라는 말에 마음에 준비를 하며...

어느 때와 다른 것 없이 이웃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가족처럼 지내며 평화로운 마을 ( 살로니카) 이 등장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 마을에서 가장 순수한 소년들(니코, 파이, 세바스티안) 은 하루도 빠짐없이 붙어 다니는 친한 친구들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소년들에게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거였고, 그 사건은 나치였던 것!! 이로 인하여 소년들의 가족들을 억울하게 잃게 되었고, 소년들은 범인이 누군지를 모르게 되자 더욱더 분노감이 치밀하게 오르게 되며 하루하루를 잠을 설치게 된다.

며칠 후.... 소년들 중 니코는 나치 장교에게 당하게 되며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자 마을 주민들에게 거짓말을 하게 되며 그로 인해 마을 주민들은 생사를 알 수 없는 곳으로 가게 되었다.

소년(니코)는 현실이 점차 심각하게 흐러가게되자,평생후회와죄책감을 앓고 살게되며 이야기끝이난다.

" 참 ... 얼마나 억울할까? 니코가..."라는 질문이 책을 덮고 난 후에도 계속 입속에서 떠나지 않게 되었고,니코 인하여 니코 형(세바스티안) 인 여라 나라를 떠돌며 니코 인연을 끊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지켜보면서 분노감이 올라오게 되었다. 왜냐면 억울하니깐...

아무튼 점점 결말에 가면 갈수록 니코에 대한 진실을 담은 문장을 보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벅차오르게 되었고, 소년( 니코) 인하여 삶의 외면을 넓혀가는 순간 성장임을 일깨우게 된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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