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서 집중력 찾기 - 명화 속 다른 그림 찾기로 시작하는 몰입 습관
책장속 편집부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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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는 계속 봐도 질리지 않는다! 작가들은 새로운 시선들로 이야기를 풀어내기 때문이다. 같은 그림이지만 그 안에 어떤 시선으로 보느라에 따라 이야기는 풍부해진다


Chapter 1 인물 속에서 집중력 찾기

Chapter 2 풍경 속에서 집중력 찾기

Chapter 3 일상 속에서 집중력 찾기

이 책은 한 작가의 시선이 아니라 편집부라고 되어 있고 저자에 대한 소개가 되어 있지 않다. 여기에서 소개되는 많은 그림들은 나름 많이 친숙한 그림들이다. 처음 보는 그림도 있었지만 대부분 명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친숙한 화가들이다. 빈센트 고흐, 폴 고갱 프랑스 화가부터 빛의 화가 렘브란트 클림트 클로드 모네 자연주의 화가 칼 라르손 우리나라 화가 장승업 미국, 스웨덴 작사 여성 작가로 다양한 그림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 책은 콘셉트가 특별하다. 전시회에 들어가는 구성으로 이 책을 사용하는 법에 대한 설명이 아주 명확하다.제목에서 언급했듯이 이 책은 원본의 그림을 감상한다.그리고 그림에 대한 설명, 화가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해준다. 이 책의 특별한 점은 그 그림에 대한 서사, 설명의 주인공이 아니라 그림이 주인공이라는 점이다. 우리에게 시선을 내용이 아닌 그림에게 두게 한다. 그리고 원본보다 사이즈가 작은 그림에서 원본과 다른 점을 찾아내는 것이다. 그러한 의도는 숨은 그림 찾기를 통해 희열감을 맛보게 하는 스타일도 아니다. 원본의 그림을 훼손하지 않는 작은 재치 있는 포인트적인 부분들이숨어 있다. 이런 작업을 AI가 만들어 낸 업적 아니었을까 한다. 원본에 좀 더 집중하도록 만드는 작가의 의도대로 명화를 좀 더 유심히 볼 수 있었다. 내가 읽은 어느 명화 책보다 그림에 쏟은 시간이 좀 상당히 길었던 책이다 저자의 의도는 성공한 듯하다.

이 책에 또한 마음에 드는 부분은 명언과 같은 글이다.화가가 직접 그 그림에 대한 마음을 담은 한 줄의 글은 나의 마음에 진짜 와닿았다.


이 그림은 눈먼 화가 세상의 아름다움은 볼 수 없지만 내면의 평화가 깃든 그림을 계속 들여다보게 된다


수잔 발라동이라는 여성 작가이다. 그림은 여성의 이미지가 단단하고 힘이 있다. 이번 책을 읽어가며 화가는 보이는 것을 자기만의 눈으로 해석한다는 것에 다시 한번 흥미롭게 여겨졌다. 화가들의 말을 통해 그림들은 평면적 그림에서 입체적이고 실제적으로 다가왔다.

빈센트 고흐 늘 가슴이 아픈 화가인데. 이번에 그림을 보면서 그의 눈에 비친 밤하늘이 나에게도 들어왔다. 불안한 마음이지만 늘 희망을 불꽃을 가졌던 화가이다.

화가의 다른 시선 <즐거움> 화가의 미래의 아내에도 이 그림 속에 담겼다고 한다.


중후반으로 갈수록 생소한 화가와 신비한 그림들을 만날 수 있다. 작자 미상인 우리나라 그림이다. 이런 그림이 한국에도 있었다고 눈 여게 보았는데 <책거리>라는 제목의 그림이다. 서양의 원근법 중국의 물건들이 놓여 있는 그림이다. 내가 책을 사랑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책은 가난하던 부유하던 삶의 방향성을 찾고 지식과 지혜를 쌓을 수 있다. 너무 공감하는 내용이다.

앞에도 언급했듯이 전시회에 다녀온 기분이 드는 책이다. 원본과 다른 부분을 찾느라 그림을 뚫어지게 쳐다보면 그림을 세세히 흝어본 느낌이다. 그것에 화가의 명언 한마디가 참으로 마음에 와닿았던 책이다.

많은 설명과 이야기보다는 명화의 그림에 좀 더 빠져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많이 익숙한 그림에서 다양한 화법의 거장들의 그림을 만나며 그들의 내면을 짐작해 보며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책을 한번 만나보길 권한다. 짧은 글이라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같이 틀린 부분 찾으며 보기에도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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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러가 살아남는다 - 생각을 넘어 행동을 바꾸는 스토리텔링 설계법
마크 에드워즈 지음, 최윤영 옮김 / 흐름출판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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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다! 스토리텔러라는 말에 꽂혀서 읽고 싶다는 마음이 강렬하게 들어 신청한 책이다.

내가 정의하는 스토리텔러란 이야기를 아주 재미나게 말하는 분이라고 생각하며 그런 책이겠지 했지만 이 책은 비즈니스 책이고 프리젠터를 위한 책이다. 그렇다고

나에게 아예 의미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유용했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고 일하는 분야에서 학부모들을 만나야 하는 상황에 있는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저자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 유명한 잡지 등에 글을 쓰는 작가이기도 하다. 이런 책은 저자의 오랜 직업에서 나온 경험에서 기반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

자기 계발서 그래서 한 인생의 직업적 독특한 시선과 노하우를 배우며 상식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도전의 마음을 심어주고 그 이유에서 방법까지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1장 왜 당신은 설득에 실패했는가?

2정 신화시대부터 이어온 스토리텔링 절대법칙

3장 직장인을 위한 스토리텔링 수업

4장 당신의 발표가 끌리지 않는 이유

5장 SUPERB 설계 법

6장 스토리에 맛을 더하는 데이터 활용법

7장 스토리텔러의 생각법

8장 감정적 여정; 청중을 사로잡으라

9장 작가들의 영업 비밀

10장 나라는 스토리를 찾아서

항상 중요한 말로 시작한다. 이 책이 우리에게 가져다줄 혜택으로 시작한다. 머리말에는 이 책을 읽을 방법 각 장에 대한 요약이 정리되어 있어 전체적인

내용을 가늠해 볼 수 있다.

처음의 일화는 애플의 CEO이었고 혁신의 아이콘이었던 그가 생전에 스토리텔러가 가장 강력한 사람이다.라는 일화를 남겠다고 한다.

초반에는 스토리텔링이 왜 중요한지 역사상 우리의

뇌는 구조화되고 이야기식 스토리를 잘 기억하도록 내재화되어있다. 세상에는 정보가 넘쳐나고 배우고 알아야 할 것이 많다. 오랜 세월은 역사는 구전을 통해 전승되며 우리의 뇌는 스토리에 공감하며 잘 받아지도록 진화했다는 저자의 설명이 흥미로웠다

그럼 스토리라는 것은 무엇인가!?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선다. 스토리를 연구하는 학자들을 통해 발견된 공통점은 주인공인 곤경에 처하게 되고 그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서 성장한다 라는 구조를 가진다. 유명한 디즈니 영화 등 많음 영화를 뜯어보면 이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구조를 비즈니스에서도 구현하고 정리한

책이다.

나에게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청중이 주인공이라는 것을 인식하라는 점이다. 대부분 프리젠터가 돋보이고 뭔가를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은 부각하는 게 좋은 것이라는 내면의 생각을 깨주었다.

여기서 소개하는 Sharing-항상 발표에서 첫 단추가 어려운 법이다. 청중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오늘의 하루는 어떤가요? 가벼운 질문이지만 의례적인 인사를 넘어 가볍지만 생각하고 공감을 끌어내는 노력을 기울이는 게 중요하다. 청중은 이미 지겹다. 그리고 자신에게 필요한 것에만 관심을 가진다. 처음에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 보라는 지점이 발표자와 청중을 하나로 연대하는 중요한 지점이다

그리고 스토리텔링식의 이 발표의 목적지를 설명하라. 그것이 청중의 어떠한 행동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될 수 있고 무엇에 대한 것이지 무엇을 전달하고 청중이 깨닫게 하고 싶은 문구로 시작하라. 무엇에 대한 이야기를 명확하고 분명히 할 수록 발표에 대한 기대와 집중을 끌어올 수 있다.

청중을 두부류로 나눈다면 전진형/회피형으로 말할 수 있다. 전진형은 발표자의 설명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회피형은 좀 더 문제점이나 부정적인 측면을 질 떠올리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대부분은 발표는 긍정형이며 잘 될 것라는 막연한 희망만으로 나열되는 것이 많다. 스토리텔링에서는 문제점 어려움에 대해 말하라고 한다. 이 부분도 신선한 지점이었다. 어려운 부분을 말하게 되는 것은 꺼려지는 측면이 아닌가! 이것이 청중을 집중시키고 몰입되도록 할 수 있다.

이제는 해결 방법을 고안하라. 물론 완벽한 정답은 없으며 어떻게 해결 방법으로 접근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또 그에 대한 어려움과 절충 방안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스토링텔링 기법이다.

이 방법은 PPT로 하는 공식적인 발표에서도 회의에서도 일상의 삶에서도 적용해 볼 수 있다고 한다.

인생은 스토리처럼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러한 방식으로 세상을 또는 일의 자리에서 바라보는 것도 여러 면에서 유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돋보이는 것이 아닌 청중의 입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고민하라는 가르침이 마음에 인사이트로 남는다

이외에도 작가들의 영업 비밀 글쓰기의 팁들 또한 참 도움이 되었다.

비즈니스 발표를 많이 하는 분들에게도 새로운 관점을 바라보게 도와줄 수 있고 여러 일하는 분 교사나 블로거. 말하고 글 쓰는 서랍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쉽게 잘 따라 힐 수 있도록 설명회는 점이 맘에 든다.

저자는 스토리텔링의 관점을 키우라고 조언한다.

공감- 문제 해결- 방법- 균형적 시각을 통해 나에게 당면한 과제들을 새롭게 볼 수 있음에 감사하다. 스토리텔링 기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무언가 언어적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청중의 자리에 세 고민하고 그들의 혜택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이타적인 마음이 첫걸음일 수 있다. 비즈니스 업무에서 어쩌면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에게도 필요한 방법일 수도 있다.

한 세기에 걸친 집중적인 연구 끝에 인간의 기억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기본적인 사실은, 세부적인 내용은 내용은 구조적인 패턴에 배치돼 잊지 않으면 빠르게 잊힌다는 점이다.

교육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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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문장이 되어 흐른다
박애희 지음 / 청림Life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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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나의 마음에 여운과 생각을 주는 글 그리고 글을 쓸 여백이 있는 책을 만났다. <삶은 문장이 되어 흐른다> 푸른 색깔은 표지와 쫙 펼칠 수 있어 함께 글을 써볼 수 있도록 표지를 만들어 고급 진 특별 노트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너무 빽빽한 글들을 읽다가 여백의 책을 만나니 또한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생각을 부릴 수 있는 여유 공간을 만들어 준다.


박애희 작가님은 방송작가 에세이 작가로 지신의 인생의 절반을 글을 쓰는 사람이라고 소개하신다. 엄마이시기도 하고 딸로 각각의 역할 속에서 또 글쓰기의 토대로 <쓰기의 책장>의 모임을 운영하며 글쓰기 선생님이시기도 하다. 에세이 수필의 글은 진심과 사색과 담백함 또는 깔끔함이 느껴진다. 글쓰기 고수 마음에 포근하게 내리 않게 만드는 비법 그분의 조근조근 사려 깊은 말투의 분이라는 느껴진다

<프롤로그> 이 책을 통해서 전하고 싶은 것 빈장의 종이 앞에 무엇을 끄적여야 하는지 망설이는 그럼에도 무언가 채워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사람을 위해 그는 자신의 에피소드, 또는 <영화> <드라마> <책>의 한 장을씩 소개하며 우리에게 글쓰기 주제들을 던져준다.

그 질문의 깊은 영감의 시작은 ‘사랑‘ 내가 사랑하고 은 사람에서 진실로 알고 싶은 것~

당신이 소중하다는 것을 당신이 그 누구도 가져다줄 수 없는 것을

이 세상에 안겨주었음을 항상 기억하기를

<나>

<순간>

<사람>

<추억>

<취향>

<대화>

<희망>

7가지의 주제 속에서 나를 만나고 나의 시간 속에서 손 간을 붙들고 소중한 사람을 떠올려보고 추억을 상기하며 내가 좋아하는 것을 탐색하고 소중한 대화에

머무르며 희망의 주제로 나아간다.

이 책은 단숨에 읽어 나가는 책은 아니다. 삶의 시간을 내어 야금야금 맛보아야 할 책이다. 던져주는 질문이 묵직하거나 또는 어렵거나 또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다.

첫 <나>에 대한 주제는 인생의 가을쯤을 맞이한 나에게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하고 어찌 보면 같은 여자로서 엄마 딸로서의 지나온 시간들을 다시 마주 보게 해주었다

<나 자신을 존중하기 위한 질문> 인생을 지나온 흔적을 돌아보면 행복한 기억보다 어려움에 사무친 시간을 묵묵히 견디어야 하는 슬픔에 대한 부분들이 와 닿았다

<인생의 주인공에게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 을 통해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 애순의 고달픔 인생 속이지만 행복과 사랑과 존엄과 품위 덕분에 더욱 사람도 아름답다는 작가의 설명이 결국 인생은 어떠한 자세로 삶의 영위하는 것이 중요한지를 또한 생각해 보게 한다.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소소한 삶을 돌아보는 것 큰 사건이 아니지만 소소하게 슬펐던 시간들을 너무 내주지 않았던 건 아닐까 생각도 해보게 한다.

<슬플 때 울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슬픔 감정을 유독 싫어하는 것 같다. 지는 것 같고 창피하고 그렇다.

슬플 때 울지 않으면 다른 장기가 운다

영국 정신과 의사

그의 조언이 마음에 들어온다. 참지 말기 울고 나면 후련해지는데 너무 감정을 누르지 않고 힘들 때 글을 쓰도록 해야겠다는 마음을 남긴다.

작가가 슬픔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찰나 우리가 기억하는 소중한 순간 만남, 고마움 한 바가지의 순간들도 쓰윽 지나갔음을 이 책을 통해 나에게 쉼표 같은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AI 시대에 효율 완벽성에 조금은 지쳐가는 이맘때 다시금 감성을 꼭꼭 채워 넣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자신의 삶에 대해 글을 쓰고 싶은 분들에게 일기장에 매일 반복된 내용에 중단해버린 분들에게 다시금 용기를 내어 자신를 글을 통해 만나게 해주는 브릿지 역할을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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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0 법칙 행동편 - 적게 일하고 크게 성취하는 365가지 방법 80/20 법칙
리처드 코치 지음, 박영준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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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0법칙의 행동편이다. 80/20법칙(검은색) 이 법칙은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 중요한 사례들을 들어주며 이 법칙을 증명하고 독자를 설득하기 위한 책이다. 그리고 이 법칙에 동의가 되고 그런 삶을 살고 싶은 열망과 동기가 생긴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20/80의 저자인 리처드 코치는 20/80의 삶에서 적용하기 위해 고안한 책이다. 자신은 매일 2시간의 책을 읽고 2시간 자전거를 타고 래브라도 반려견을 산책하며 테니스를 치고 친구들과 여러 차례 식사를 즐기는 사람이다. 이런 삶을 사는 사람이 있을까? 불가능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인생에서 좀 더 여유로운 시선의 삶, 숙고하며 즐겁게 읽히고 싶은 마음을 배우는 노력 삶의 목적들을 생각해 보게 된다. 이 책은 목차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 목차만 봐도 20/80법칙의 중요한 개념들을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다. 이 책의 소제목은 365일 매일 보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매일 한 장씩 또는 원하는 부분 한 페이지에서 반 페이지 정도의 강력한 에센스로 된 책을 읽고 삶의 현장으로 나가는 것도 좋을 거 같다

나에게 의미 있었던 부분과 내용을 나누려고 한다

Ch>1장을 다시 살펴보며 80/20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 저자는 당신이 하는 일중 80퍼센트는 쓸모가 없다. 완전 동의는 하지 않지만 이 책을 통해 내가 깨닫는 지점은 일을 시작할 때 목표를 꼭 상기하고 일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내 삶을 그런 관점에서 보니 시간을 좀 효율적으로 쓰려는 노력 그동안 바쁘게 살아온 거 같은데 의외로 낭비되는 시간들의 구멍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대부분 이것은 핸드폰의 사용된 부분에 관련된 것이다

아직은 습관이 잘 잡히지 않지만 나의 좀 더 유용한 시간들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내가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저자는 똑똑하면서 게으른 사람이 되기 이 관점은 참 동의가 되기가 힘들다. 삶을 쪼개고 효율적으로 빡빡하게 돌려야지만 뭔가를 많이 한거 같다는 생각으로 살려고 노력하는 면에서는 한방을 맞은 느낌이다. 한국이란 세상은 우리를 사색하고 뭔가 골똘히 몰두하고 휴식하고 진정 부요하게 즐기는 삶에 대해 사치스럽게 여기거나 그 일을 할 때조차 경쟁적으로 해나가는 모습들이 많다. 지난번에 읽었던 책<스포트라이트> 책과 오버랩되면서 남들과 사소하게 잠식되는 시간들을 줄이고 나의 내면 응 키우는 일에 집중하라는 면에서 비슷한 울림을 준다. 항상 책은 이상적이다. 불가능 꿈같이 너무 높은 목표치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런 삶을 염두에 두면 작은 실천은 의미가 있다. 예를 들어 10분씩 스트레칭하기

음악 들으며 집안일하기 나의 영감이 떠오르는 독서를 조금씩 실천하고 있다.

당신의 영역의 모든 것을 배워라 /20퍼센트의 스파이크란 무엇인가~ 나는 영어를 가르치는 분야에 있다. 관련된 책도 보고 고수들의 강의도 들어보며 조금씩 배워나가는 수준이 있다. 이 책을 만나면서 그냥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을 넘어서 꿈이 되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아니면 과감하게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하고 진짜 원하는 일이라면 열심히 주의를 기울이고 남과 차별 나만의 특별함을 위해 고민하라는 외침이다.

서평을 위해 한번 쑥 한 번 읽었는데 전작 20/80의 책의 실전 편이지만 또 풍부한 예시와 직관적인 설명으로 다시 한번 20/80의 라이프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전작의 책을 읽고 저자 의도대로 매일 아침이나 저녁에 읽으며 20/80의 삶에 대해 도전하고 점검해 보기를 추천한다.

모든 것을 20/80에 꿰어 맞추려는 억지스러운 면도 보이지만 큰 그림에서 동의가 되는 부분이 많고 요즘의 세상이 요렇게 돌아가지 않을까 씁쓸해지는 것도 사실이다. 세상은 소수에 사람들에 의해서 돌아가며 부의 분배 역시 소수에게 집중되어 가는 세상 속에 살고 있다.

방향의 키를 잡아야 하고 내 안에 예수님을 묵상해 본다. 혼돈의 시대의 우리의 삶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너무 많은 정보 속에서 가치 있는 것에 감사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기대한다. 경영서이지만 통찰력이 있고 영감을 주는 책이다.

자기 계발서는 나의 마음을 불을 지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매일 일상을 반복적으로 살다 보면 놓치던 삶의 지혜를 만날 수 있다. 매일 작은 한 걸음을 걷다 보면 더 괜찮은 자신을 만날 기를 기대한다. 삶이 지친 고 다시 생기를 불러일으키는 삶을 소망한다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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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0 법칙 (무선 특별 보급판) - 적은 노력으로 크게 성취하는 불변의 진리 80/20 법칙
리처드 코치 지음, 공병호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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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를 읽는 이유는 나의 느슨한 삶을 다시 돌아보며 나의 삶의 방향성을 다시 점검하며 인생을 새롭게 리부트하는데 유용하다. 대부분의 자기 계발서는 경영서와 사업의 분야이기 때문에 이익의 창출의 면에서는 조금 와닿지 않는 부분들이 있지만 인간의 삶도 경영이요 관리이기때문에 유용한 부분을 취할수 있다

 리처드 코치는 대학에서 우연히 파레토 법칙을 자신의 시험에 적용하면서 작은 성공을 거두게 되고 80/20법칙을 만들어냈다. 성실과 근면함의 성공의 길이라는 나음의 통념을 깨고 적은 노력으로 큰 이익을 창출해 하라는 다소 어리둥절함 개념이다. 그럼에도 요즘 무작정 열심이 그렇게 효과적이지 않다라는 부분 게으름 여유가 가진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던 터라 이책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공병호> 우리나라의 자기 경영 전문가이자 경제학자인 그의 번역과 추천서가 더욱 이책에 대한 신뢰를 더해주고 있다

1부 80/20법칙이란 무엇인가

2부삶의 기준응 바꾸는 80/20법칙

3부성공의 판도을 바꾸는 80/20법칙

4부 80/20법칙의 미래

80/20법칙은 이탈리아 경제학자 파레토의 연구로 시작한다. 부의 불균형 소득의 원천을 연구하면서 전채 인구의 20%가 전체부의 80%를 차지한다. 부의 불균형에 대해서는 일반인도 모두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을 삶에서도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서도 인간관계에서도 동일하게 비슷하게 적용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이론을 삶에 적용할수 있을까? 핵심은 그냥 노력이 아니라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해 질수 있는 것 또는 자신이 좋아하며 자신있게 나아갈수 있는 분야에 승부를 걸라고 한다. 그리고 그분야에서 전문가의 영역으로 가는데 목적으로 두고 나아가기 그것에 에너지를 붓는 동안 다른 부분른 내려놓기 또는 남에게 위임하며 내가 가정 창조력과 성과의 부분들을 고민하고 집중하라고 말한다.

긍정의 순환고리와 티핑 포인트 두가지 개념은 무엇가 성과 성공의 지점을 이루기까지는 낙담의 포인트의 과정이다. 특히 전문화는 일을 시작하는 지점에서는 성과가 잘 나지 않는 상황을 긍정적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하는 지점이 다시 한번 새기게 되고 어느 궤도에 이르게 되면 특별한 노력을 들이지 않고 쉽게 성과를 얻게 되고 특히 부에 관한서 또는 일의 성공의 관점에서 정확히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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