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에는 이름이 없다 - 기획 노동, 누구나 하지만 아무도 부르지 않은 일
김희경 지음 / 웨일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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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에서 쉽게 스쳐 지나가거나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던 여러 노동과 삶의 형태를 찬찬히 돌아보게 해 준 책이에요. 제목부터 마음을 가만히 두드리는 느낌을 많이 받았던 도서거든요.

우리는 흔히 직업이나 역할을 어떤 단어로 딱 잘라 표현하곤 합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기존의 틀이나 이름으로 다 담아낼 수 없는 일들이 정말 많아요. 이 책은 제도나 관습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돌봄, 가사, 혹은 공식적인 직업으로 분류되지 않던 수많은 활동을 다양한 각도에서 다루었어요. 자본주의 체제 안에서 어째서 특정 형태의 노동만 높은 가치로 평가받고, 삶을 지탱하는 데 꼭 필요한 다른 일들은 당연시되거나 소외되어 왔는지를 담아두었어요.

저자는 여성의 돌봄 노동과 비공식 노동 영역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평가절하되어 왔는지를 세심하게 표현합니다. 단순히 감성적인 호소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연구 자료와 구체적인 사회적 통계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갑니다. 누군가의 희생이나 무급 봉사로 치부되었던 일들이 사실은 사회 전체를 유지하는 핵심적인 축이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그동안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던 우리 주변의 수많은 수고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가정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가사 작업부터 병원이나 시설, 혹은 가정 방문을 통해 이루어지는 돌봄의 현장까지, 이름 붙지 않았다는 이유로 가치가 낮게 매겨졌던 현실을 마주했고요.

글쓴이의 시선은 매우 따뜻하면서도 문제의 본질을 정확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사회학적 개념을 장황하게 늘어놓기보다는, 누구나 일상에서 한 번쯤 경험했거나 고민해 보았을법한 예시를 들어 풀어내고 있어요. 덕분에 사회나 노동 문제에 대해 깊은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읽더라도 상황의 엄중함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누려왔던 평온한 일상의 뒤편에는 언제나 누군가의 눈에 보이지 않는 애써줌이 존재했습니다. 사회가 지정한 명칭이나 가격표만으로는 한 사람의 노고와 가치를 전부 담아낼 수 없다는 점을 깊이 체감하기도 했어요. 타인의 삶을 보살피고 유지하는 일에 더 정당한 대가와 존중이 따라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남습니다.

<이 일에는 이름이 없다>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구조적인 허점을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어 줍니다. 개개인이 마주하는 삶의 자리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어떤 시선으로 타인의 노고를 바라봐야 하는지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숨은 일의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사회적 논의의 장으로 이끌어내는 저자의 담담하면서도 힘 있는 문장들이 마음속에 오래도록 잔상을 남깁니다.


#이일에는이름이없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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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전쟁 - 인생 2막, 재취업 성공을 여는 일곱 가지 열쇠
구자익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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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고용 시장 속에서 다시 일자리를 찾는 일은 누구에게나 커다란 도전으로 다가옵니다. <재취업 전쟁>은 경력단절이나 퇴직 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들이 체감하는 막막함을 풀어나가는 길잡이같은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채용 공고를 검색하고 이력서를 제출하는 구시대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달라진 채용 트렌드를 읽고 스스로의 가치를 새롭게 정의하도록 돕는 내용들이 가득해요.

책에서는 오늘날의 재취업 시장을 하나의 치열한 전쟁으로 비유합니다. 과거에는 경력 연차나 이전 직장의 타이틀이 가장 강력한 무기였다면, 지금의 기업들은 바로 현장에 투입되어 성과를 낼 수 있는 즉시 전력감과 직무 전문성을 가장 중요하게 평가해요. 저자는 HR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직자가 기업의 시각에서 자신을 바라봐야 하는 이유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합니다. 지원자의 관점이 아닌 채용 담당자의 눈높이에서 나의 경험을 재해석하는 작업이 왜 선행되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경력기술서 작성과 면접 전략에 관한 실용적인 조언들이 담긴 챕터가 많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수많은 경력을 그저 늘어놓는 실수를 범하곤 해요. 책에서는 과거의 모든 이력을 나열하기보다 지원하는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성과 중심으로 이력서를 재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수치화된 데이터와 구체적인 해결 사례를 활용해 자신의 역량을 증명하는 방법이 매우 상세하게 다뤄집니다.

AI 채용 시스템과 헤드헌터 활용법 등 최신 구직 환경에 맞는 현실적인 팁들도 담겨 있습니다. 변화한 시장 분위기에 발맞추어 네트워킹을 관리하고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하는 과정이 차근차근 제시됩니다. 나이가 많거나 공백기가 길다는 이유로 자신감을 잃기 쉬운 구직자들에게, 스스로의 강점을 재발견하고 부족한 점을 전략적으로 보완하는 접근 방식을 보여줍니다.

퇴직 이후의 삶이나 재취업을 고민할 때 다들 마음이 조급해지기 마련입니다. <재취업 전쟁>은 막연한 불안감에 무작정 구직 활동에 뛰어들기보다, 현재 시장 상황을 냉정하게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과정이 우선이라는 점을 일깨워줍니다. 구직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시장에 정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담담하게 써 내려간 글이라 읽는 내내 깊은 잔상이 남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앞에 두고 마음을 정돈하며 나만의 전략을 구상해 보기에 알맞은 책입니다.




#재취업전쟁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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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랑을 노래할게요
우타고코로 리에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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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노래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우타고코로 리에라는 아티스트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화면 속에서 울려 퍼지는 그녀의 목소리에 단번에 마음을 빼앗겼고, 한동안 그녀의 목소리를 타고 나온 울림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녀의 목소리와 영상을 하루를 시작하던 때가 있었지요. 그녀의 목소리를 타고 전달되는 가사 하나하나가 어쩜 그리 예쁘고 따뜻한지, 들을 때마다 마음이 온화하게 정돈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후 그녀가 출연했던 여러 영상들을 찾아보며 그동안 살아온 삶의 궤적을 천천히 들여다보았습니다. 무대 위에서 환하게 빛나는 모습 뒤에는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시간들이 길게 이어져 있더군요. 새로운 도전 앞에 결코 늦음이란 없다는 사실을 그녀는 자신의 삶으로 몸소 보여주었습니다. 나이란 숫자에 불과하며, 마음속에 품은 열정을 다시 피워내는 데에는 어떠한 제약도 없음을 일깨워 준 인물이었습니다.

이번에 펼쳐본 그녀의 신간 더사 <언제나 사랑을 노래할게요>는 오랫동안 음악을 품고 살아온 우타고코로 리에의 진솔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무대 위에서 느꼈던 그 온기가 글귀 속에서도 그대로 전해지는 듯해요. 화려한 성공을 가파르게 쫓기보다는, 자신이 사랑하는 노래를 포기하지 않고 매일 조금씩 이어나간 과정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책 속에서는 그녀가 오랜 무명 시절을 견디며 마주했던 수많은 고민과 감정의 파고가 솔직하게 적혀 있습니다. 작은 라이브 하우스에서 단 몇 명의 관객을 두고 노래하던 시절부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기까지의 여정이 담담한 어조로 이어집니다. 어두운 터널을 지나는 동안에도 그녀가 잡고 있던 것은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노래를 향한 순수한 애정과 하루하루를 진실하게 살아가려는 태도였습니다.

특히 긴 세월 동안 음악을 그만두지 않고 계속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가족에 대한 사랑과 주변 사람들의 묵묵한 믿음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오래도록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주변을 돌보는 따뜻한 마음과 스스로를 믿는 의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기도 했고요. 삶의 어려운 순간마다 음악이 자신을 어떻게 구원했는지 이야기하는 대목에서는 깊은 울림이 전해져 왔어요.

그녀가 전하는 메시지는 삶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이들에게 큰 위로가 되어줄 것 같았어요. 당장 눈앞에 성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향해 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는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느낄 수 있었거든요. 남들과 비교하며 조급해하기보다 자신만의 속도를 유지하며 꾸준히 걸어가는 태도의 귀중함을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

그녀의 문장들을 읽고 나니 그녀의 노래가 다시 듣고 싶어졌습니다. 글 속에서 느껴진 진심과 따뜻한 체온이 그녀의 목소리와 함께 연상되며 더 깊은 감동으로 다가왔어요. 어떤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자신의 삶을 사랑으로 채워나간 서사는 잔잔한 여운을 남깁니다.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걸어갈 길을 구상할 때, 이 책 속에 담긴 솔직한 고백들이 마음에 깊은 잔상을 남길 것 같습니다.


#언제나사랑을노래할게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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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
파동마스터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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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에서 매매 타이밍을 잡는 일은 항상 까다롭습니다. 주가가 계속 오를 것 같아서 급하게 올라탔다가 내가 사자마자 떨어지는 경험을 해본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이 책은 흔히 말하는 '고점 매수'의 위험을 줄이고, 가격이 잠시 숨을 고르는 구간을 찾아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주식 가격은 일직선으로 상승하지 않고 위아래로 물결치듯 움직입니다. 이렇게 오르내리는 흐름을 '파동'이라고 부릅니다. 차트를 보면 주가가 강하게 올라간 뒤, 매수 기세를 잠시 멈추고 밑으로 살짝 내려오는 타이밍이 찾아오는데요. 이것을 바로 '눌림목'이라고 합니다. 과열되었던 열기가 잠시 식어가며 힘을 모으는 지점이라고 이해하면 편해요.

책에서는 주가가 무작정 떨어질 때 잡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상승 에너지를 확인한 뒤 안전한 자리에서 진입하는 원리를 자세하게 풀어냅니다. 단순히 아무 자리에서나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이전의 거래량 변화와 주가의 보조 지표들을 함께 살펴보는 방법이 들어있습니다. 초보자들이 자주 범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구체적인 차트 예시와 함께 매수 지점을 설명하는 방식이 눈에 띕니다.

특히 시장의 흐름을 읽을 때 거래량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는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주가가 올라갈 때는 거래량이 크게 터지지만, 눌림목 구간에서는 거래량이 줄어드는 특징이 있어요. 이러한 거래량의 변화를 파악하면 주가가 진짜 하락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음 상승을 위해 잠시 쉬어가는 것인지 구분하는 눈을 키울 수 있습니다.

리스크 관리, 즉 손실을 최소화하는 기준에 대한 언급도 비중 있게 다뤄집니다. 아무리 좋은 패턴을 찾아내더라도 주식 시장에 100% 확신은 없기 때문인데요. 자신이 생각한 시나리오와 다르게 주가가 움직였을 때, 어디서 손절을 하고 나와야 하는지 기준을 정하는 연습이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정해진 규칙을 지키는 태도가 실전 투자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복잡한 주식 용어나 기술적 분석 이론에 갇히지 않고, 차트의 기본적인 생리를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복잡한 지표를 여러 개 겹쳐서 보는 대신, 핵심이 되는 흐름 몇 가지에 집중하는 법을 익히기에 유익했습니다. 주식 차트를 읽는 시각을 정리하고 자신만의 기준을 정립하는 도움이 되었어요. 앞으로 실전 매매에 임할 때 복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차트를 조금 더 깊이 있게 살펴보려 합니다.


#파동눌림목매매법 #파동마스터 #스마트비즈니스 #북유럽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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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질문법 - AI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 ㅣ 리더 시리즈
에드거 샤인.피터 샤인 지음, 노승영 옮김 / 심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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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질문법>을 읽으면서 변화무쌍한 현대 조직 환경 속에서 리더가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조직심리학의 거장과 그의 동반자가 함께 쓴 이 책은 단순한 대화 기술을 넘어서서 대인관계의 근본적인 역학을 조명합니다.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은 바로 '겸손한 질문'이라는 개념입니다. 리더가 이미 모든 답을 알고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 상대를 진심으로 호기심 있게 바라보며 질문을 던지는 태도를 의미하는데, 조직 내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소통의 오류는 대개 리더가 질문을 가장한 지시나 평가를 내릴 때 발생하곤 합니다. 이 책은 솔직하고 열린 형태의 질문이 어떻게 상호 신뢰를 구축하는지 섬세하게 보여줍니다.

특히 인공지능이 발전하는 이 시대에 조직원들과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리더십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술이 정답을 빠르게 찾아주는 세상일수록,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진정한 경청과 맥락 이해의 가치가 훨씬 올라가게 됩니다. 리더가 모든 해결책을 독점하기보다 팀원들의 생각을 이끌어내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돕는 과정이 훨씬 중요해진 셈이에요.

팀원들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내는 질문의 방식도 매우 구체적으로 다뤄집니다. 상대를 진심으로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해요. 업무적인 대화로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느끼는 현실적인 어려움이나 감정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이는 질문이 필요하다고 전합니다. "무엇이 필요한가요?",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있나요?" 같은 형태의 질문은 팀원이 주도권을 갖고 사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우리가 흔히 범하는 오류 중 하나는 '답을 유도하는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책에서는 이러한 질문이 상대방의 마음을 닫히게 만들고 수동적인 태도를 유도한다고 설명해요. 반면 솔직한 호기심에 기반한 질문은 상대의 잠재력을 깨우고 협력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줍니다. 질문 하나가 조직 전체의 심리적 안전감을 결정짓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리더가 자신의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모르는 것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관계 형성의 시작점입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권위의 벽을 허물고 진정성 있게 다가갈 때, 팀원들 역시 마음을 열고 능동적으로 문제 해결에 참여하게 됩니다. 스스로의 대화 방식을 조용히 돌이켜보게 만들었고, 인간 중심의 조직 문화가 왜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서 잘 알려준 책이었습니다.


#리더의질문법 #푸른숲 #에드거샤인 #피터샤인 #북유럽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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