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크리브의 괴물도감 서양괴물 쥬크리브의 도감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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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하지만 예상과 다르게 아들이 시큰둥해서 살짝 실망이 올라왔다. 관심이 분야도 아니기에 아들이 좋아할 것 같아 책을 신청했는데~~ 아들은 동물의 배틀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이 책은 그런 책은 아니라면서도 오고 가며 한 번씩 봐주는 것에 만족하게 되었다.


  이 책은 서양 괴물에 대한 책에 대한 도감이다. 어쩜 덕후를 위한 책인지 아닌가 싶다. 사실 존재하는 괴물인지 아닌지도 조금 헷갈리는 존재의 생물도 존재한다.


나름 초반에는 많이 들어본 괴물들이 등장한다. 뱀파이어, 늑대 인간, 프랑켄슈타인, 고전적인 소설과 영화의 괴물들이 등장해서 어릴 적 그에 관한 영화나 스토리를 들으며 오싹했던 경험이 떠올랐다.


이 도감에서는 44가지의 괴물을 분류하고 소개하고 있다.

개임 형식으로

개별 위험도

종족 위험도

지역 /타입/속성/성향

능력치 /공격력 /방어력 /기동력/초능력 /지능/재력

뱀파이어, 늑대 인간은 진짜 존재할 수도 있다는 믿음을 가진 적도 있을 정도로 기억이 생생하다. 흡혈귀, 백작의 이미지로 형상되며 십자가, 은, 마늘, 물, 햇빛에 취약하다는 설명을 보면서 옛날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리게 했다.

계속 괴물들을 만나면서~ 늘 진짜 존재했던 거였을까~ 대부분 신화 가운데ㅡ존재들이 많았으며 사람들이 그런 능력을 가지고 싶은 욕망에서 비록 된 반인반수의 괴물을 많이 만나 볼 수 있었다. 괴물 하면 사악하도 무시무시한 존재도 많지만 선한 존재들이 있다는 것 사람의 특징을 지닌 괴물들도 만날 볼 수 있다.

이 책은 도감답다. 괴물에 대한 나름 객관적으로 알려진 지식들을 얻을 수 있다.

인어공주를 괴물에 범주에 넣다니? 인어 공주와 비슷과 괴물들도 흥미로웠다.유니콘은 생각보다 사나운 존재라고 한다. 엘프, 실프의 요정,정령도 만날수 있다.

트리톤이라는 그리스 신화에 존재하는 포세이돈의 아들도 반인바 물(고기)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런 생각을 하다니~ 인어 고기가 불로불사의 명약이었다고 한다. 인어를 잡는 전문 사냥꾼도 있었다고 한다.

미라- 중국의 강시가 떠오르기도 했지만 이집트의 미라는 지능도 힘도 없지만 그의 주무기는 붕대와 사막의 모래로 상대방을 제압하기도 한다. 미라는 그 존재만으로 섬뜩함을 자아내는 것 같다.

여기서 투탕카멘의 저주도 들어본 적이 있는 거 같은데~ 다시 상기해 볼 수 있었다. 투탕카멘의 무덤을 발굴한 고고학자들이 발굴 후 패혈증과 모기에 물리 자국이 감염으로 이어져 죽음을 맞이해서 저주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불사조는 정말 있었던 존재였을까? 오래 살기도 하지만 죽을 때가 되면 하늘로 올라가 스스로 발화를 해서 자신의 몸을 다 태우고 새로운 새끼 불사조의 모습을 들어낸다고 한다. 재생, 생명, 부활의 상징이 되었다. 그래서 불사조를 찾기 위해 사냥꾼들이 아라비아 사막을 누볐다고 한다.

서양 괴물들을 만나면 끔찍한 모습을 한 괴물들, 고블린 트롤, 드워프, 오크 등의 Lord of the Ring 영화에 등장할 만한 괴물들도 만날 수 있다. 유니콘, 그리핀, 엘프 노움 등 경외의 대상의 괴물 친근한 괴물들도 만날 수 있다.

이 책을 펼치지가 좀 두려웠다. 하지만 읽어나가면서 괴물이란 존재는 인간의 상상력의 산물이란 생각이 들었디. 물론 성경에 언급된 괴물들도 나오고 바닷속 동물들 실질로 존재했을 수도 있는 동물도 소개했다.

이 책은 신화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거 같다. 앞에 소개한 게임 형식으로 동물마다 특징을 게임적으로 설명한 페이지를 보며 비교해나가는 즐거움도 있을 것이다.

삽화가 만화스럽지 않고 사실적인 그림이다. 해당되는 사진들이 삽화로 들어가 있다.

우리 집 아들에게 좀더 대결하는 모드의 책을 선호하며 그런 책을 보고 실질적인 동물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이 책이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았던 것 같다.

상상적인 동물들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 이상으로 추천한다. 좀 징그럽지 않을까 책을 펼치며 그런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매력적인 괴물들과 좋은 선의의 괴물도 사악한 괴물 또한 그림으로 그렇게까지 무섭지 않았다. 그런 존재를 보거나 영화에서 만나면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거 같다.

이 책을 보고 다시 Lord of the Ring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프랑켄슈타인 읽어보고 싶다. 그리스 로마의 책들도 좀 더 친근하게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책을 확장해서 읽게 해주는 책의 종류가 도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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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안목 - 당신은 눈앞의 인재를 알아볼 수 있는가
오노 다케히코 지음, 김윤경 옮김 / 흐름출판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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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모 네이버 카페> 주인장인 미셸님은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리더의 어떠한 자질을 갖추는 것이 좋은지 배울 수 있는 서평 책이란 말에 끌려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어찌 보면 비즈니스와 먼 사람이고 이익을 내고 비즈니스의 팍팍한 삶과는 조금 무관한 삶의 여정이지만 책을 통해 비즈니스 계발서는 느슨한 삶을 조금은 팽팽하게 해주고 마음을 새롭게 가다듬고 우물 안의 좁은 삶에서 조금은 넓은 시각을 가진다는 측면에서 유용하다.

저자는 일본 분으로 비즈니스에 종사를 하며 35세 이곤젠더라는 유럽계 회사에서 대기업의 총수급의 리더들을 심사하는 헤드헌터사의 파트너라는 최고 직위를 역임한지 1년 만에 사직을 하고~ 평생 보장된 자리를 걷어차고 창업자 멘토링을 총괄하며 이곤젠더에서 배운 비즈니스 세계에서 익힌 감각들의 혜안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나의 이분의 이력에 상당히 매력을 느꼈다. 인생에서 자신을 나선형 성장을 이루며 나아간다고 소개한 그는 계속 성장을 멈추지 않고 자신의 깨달음을 책을 통해 알리고자 하는 선한 마음이 느껴진다.

사람을 보는 안목이 있는가? 미처 생각해 보지 못한 주제였다. 내가 사람을 선택하는 위치의 경험이 없어서 일까? 아마도 그런 것 같다. 하지만 그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안목의 기술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인생에서 친구를 사귀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안목의 결정의 순간은 결혼의 상대자를 고르는 것이 아니가 싶다. 마음이 가는 데로 사람을 고르는 거지 뭐~ 나에게 편한 사람, 불편한 사람의 기준이 우리 안에 오고 간다.

이 책은 결과론적이다. 이러한 사람이 되는 방법은 나오지 않는다. 비즈니스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사안이 될 거 같다. 그렇지 않더라고 어떤 사람이 비즈니스계에서 필요한지 아는 것만으로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또한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또한 내 주위의 사람들을 바라보는 면에서 새로운 시선을 가지게 한다.

안목의 기술은 타고나는 거일까? 이 책의 핵심은 안목의 가술의 과학적이라는 점이고 후천적으로 연마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그는 강조한다.


서장: 모든 것은 리더의 안목에서 비롯된다.

1장- 경험과 각각 너머 안목의 모든 것

2장-숨은 인재를 찾기 위해 알아야 할 4개의 층

3장-최고의 인재를 알아보는 네 가지 기술

4장-안목 있는 리더가 되는 길

5장- 유해한 직원을 고용하지 않는 방법

6장 채용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7장- 리더로서 알게 될 궁극의 기쁨

대부분 면접과 이력서를 통해 회사에 입사를 한다. 이력서와 면접을 통해 대부분 그 사람의 경험과 일에 대한 역량을 파악하고 면접을 통해 그 사람의 자질과 성품 능력을 결정한다. 한번 뽑힌 직원은 보이는 해를 입히지 않는 한 그만두기까지 함께 일을 해야 하는 존재이다. 그러기에 채용 과정에 거 어떤 사람을 뽑는 냐는 그 회사의 운명이 달린 문제이다.

그가 일하는 이곤젠더라는 회사는 나에게 생소하다. 일반 신입사원을 뽑는 헤드헌터기업이 아니라 의뢰한 기업의 임직원급 이상을 심사하고 면접하는 회사라고 하는데 유럽과 미국에 두 군데가 있는데 이곤젠더 유럽계 회사라고 한다.

아곤 젠더는 1980년대부터 하버드, 예일 대학교 최고의 학술 기관 교수들과 협업하여 논의하고 연구한 결과 인재 평가를 위해 과학적 방법을 발달 시킨 회사이다. 요즘 미국 등 유럽에서는 기업의 임직원을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기업 리스크를 줄여가고 있다고 한다.

그는 한 사람에게 보이는 지상층의 평가를 넘어

그 사람 안에 가진 잠재적 측면을 중요함을 강조한다. 잠재력의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도 교사의 역할이라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은 각자의 기질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학습과 경험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의 통을 키울 수 있다. 여기서 잠재력의 키워드는 무엇인가?

1> 호기심

2> 통찰력

3> 공감력

4> 담력

무언가에 집중하고 관심 있는 분야에 호기심을 늘 갖고 대하는 것을 물론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 직장,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일을 통해 호기심을 갖춘다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덕목이다.

호기심은 학습하고 갱신하는 데서 희열을 느끼는 사람

통찰력은

정보를 수집하고 연결하는데 가슴이 뛰는 사람

공감력은 타인과의 관계 맺음을 즐기는 사람

담력은 결단하고 절제하는데 에너지를 얻는 사람

네 가지 잠재력을 골고루 갖춘 사람이 최적의 인재이지만 이를 골고루 갖춘 인재를 만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잠재력을 보면 내가 가진 잠재력을 보고 자녀들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었다. 나는 기본적으로 호기심을 갖추고 공감력이 있지만 통찰력과 담력이 좀 더 나에게 더 요구 되지 않은가란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열등감을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흥미로웠다. 성장하는 사람을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갱신하며 나아가는 사람이라 생각하는데 사람들과 함께 일하가 보면 부정적 감정적 요소들이 나를 갉아먹기도 하지만 성장의 원동력으로 쓰인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새기게 되는 부분이었다.

사람의 성장이란 관점에서 열등감은 사명감과 마찬가지로 그 사람의 인생이 발전하는데 플러스로 작용하는 긍정적인 요소라 믿는다.

이 책에서는 사람이 가진 실력과 능력은 이력서로 검증이 가능하지만 잠재적인 요소를 검증하기 위해서 구체적인 질문에 의해 그 사람의 에피소드를 들어보라고 말한다.

사람의 안목이란 단숨에 길러지지 않지만 이 책을 통해 사람에 대한 안목에 대해 비즈니스, 일의 현장에서 어떠한 인재를 고르는가? 특히 가장 상위층의 면접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게 고찰을 할 수 있었다.


저자의 말 그대로 안목 있는 사람을 선별하는 과정 가운데 자신의 성찰도 필수 부분이 된다. 인생을 살면 사람들과 인연이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우리 삶에 나도 높은 기준과 성장을 꿈꾸며 그런 사람들과 하모니를 이루며 살아가길 소망한다.

이 책을 통해 저자의 따뜻한 마음~ 이 세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비즈니스 책이지만 따뜻하고 그리 어렵지 않다. 나를 생각해 보고 너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며 그가 말하는 우리의 편향된 사고에서 벗어나 이 세상에서 잠재력을 가진 능력있는 선의의 리더들을 분별해서 그들이 이끌어가는 회사, 사회, 정치분야, 교육계, 의료계, 자영업계등 선의의 능력자들이 일을 펼칠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 사람을 잘 뽑아야 하는 위치에 있는 분들에게는 정말 그동안 관습적인 채용 방법에서 벗어나 조금은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건강한 채용 방식으로 이 나라가 더욱 굳건해 지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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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어원 사전 - 이 세계를 열 배로 즐기는 법
덩컨 매든 지음, 고정아 옮김, 레비슨 우드 서문 / 윌북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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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가본 나라는 일본, 캐나다. 네팔,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이다. 그 나라를 여행하며 그 문화와 그들의 삶들이 내 삶의 영감으로 남아있다.<여행자의 어원사전>을 읽어나가며 전 세계를 쭉 훑으며 나아가는 기분이 들었다.

덩컨 매든 작가는 여행을 하며 그것이 직업이 되고 작가가 되는 행운의 사람이 아닐까라 생각이 든다. 저자는 매우 지적인 분이란 생각이 든다. 한 나라의 어원을 조사하며 끈질게 파헤친 꾸러미를 사전식으로 설명해 준다. 아마 그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더 많아 보이지만 책 한 권에 그 모든 내용을 담기에는 어렵지 않았을까 그래서 제목처럼 나라의 그 어원에 대한 사전이자 다이제스트 같은 책이다.

솔직히 무미건조하다. 이야기식의 몰입 구조는 아니고 지식적, 설명적인 글로 되어 있어 읽는 내내 인내심을 요구한다. 굳이 다 읽을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다. 관심이 있는 나라들을 찾아보며 호기심을 충족하며 읽어나가도 좋을 책이다.

이 책은 전 세계의 나라 이름에 대한 어원을 밝힌 책이다. 자신의 이름을 갖는 데는 국가적 이름의 반열에 오르기까지 저자 표현에 의하면 타칭- 대부분 탐험가들에 의해, 그 지형의 특징을 나타내는 이름들이 많았다. 한국이란 나라도 몰라! 외국인들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었던 적도 있는데~ 세상에 정말 아직도 낯선 이름들이 많다는 것도 다시 한번 자각하게 되었다.

또한 세계의 역사, 특히 이름에 관련해서는 세계 강대국, 영국, 프랑스, 포르투갈, 스페인들이 탐험가를 보내고 군대를 보내 그곳을 차지하고 착취하는 역사이다. 한나라의 이름의 운명은 솔직히 생각보다 단순했고 착취자들의 편의에 의해 정해진 것이 많았다.어찌 보면 그들에 의해 세계는 알려지고 재편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세계 6대륙 별로 저자가 고른 나라들의 이름의 기원들을 담고 있다.

  • 북아메리카

  • 남아메리카

  • 유럽

  • 아프리카

  • 아시아

  • 오세아니아

이 책의 첫 장에 소개되어 있는 캐나다의 이름은 어떻게 생겨나게 된 것일까? 프랑스 지원하에 카르티에라는 탐험가에 의해 이 나라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그는 잔혹한 방식으로 그곳의 동물들을 사냥하고 그곳의 족장의 교역을 빌미로 그들의 아들을 납치한다. 우리나라 또한 열강에 의해 죄지우지 되었던 나라여서 그런지 읽는 내내 분개함과 처연함이 들었다.

하여튼 캐나다라는 이름은 휴런-이로쿼이어라는 부족이 자신이 사는 곳을 Kanata라고 불렀고,그것이 이름이 정해졌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그곳의 원주민이 말하는 것을 들을 탐험가에 의해 이름이 정해지면 여러 오류들이 범해지고 그대로 굳어진 사례들이 많다. 나라의 기원은 너무도 오래된 이야기여서 확실한 한 가지보다는 여러 가지 설들이 존재한다.

아메리카는 콜럼버스에 의해 발견되었지만 아시아의 땅이 아니라 새로운 대륙임을 밝힌 이탈리아 탐험가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을 따서 아메리카로 지어졌다는 이야기는 영어로 배우는 사람으로 흥미로웠다.

남아메리카로 여행을 하며 그 나라가 얼마나 자연적으로 풍요롭고 삼림이 울창한 곳인지 짐작할 수 있었다. 각각 나라에 대해 지도를 표시하며 따라가며 기 나라를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다. 그중에 칠레의 나라로 떠나보자~ 지도상으로 어떻게 이런 나라가 존재할 수 있지? 해안 길을 쭉 따라 세상에서 가장 길쭉한 나라가 아닐까? 칠리 🌶 고추를 연상시키는 이 나라 기원은 그곳의 토착민의 집단을 가리키기도 아콩카과산이라 불리는 남북 아메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을 가리키는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아주 재미있고 지형적인 특색을 잘 드러나는 새의 울음소리에서 기원한다는 설이 있다.


다음 유럽은 흥미진지하다. 이곳은 로마들에 점령당하다고 로마의 세력이 약화되면서 하나씩 독립을 이루어 가고 패권 국가로 변모해 갔다. 그들의 역사 속에서 이름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기원은 생각보다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다. 아이슬란드는 말 그대로 너무 추운 나라여서 별 고민 없이 지어진듯하다. 영국의 이름은 그 안에 스코틀랜드, 웨일스, 잉글랜드 세 왕국의 연합체로 그 기원 또한 복잡하고 애매하다. 이중 웨일스라는 말에 어근은 외국인, 외부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잉글랜드의 토대인 앵글로색슨족에 융합되어간다는 의미에서 게르만 로마족인 외부인으로 세력으로 자리 잡고 그렇게 이름이 굳어졌다. 또한 스코틀랜드라는 이름 또한 그곳을 점령하는 로마인들이 그 지역을 침략한 아일랜드 게일족 약탈자를 지칭하는 것으로 유래한다.

내가 마음속에 사랑하는 나라, 언제가 방문해 보고 싶은 나라는 유럽 중 프랑스 🇫🇷 이다. 프랑스라는 어원은 프랑크족의 땅 ,프란키아- 노르망디 바이킹족에서 유래한다. 하지만 그 안에 자유로운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로마령에서 납세와 부역이 없었던 지위여서 자유로운 고귀한 뜻의 의미도 함께 가진다고 한다.

아프리카는 비극의 땅이었을까? 그들이 강성했다면? 더위의 나라, 그 나라가 가진 고유의 자원들 하지만 영국의 위시한 강대국들의 식민지판이 만들어지며 이름이 명명되고 독립이 되면서 식민지의 이름을 지우기 위한 노력들이 일어나기도 한다. 아프리카 나라 중 소개하고 싶은 나라는 <브루키나파소> 1960년대 프랑스로부터 독립한 나라이다. 그당시 재임한 대통령에 의해 명명된 케이스이다. 정직한 사람들의 어원인 스스로 정직성에 자부심을 보여주는 이름이다. 하지만 불운하게도 이 이름을 지은 대통령은 암살되고 그의 정책이 번복이 된다. 나라의 운명은 정치와 통치자에 의해 좌지우지 된다는 사실이 또한 씁쓸하다.


드디어 아시아 대륙으로 넘어간다. 빨리 한국을 서양의 관점에서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꽤나 궁금했다. 내가 우리나라의 기원의 아는 정도의 지식의 범주에서 그는 설명하고 있다. Korea라는 어원은 고려라는 나라에서 마르크 폴로라는 탐험가에 의해 서양에 의해 우리나랑 알려지게 되었고~ 일본의 강점기에 올림픽 순서에서 일본을 앞서는 것이 못마땅한 그들에 의해 C-> K로 바뀌었다는 설까지 풀고 있다. 그 부분을 읽으며 다시 C로 바로잡아야 하는 게 아닌가 아이들과 이야기하다고 아이들은 오히려 바뀐 게 좋다며 그 이유는 K-pop 문화들이 휠씬 자연스럽다는 그들의 이유에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다.

나라의 이름의 명명은 그 나라의 통치자에

의해 그냥 그 지형의 모습에 의해서 여러 구전을 거치며 새롭게 변모해 간다.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세계 일주를 한 기분이 살짝 든다. 그 나라들에 이름을 통해 살짝 역사와 문화를 맛보는 시간이었다.

역사의 방대하다. 우리의 인류의 세월만큼~ 역사에 관심 있는 누구라도 읽으면 좋을 듯하다. 집에 한 권씩 비치해 두고 관심 있는 나라를 살펴보는 방법도 좋다. 하지만 그 나라의 기원이 명백해 보이지 않아답답해 보이기도 하고 뭔가 정보 나열 같은 느낌이 들어 읽어 나아가는 데는 조금 어려움이 있고 또한 책을 읽어 나아갈 때 고유명사에 대한 이해가 없는 경우가 더 더디게 책을 읽게 됨을 알게 되었다. 알면 알수록 책을 읽는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도 깨닫게 된다. 계속해서 인문학적인 관심을 가지고 보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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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사와 에이이치 일본 자본주의의 설계자 - 500개 기업 창업. 재벌이 되길 거부한 경영자. 일본이 선택한 시대정신
신현암 지음 / 흐름출판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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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현충일이었다. 인터넷상에서 경악할 일~ 어느 건물에 일장기가 내걸렸다는~ 기사를 접하고 일본에 대한 시각들~ 역사를 통해 일제강점기에 대한 고스란히 아픔을 느끼는 나인데~ 그럼에도 젊은 시절 일본의 여행을 통해 깨끗한 도로와 나름 그 당시 한국에 비해 질서정연하고 깨끗한 환경, 버스기사가 유니폼을 입고 정차가 완전히 이루어진 후에 내리는 모습 새벽에 기사 아저씨가 버스를 직접 물로 외부를 청소하는 부분들을 보며 놀라고 일본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정치적으로 일본과 한국은 쉽지 않다. 과거에 대한 사죄나 인식의 차이, 그들의 한국에 대한 인식과 계속되는 안 좋은 사건들에 대해 일본에 대한 마음이 냉랭해지고 어려운 마음이 그득한데~ 이 책을 보게 되었을까? 호기심~ 그들은 어떻게 경제를 이루어갔을까 하는 궁금함이 이 책을 보기 시작하였다.

저자는 전 삼성경제 연구소~ 기업가의 삶에 대해 관심있으신분으로 특히 일본 관련 트렌드를 연구하며 책을 써내고 강의하시는 분이다. 그는 우리 삶을 좀 더 주도적이고 성장하는 삶과 변화하며 혁신적인 삶으로 인도하고 나아가자 하는 분이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총 9장으로 되어 있다.

1장. 주판을 들 사무라이

2장 칼을 놓고 자본주의를 입다.

3장. 좌절하는 순간에도 성장할 수 있다.

4장. 일본 경제를 설계하다

5장. 군림하기보다 함께 가다.

6장. 재벌이 되길 거부한 경영자

7장. 600개의 사회 공헌사업을 하다

8장. <논어와 주판>에 담긴 자기경영론

9장. 당신의 기념관은 어떤 모습인가.

저자는 왜 일본을 연구해야 하는가

왜 시부사라는 인물이 이 책의 주인공으로 선택했는지에 대한 설득으로 시작한다. <미스터 선샤인> 드라마를 도입부를 시작하며 우리 안에 있는 일본에 대한 미움과 분노를 의식한 듯 그는 설득해나간다. 처음에 일본에 대한 나의 미움으로 읽어가기가 너무 힘들었다. 어느 나라이든 좋은 사람이 있고 나쁜 사람이듯이 일본에서 시부사에 대한 재평가가 나오고 노벨평화상까지 수상한 그의 이력에 대해서 읽어가면서 점점 빠져 들어가면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서양이 동양에 들어와 호시탐탐 문호의 개방과 자신의 이권을 위해 함대를 몰고 와 통상을 주장하며 어떻게 보면 일본과 한국을 또 같은 변혁을 맞이하고 있었다.

일본 또한 봉건제 국가로 무사의 세력, 영주들의 세력이 막강한 나라였다. 천왕보다 그들의 세력이 막강한 나라였다. 그들도 처음에 이러한 서양의 요구에 핏대를 세우고 자기 나라를 지키기 위한 노력들로 무장한다.

하지만 일본의 나라는 그 개방을 통해 일본이라는 나라도 그 서양 세력에 못지않는 강력한 나라의 꿈을 꾸게 된다. 영주의 높은 세력들은 서양의 앞선 문물에 감탄하며 그들의 삶을 정비한다. 물론 그곳에는 정치력과 여러 세력들과의 혼란한 상황들은 지속되었다.

저자는 시부사라는 인물을 조명한다. 일본은 1만엔 권에는 2020년 시부사라는 인물이 선정되었는데그를 가르키는 표어로는 <깨끗한 삶을 추구하라>로 이전의 패권적인 이미지 보다 도덕적인 가치를 지닌 인물인 시부사라는 인물이 선정되었다고 한다.

*세 번째 마지막 1만 권에 시부 사라는 인물이다.

그는 누구인가? 이 책은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일본은 철저한 신분주의 사회였는데 그는 상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 당시의 상인인 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 않게 천민 바로 위의 계급이었다.

그가 메이지 유신의 일원이 되기까지 여러 선택의 순간들이 존재했고 그런 순간에는 항상 ‘인연의 힘’이 작동했다.

그가 일본의 자본 설계자라는 이름이 얻기까지 그의 정직하고 영민하고 좋은 자질들이 그를 계속 승승장구하게 했으며 그 시대에 그런 인물을 필요한 권력자들과 인연으로 그는 점점 더 중요한 인물로 부각되어간다.

그에게 새로운 시각과 일본을 새로운 자본주의로 이끌게 하는 데는 권력자인 도구가 막부의 마지막 쇼군 도구가와 요시노부 덕분이다. 사부사는 쇼군의 동생을 보필하는 역할을 맡으면서 파리 만국박람회의 초청 사절단이 되어 유럽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한다.

그 경험으로 일본의 세계관이 깨지고 특히 상인의 계급이었던 그에게 새로운 포부와 아이디어들이 샘솟게 한다. 그는 또한 벨기에 국왕이 찰강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태도에 감명받으며 일본에서 상거래에 대한 천시와 대비됨을 겪으며 일본에서 상인에 대한 지위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그곳의 경험으로 그는 일본에서 관료가 되고 그가 생각하는 것을 펼칠 수 있는 기회들이 찾아오지만 그는 확실히 개인의 영달만을 추구하는 장사꾼은 아니었다. 그 당시 상인들을 천시하는 데는 사회적인 분위기도 있지만 상인들 또한 도덕적으로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기회가 되며 속이고 사람에 따라 돈을 다르게 매기고 매점매석으로 자기 돈 불리기에 급급한 그들의 태도를 유럽에서 유대인의 고리대금업에 비유하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그는 확고하게 대의적인 행보들을 보인다. 관료에 머물기보다. 은행을 설립하고 무엇보다 서양처럼 주식을 만들어 거금을 출자하고 경영하는 일에 관심을 두었다. 그 당시에 서양을 직접 보고 온 그는 일본에서 성장할 수 있는 산업들을 계속 키워갔다. 그는 재벌이 되기를 거부했다. 그 당시에 그와 손잡기를 염원했던 미쓰비시 회장과의 다른 행보였다. 권력을 등에 업고, 전쟁을 등에 업고 사업을 불리는 난세를 이용해 개인적인 영달을 키워간 자와 결이 달랐다. 그는 사업을 확장하고 안정화되면 자신이 투자한 자금을 빼서 계속해서 기업들을 만들어가는 형식이었다. 그래서 500개 이상의 기업을 세워갔다. 그는 매점매석, 폭리 등의 기업의 치졸한 배불리기를 경계했다.

그는 90세까지 계속 일하며 죽을 때까지 일한 사람으로 유명하다. 70세 이후로부터는 사회 공헌 사업에 눈을 돌려 사회 복지에 관심으로 나아갔다.

일본이라는 나라를 역사와 함께 그의 중심부에 있었던 시부사를 통해 일본의 경제적인 성장과 자본구조를 알 수 있었다. 장인 정신이 투철하고 아버지의 직업이 아들이 직업이 되는 것이 강한 나라로 알고 있다. 어디서든 바른 정신과 대의적인 사람의 품격은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그의 가치는 드러나게 되는 법이란 생각이 든다.



저자는 후반부에 시부사의 인생을 괘적으로 보여준다. 그에 관련한 원씽이라는 한가지에 중점적으로 집중하며 몰입하는 것이 성장을 이루어가는 방법둥에 하나임을 설명한다. 비즈니스하는 사람들에게서 인생을 배운다. 그는 비즈니스 위인들의 삶을 통해 우리의 삶에도 적용해 보기, 실천할 수 있는 좋은 자극들을 선물한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의 경영자가 아닌가? 인생을 가치 있고 의미 있게 사는 것은 중요한 것 같다. 저자는 시부사를 통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곰곰이 생각하게 된다. 그는 그 시대에서 상인으로 차별의 한계를 넘어 자본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주었다. 일본에서뿐 아니라 자본주의 한계 빈부의 차이, 전쟁의 위협 속에서 우리를 지켜줄 수 있는 것은 기업도 인간도 자신의 지나친 욕심을 경계하고 자신의 삶을 잘 가꾸어 가며 대의적으로 나아가는 삶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여전히 일본은 밉지만 그들의 저력 또한 새로운 문물에 대한 그들의 태도와 적용하는 문화를 보며 우리나라는 어떠한 모습의 나라를 꿈꾸어야 하는지도 고문리 된다. 정당하고 정의로운 나라가 되길 또한 나의 삶을 잘 경영하기를 다짐한다.

이 책은 일본에 관심있는 분들 또한 경영서에 관심있고 다기 성장 계발서로도 좋은 책이다. 한 인물을 만나고 고찰해 보며 나를 돌아볼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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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위대해지는 글쓰기 씀 : 초등 4단계 매일 위대해지는 글쓰기 씀 4
최승한 지음 / 사람in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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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인 아들은 아직은 글쓰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남자아이라 맘먹고 글을 쓸 때와 빨리하고 놀려는 마음이 들면 글씨가 급 지렁이로 변신한다. 아직은 글쓰기 보다 몸으로 활동적으로 노는 것을 좋아한다. 학교에서 일주에 한 번 정도 일기를 쓰며 조금씩 일상의 일들을 나열하는 수준이다.

전에 초등 씀 1단계를 만나서 단어 수준의 쓰임, 문장 보호 쓰기 정도의 수준을 벗어나고 아직도 맞춤법이 확실히 잡혀 있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단어에서 문장 쓰기, 조금 묘사적인 글들을 쓰는 모습이 보인다.

4학년이 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책은 두꺼운 책도 읽고 아직은 딱딱한 책보다는 재밌는 책이 즐거워서 만화책 스타일 학습 만화책도 즐겨 보고 있다. 한자도 시간이 될 때마다 조금씩 노출하며 나아가고 있다.


저자는 초등 교육자로 선생님으로 교단에도 계셨고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하셨고 계속해서 초등 국어에 관련한 워크북 등을 펴내고 계신다. 그는 글쓰기는 선 성실함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공감이 간다. 책을 많이 읽으며 저절로 늘어가는 실력도 있겠지만 글쓰기는 앉아 생각하는 고도의 능력이 요구된다


위대해지는 글쓰기 책은 초등 1단계~ 6단계까지 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학년 기준이지만 아이의 글쓰기 능력에 따라 수준을 정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체계적으로 잘 짜인 글쓰기 위크북이란 생각이 들었다.

우선 디자인이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내기 위한 만화나 캐릭터의 등장은 없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그 단계에 맞는 요소들을 차근차근 배우게 설계되어 있다.

1단계에서는 단어의 쓰임과 문장에서 작은 글쓰기의 수준에서 기본적인 프레임은 같은 것 같다. 4단계에서도 처음에는 재미있는 문장을 쓰기를 워밍업으로 해서 좀 더 글쓰기가 풍부해지는 쪽으로 나아간다.

솔직히 아들에게는 쉽지 않아 보인다. 무엇이 문제일까? 4학년이란 이유로 밑에 단계는 하고 싶지 않다고 했는데 조금은 어려워 보이고 뒤로 갈수록 글쓰기의 요구하는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 1~2단계에서의 일기 쓰는 수준의 자기에 관련한 글쓰기를 넘어 이야기 쓰기, 설명문 요약하기, 설득하기, 마인드맵 그리기, 브레인스토밍 등 아이들의 글쓰기 중요한 도구를 하나하나 장착시키고 배워가고 있다.

이 책에서 특히나 맘에 들었던 부분은 <국어사전 활용하기> 초등 입학 선물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을 살펴보니 이 책을 바탕으로 국어사전 목록으로 확장하며 나아갈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배웠다.



단계가 높아질수록 배우는 지식을 이용해서 글을 쓰고 배우도록 설계된 이 책이 퍽이나 맘에 들었다. 단순히 기계적인 워크북이라 아니라 아이들에게 글쓰기의 노하우를 초등 아이들의 수준에서 잘 녹여서 체계적으로 글쓰기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지금은 아들에게 부담 가지 않게 한 장씩 나아가고 있다. 상황을 봐서 너무 어려우면 그 아래단계를 구입해서 봐야겠다 생각이 든다. 글쓰기에 대한 여러 워크북이 있지만 요 시리즈로 초등의 글쓰기를 연습한다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체계적인 글쓰기 워크북으로 엄마들의 초등 글쓰기에 대한 여러 고민을 많이 덜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의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는 환경과 엄마의 지지와 격려와 인내를 준비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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