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바라지 않습니다
아시자와 요 지음, 김은모 옮김 / 검은숲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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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번째로 읽은 작품은, 요즘 눈에 띄는 작가의 작품들이 국내에서 연이어 출간하고 있다. 출판사와 역자 만 다르게 말이다. 이 저자를 알게 된 계기는 아르테에서 출간한 아니 땐 굴뚝에 연기는..이라는 작품으로 이 저자를 알게 되었다. 아직 이 작품을 읽지는 않았지만, 출간즉시 국내 독자들에게  극찬과 흥행을 일으키는순간 곧이어  rhk 출판사에서 죄으여백이라는 작품 이라는 출간하였고 이작품도 흥행을 얻기도하였다.

개인적으로 이저자를 이미 3년전 우연히 서점에서 알게되었다. 그작품은 아마리종활사진관 이라는작품이였고나는 그작품을 출간했을때 그렇게  읽고싶을정도로  눈에띄지않았고 국내에서 그렇게 흥행을 얻지못하였다.(개인적인 생각이니 오해하지마시길)아무튼  이번( 용서는 바라지 않습니다.) 라는 작품을 읽기전 전작들을 간략하게  작품들을 둘러보니 대략적으로 스릴러 공포 물이면서 몰입도가 장난아니며 인간의 내면 적인 심리를 파해치는 그런 느낌의작가라고하니 좀더 공감되괴 호기심이유발하기도하였고,   또하나의 이유 내가좋아하는 역자쌤(김은모) 역자 님꼐서하셨다고했어 우연히 기회가되어서  읽게되었다.

이번 작품은 장편이 아닌 단편으로 우연치 않는 사소한 사건으로 인하여 끝치 없게 이어지면서 독자들을 한순간도 긴장감과, 책을 손에 놓을 수 없게 하는 몰입도를 가지게 하면서 인간의 심리적, 물리적 인간의 범죄를 일으키는 과정을 거짓 없이 사실대로 이야기하면서, 그 과정과 위태로움을 심리를 잘 묘사한 점에서 우수한 작품이라고 생각 들었고, 작품들을 읽으며 약간의 묘한 찜찜한 느낌도 들기도 하였지만, 뭔가 기분이 나쁜 느낌도 들었다. 어떠한 점이 기분이 좀 안 좋은 점은 이 작품을 읽은 독자들을 알 것이다. 작가가 약간 독자들을 속이고 놀리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ㅋㅋ 아무튼 책을 덮고 난 후 이 저자의 집필 매력 빠져버리는 방면 한편으로는 한숨을 내쉬고 말았다. 조만간 이 저자의 신간이 출간하기 전 다른 작품을 서둘러읽어봐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18년전돌아가신 할머니의유골을절에 모시기위해 료이치는 부인 미즈에와함께 어릴적가봤던 하가키마을로 향하게된다. 할머니는 돌아가시기전 사소한 사유로 시아버지를 살해 하게 되면서 감옥삶을  살게되던중 암으로죽게되고, 마을사람들은 그할머니를  살인자로인식하여  유고를 내다버리자고하는데....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받았지만, 본인의주관적인 견해에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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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밀당의 요정 1~2 - 전2권
천지혜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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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정말 날씨가 추운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고,이렇게 추운 날은 집에서 있기보다는 근처에 있는 카페에 가서 조용히 책 한 권과 내가 좋아하는 음료와 함께 앉아서 독서를 하는 게 좋을듯하다. 우연히 시간 여유가 남아서 한 권의 책을 들고 서둘러 카페를 방문하였다. 이번에 선택한 책 한 권은 표지를 보는 순간 웹드라마 같은 표지와 지금 딱 어울릴 것 같은 로맨스 소설인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하였다.

우선 읽기 전 간략하게 책표지를 보니 이 작품은 출간하기 전 이미 웹툰 연재 확정으로 인지도가 높은 작품으로 독자로부터 격찬을 받고 있는 작품이었다고 하니, 조금의 망설임 없이 서둘러 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개인적으로 뭔가 첫 스타트부터 막 낮 가지러 운 로맨스와 풋풋한 사랑으로 나를 질투하게 하면서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짓게 할 줄 알았는데, 완전 이런 반전과 답답함이 있었다.이작품에서 등장하는 남,여 캐릭터들이 뭔가 나를 두고 밀당을 하면서 지루하지않으면서도 웃음이 끝이지않고 한페이지씩넘기게하였고, 결혼에대한 여러가지 방면을 모습을 보며 이작가 정말  글을잘쓴다 하는 생각이들었고,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여자주인공 세아는 본인이 마음에 들었던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고백을 하는데 남자주인공인지혁을 보면서 답답하면서도 조금 짜증과 분노폭발하면서 헛웃음을 나게하였다. 개인적으로 아름답고 안정적인 직장을가진 여성(이세아)같은 여성이  고백을 하면 나는 망설임도없이 고백을승낙을할것같다고생각이든다.

끝으로 이작품은 3권도 출간하였다고한  어떻게결말이 끝날지 , 과연 지혁인 새아의고백들 받아줄지  서둘러 3권을읽어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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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젠가
이수현 지음 / 메이킹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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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현재 다니던 직장을 다닌 지도 벌써 2년이 다 되어간다. 처음엔 이 직장을 다닐 때 정말 기대 반 설레 이반하며 다니던 그때가 우연히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생각이 들었다. 직장을 생활하기ㅣ전 개인적으로 사회경험을 한 번도 안 터라, 이러한 조직생활에 적응하는 데에 조금 시간이 걸리기도 하였고, 한편으로는 좌절감이 들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포기할 수가 없었다.

왜, 그만둘 수 없는 이유는 아무래도 나이도 있지만 다른 직장에 들어가기 힘들기 때문에 지금까지 몸부림을 치고있다.

개인적으로 최근에 정말 힘들기도 하고, 좌절, 방황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 나에게 위로와 응원을 주는 책 한 권을 읽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오래간만에 서점에 들르게 되었고, 소설 코너에 우연히 눈에 확 사로잡는 책 한 권을 보게 되었다. 그 작품은 6일 만에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에서 베스트셀러인 이수현 작가의 유리 젠가라는 책이었다. 이 작품에서는 장편이 아닌 단편으로 4작품이 실려있어서 부담감 없이 그냥 편안하게 마침 한편의 단편 드라마고 나 할까? 아무튼 이 4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에 이야기를 보면서 그들이 마침 나에게 본인의 고통과 힘든 삶을 들어 달라는 것처럼 읽는 내내 느끼게 되었고, 나도 모르게 위로와 응원을 해주고 싶었고, 그들이 현재 고통스러운 삶을 이겨내고 자신의 본질을 찾아가는 의지를 보여주는 자세를 보며 볻받아겠다는생각이들었다.

책을 덮고 난 후 개인적으로 이러한 생각이 들었다. 이수현이라는 작가의 작품이 한 작품에서 여러 색깔과 현재 젊은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달하는 강한 메시지가 있다. 요즘 젊은이들 아니 직장인들에게도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인 것 같다.

연말이 다가온다. 조만간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과 함께한잔해야겠다.그전에 나의 내면의 유리젠가가 무너지지않게 내면을 쌓아야겠다고생각이든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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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스타그램
이갑수 지음 / 시월이일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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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기대됩니다.온가족이 킬러들이라니 뭔가 충격적인 결말이 있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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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스타그램
이갑수 지음 / 시월이일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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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덜미가 땅길 정도로 충격적이고 읽으면서 어이가 없는 작품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아무리 험한 세상일지라도 가족들이 전부 아니 가족 대대로 킬러로 이어져오는 것이 말이다 되나? 하는 의문을 이 작품을 덮고 난 후 계속 혼자서 중얼거렸다.그작품은바로 대한 킬러협회에서추천한 도서인 이갑수저자의 장편소설인 킬러스타그램이라는 작품을 만나게되었다.

우선 이 작품을 만나기 전 이갑수이라는 저자를 처음 들어본 저자라서 왠지 낯설기만 느껴지고 하였고 표지도 너무나도 의심이 갈 정도로 파격적인 표지로 나에게 다가왔어 서둘러 읽기가 두려웠지만 막상 읽어보니 그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았다.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은 평범한 한 가족이 살면서 약간의 반전 스토리기가 있거나 혹은 가족 중 어울 하게 죽음 맞이하여 복수극인 줄 알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가족 전체가 킬러들이다. 개인적으로 생각으로는 이 가족들을 지켜보는 순간 반전이 있었다. 그들은 정의를 어기기 위해서가 아닌 좀 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어울 한 사람들의 의뢰를 받은 후억울함을 당한 당사자들의 대신해서 가해자들을 복수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 통쾌하면서도 한편으로 굳이 사람을 죽일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대로 뭐 피해자들이 만족하는 것이 좋았던 것 같았다.

읽는 내내 웃음이 끝이지 않을 정도로 몰입도가 장난 아니었으며, 한 주제로 스토리를 전개하는 것이 아니라, 총 여러 챕터의 주제로 스토리를 전개하면서 풀러 가는 재미가 쏠쏠하였고, 현대의 사회적 문제와 철학적 문제들을 독자들이 지루하지 않게 이해를 하기 쉽게 풀이를 하였던 것 같아서 굉장히 매력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예전에는 킬러라는 것에 대해서 조금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는데, 아마 이 가족들 덕분에 약간의 긍정적인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았다. 그리고 가끔씩 추억의 만화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옛 추억에 빠지기도 하였다. 끝으로 이런 킬러들이 있으면 아니 이 세상에 이런 킬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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