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와인드 : 하비스트 캠프의 도망자 언와인드 디스톨로지 1
닐 셔스터먼 지음, 강동혁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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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담을 수 없는 잔혹하면서도 억울함 등 온갖 감정들 즉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 작품을 읽는 동안 깨닮게 되었고, 더 이상 이 저자의 작품을 만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이 작품을 읽고 나면 어떠한 감정인지 알게 될 것 같고 작품 속 등장하는 순수한 소년들이 생각이 나서 말이다.

또 이러한 사건들이 더 이상 현실 속에서도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게 되었다.

그 작품은 언어 와인드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날 셔스 터먼) 님이셨고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계기는 "각자 사연들을 가지고 있는 순수하면서도 한창 호기심 많은 10대 소년들을 지켜보면서 응원을 하는 반면, 웃음. 감동. 눈물 등 감정들을 가지게 되면서 어느새 나도 모르게 성장한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라는 점을 보아 읽기 전 깊은 한숨을 쉬며 ...

어느 마을에 몇 년 전부터 악화되고 있는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그 사건은 장기 이식 수술이 진보한 세상, 임신 중지를 둘러싼 논쟁 즉( 하트랜드 전쟁) 이었다.

그러자 이 사건이 발생하였지만 주민들에게 이득은 커녕 전혀 세월이 지날수록 점점 악화되는가 하며, 정부에서는 기묘한 생명 법을 통과시키게 된 것!!

그러던 어느 날, 이러한 잔혹한 현실 속에서 벗어나기 위해 3명의 소년들은 도망치기가 되며 살기 위한 긴나긴 긴여정이 시작이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국내뿐만 전 세계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소재 ( 장기이식) 로한 이야기를 다룬 점을 보면서, 공감을 되기도 하면서도 의미심장한 감정을 갔게 되었다.

그 감정은 한 소년의 신체를 통해 여러 사람들에게 이식할 수 있고 또 이러한 행동이 법으로 인정할 수 있다? 하는 점에서 말이다. 아무튼 읽는 동안 인신매매, 장기이식 등 어두운 주제를 통해 독자가 다양한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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