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 미스터리 2021.겨울호 - 72호
계간 미스터리 편집부 지음 / 나비클럽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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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시절 나는 매월 기다리는 어린이 잡지가 있었다.

그 잡지는 바로 그해에 유명한 위인들과 연예인 등 여러 분야들을 한 권으로 알 수 있는 잡지였어, 텔레비전을 시청을 안 해도 이 잡지 한 권으로 소식들을 접할 수 있어서 매월 기다리게 하였고, 그때 그 시절 학교에서 쉬는 시간마다 반에서는 이 잡지로 대화를 나누기도 하였고, 심지어는 안 읽고 오면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던 잡지는 바로 생각쟁이이다.



아마 나랑 같은 시대인 독자들은 공감할 것이다. 갑자기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계기는 이러한 잡지를 정말 몇 년 만나게되었다.그잡지는바로나비클럽이라는출판사에서출간하는월간미스터리라는잡지이다.

생각쟁이이는월마다유명한위인들소개하는반면이잡지에서는국내에서유명하고인지도가있는추리작들작품들과,개인적으로몰랐던작가들의소개들을정말재미있고지루하지않게소개하였던점에서,한권만소장만하고있다는게너무아쉽다는생각이들었고다음호가기다려지게하였다.

작년에국내에서큰인지도를얻었단작품들소개들도있어서좋았던것같았다.아무튼다음호도기다려지게된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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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권일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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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읽으며 읽을수록 감정이 복받치며 묘한 느낌과 깊은 생각 이 드는 걸까? 갑자기 뜬금없이 이런 야기를 하냐면 예전에 군대 전역한 후 한창 복학하기 전에 시간 여유가 남아서 요즘 어떤 책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기 하며 서점을 들리게 되었고, 우연히 히가시고 게이고의 작품들이 진열되어 있는 곳에서 편지라는 작품을 보게 되었고, 이번에 다시읽고싶은 생각이들어서 책을 읽게되었다.

그 당시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한 권도 빠짐없이 흥행을 하고 있었으며, 유독 이 작품이 우리 동네 서점에서 많이 팔리는 것을 보았다. 어떠한 매력이 있기에 다른 작품도 재미있기도 한데 이 작품이 입소문이 다 걸까?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하며 고민 없이 구매하여 카페로 향했다.펼치기전 이작품의띄지를보니 이러한 문구가 적혀져있었다.

"윌도행복해질수있는날이올까?" 하는 문구였다. 이문고를 보는순간 뭔가 소름끼치는 반전 으로 스토리전개가흐르는것이나라 독자들의 마음을 눈물을 흐르게 하는것인가? 하는순간이들었고 아마도 저자가 전달하고자하는 메세지가 다른작품에비해 좀더 강한메세지를하는것같다고생각하며 , 책을 펼치기시작하였다.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은 혼자가아닌 형제이다. 강도살인죄를 저지른 범죄자로 산 형과 동생을 주인공을 내세우며 ,

스토리를 전개해 나가고있고 중간중간에 형제들간에 편지를 주고받고하는 장면을보면서 예전에 느끼지못했던 감정을 느끼게되었다. 그감정은 굉장히 비관적인 생각을 하였는 데 지금은 동생이 형을 이해하는 마음을 알게되었고, 한편으로 내가 동생입장이되면 아무리 세상이 나를 시선을 않좋게보아도 형편이될것이다라는생각이들었다.예전에는 그렇지않았는데..ㅋㅋ 아무튼 책을덮고난후 형이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을 알게되었고, 속죄하는모습이 고스란히 독자들에게 전달하는모습에 나도모르게 또울게 되었다.

또몇년후 이작품을 읽게되면 어떤 생각이들까? 하는생각을하며 책을 덮게되었다. 간편하게읽을수있는작품이였지만 또한편으로는 뭔가 얻어가는느낌이라고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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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돌아오지 않는다
후루타 덴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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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개월? 만에 이 저자와 재회를 하게 되었고, 국내에서는 알려진 작품으로는 거짓의 봄이라는 작품으로, 흥행을 알려져 있는바이다.



전 작은 따뜻한 봄에 출간하였어 그런지 책표지도 벚꽃으로 하였는데, 이번 작품은 여름을 생각하게 하는 싸늘하고 의심 심장한, 한 커플의 키스 표지로 출간하였다. 표지를 보는 순간 어떠한 사연이 있길래, 외모를 볼 수 없지만, 애절하고, 슬픔이 느껴지는 것일까? 기분은 탓인가? 하며 자문을 하게 되였고, 띄지에 간략한 문구가보이게되었다.그문구는바로"당신은아이를정말사랑하나요.?"라고,이문구를보는순간역시뭔가이부부들에게사연이있어라고하며깊은한숨을쉬면서책을펼치기시작하였다.



읽는내내,현실적인설정으로독자들에게공감과지루하지않는짦은스토리전게지만숨갑쁘게진행나가면서,흥미를잃지않게해주면서,나도모르게뒷통수를한대맞은느낌이라고나할까?원래뒷통수를맞으면,상당히기분이나쁘기마련인데,이작품은한대맞았는데,기분이묘하면서슬픔이느껴졌고,책을덮는게아쉬워읽은페이지를다시읽고또읽고하여서서평을뒤늦게쓰게되었다.



끝으로신간이출간하기전에.다시한번읽어야겠다는생각이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출판사에서능력으로인정받는편집자(카에데)는승승장구하면서하루하루보람있는보내게된다.그러던어느날,그녀는업무를보던도중본인도모르게실수를하게되자독자들은그녀에게악플과항의를하게된다.

그러자그녀는위태로운상황을껶으며스트래스를받던도중우연히블로그를접하게되는데.. .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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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살인 2 - 내 안의 살인 파트너
카르스텐 두세 지음, 전은경 옮김 / 세계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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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서야 이 저자와 작품을 이제서야 알았는지 후회하기도 하면서 스스로 자책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욱하고 말았던 것이다. 뜬금없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작년 여름 무더위 가 끝날 때쯤 이 저자의 전작인 1편이 출간하는 즉시 국내에서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라와 있었고, 가는 서점마다 이 작품의 입소문과 끝이지 않았고, 각종 sns 블로그 등에서 히트 한 작품이라고 하였다. 개인적으로 이작품을 출간한날 전혀 무관심하였고 표지와 문구가 그닥 마음에 끌리지가않아서 , 조금 있다가읽어야지 하며 계속 미루게되면서 이제서야,우연히 기회가 되어서 전작이아닌 최근 작을 먼저만나보게되었다.

도대체, 어떠한 스토리 구성과 이 저자의 매력이 있는 전작을 먼저 읽어본 독자들의 반응들을 간략하게 본 결과 대부분의 반응들은 이러하였다. " 펼치기 두려웠지만 읽기 시작하면 꼭 결말까지 읽어야 하는 중독성이 강한 시리즈, 말을 하면 뭐 하나 읽어야 봐 이 작품의 매력을 알 것이다. , 이토록 재미있는 책이라면 오래도록 읽고 싶어진다." 굉장한 뜨거운 반응과 호응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더욱더 호기심과 이 저자의 매력에 빠지지 고 싶어서 서둘러 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읽으내 내 뭔가 묘한 느낌과 웃음이 끝이 지 않았고 한편으로는 나도 모르게 짠하면서 곁으로 표현할 수 없었지만 눈물을 흐르고 말았던 것이었다. 왜 갑지 눈물 흐렸냐고 묻는다면, 이 작품을 읽게 되면 등장하는 어린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들에게 아동학대와 엄격한 통제하는 모습을 보면서 현실에 이러한 문제점이 심각하다는 것을 작가 노골적으로 이렇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좀 더 공감되고 재미있게 읽게 되었고,이러한문제점들을 해결하려면 상처를 가진아이들에게 좀더 관심과치유를 부모님들뿐만아니라 어른들이에게 필수적인 숙제? 인것같다고생각이들었다. 끝으로 이작품을 덮는순간 많은생각이들었다. 사람들은 곁으로는 밝아보이고 본인의 내면의상처를 들어내지않으면서숨킬려고하는점에서 좀더주위에 지인들이 관심을가져야되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든다.

조만간 3편이 출간한다고하니 기다려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미국어느한마을에 어렸을때부터 부모님들에게 아동학대와상처를 많이 받은 즉 내면아이(비요른)가 살고있었다. 그소년은 현실에대한 즐거움없어서 겨우시 삶을 살게되었지만. 그는 본인이 화풀이 할때가 없으니

분노가 머리 끝까지 올라가고있었다.그러던어느날 그는 우연히 그에게 다가오는 친구를 사귀게된다.

그친구는 샤샤라는아이였다.그들은 서로 형제처럼지내면서 성인이되어가게되고, 그들은 유치원을 인수하게되면서 한건물에서 같이살게된다.그리고몇일후 그들이 인수한 유치원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게된다. 그소리는 바로 지하실에서 우연히 한 소년이 감금되었다는 사실을알게되고, 그들은 폭력의세계에서 회피하고싶어도조직들의 보스들을안전하게 숨겨놓았다고 주위에지인들에게 신뢰를얻는계기로 두조직을 관리하게되는데......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견해에의하여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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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모자, 여행을 떠나 시체를 만났습니다 옛날이야기 × 본격 미스터리 트릭
아오야기 아이토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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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여러 동화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한 작품에서 만나볼 수 있다니, 이러한 스토리 집필이 가능한가? 하는 생각이 이 작품을 읽기 전 한순간 잠시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어떻게 스토리를 지루하지 않으면서 나에게 재미를 줄지 궁금해서 서둘러 펼쳤다. 우선 작품에 빠져들기 전에 이 저자의 전작을 보니 이미 국내에서 옛날 옛적에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라는 작품으로 국내에서 흥행과 갈채를 받았더라, 이 저자의 팬들이 급격히 상승했다는 입소문이 대형서점에 들르면 이 저자의 작품에대한 이야기를 종종 듣기도 하였다.

도대체 이시리즈 아니 이저자의 작품에 어떠한 매력이 있길레 입소문이 날걸까? 하며 읽는순간 곧바로 반응이 왔다.

와!!감탄이 절로나오는반면 어떻게 동화속의 등장하는 여린소녀 (빨간모자)를 이렇게 강한 탐정으로 하게하였을까? 또 개인적으로알던 핸젤과 그레텔의 순한한 마음을알고있었지만, 이작품이후 자매를 의심하는게대였고, 이렇게빨간모자의악당과 싸우는 장면을보면서 그녀으또다른 매력을 알게되어 이저자의 전작에대한 호감이들었다.끝으로 작품의 장점은 여러동화 나라의 작품에서볼수없었던 각양각새의 매력과동시에 빨간모자와함께 시체의주제로한 사건을 해결해나가면서 통쾌함과 즐거움으로 마지막까지 지루함이 없었다. 조만간 또 빨간모자의모험은계속되지않을까? 하는 자문으로 그녀와는 이별하게되었다. 꼭그녀를 다시 만나기를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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