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은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을까 - 상위 10% 부자 김 소령이 알려주는 부자 되는 법
Rich Bee 지음 / 헤르몬하우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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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2025년 새해를 맞고 새롭게 시작한 여러분의 시작은 어떠셨나요? 저는 새해를 맞아 서점을 다녀왔습니다. 불안정한 나라 정세와 더불어 극심한 경제 침체 그리고 작년 연말에 일어났던 항공기 사고까지. 나라가 전체적으로 많이 침울해져 있었고, 추운 겨울 날씨까지 겹치면서 마음까지 춥게 느껴지던 저녁이었습니다.

서점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매대에는 '돈'이나 '부'에 관한 서적들로 꽉 차 있었습니다. 저 또한 경제 관련 서적을 구매하기 위해 서점을 방문했었고, 제가 출간되기만을 기다렸던 도서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도서 #군인은어떻게부자가될수있을까 역시 하루빨리 경제적 자유를 얻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과연 저자는 어떻게 돈을 모을 수 있었을까 그리고 나도 저자가 실천했던 방법을 실행한다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기대감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육군 장교로 복무하며 부동산과 주식으로 순자산 15억을 만들어 전역한 저자는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이해한 후로는 그의 자산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게 되었다고 해요.


저자는 스스로에 대해 '본질과 원리에 집중하는 것을 선호하고, 자신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이 성공해야 자신도 성공한다는 신념을 가졌다'라고 소개한 만큼, 더 많은 신뢰감을 가질 수 있었어요.


사실 최근에도 이러한 부류의 서적들을 다수 읽었지만, 어느 정도의 기본금을 가지지 않고서야 많은 부를 축적하기에는 다소 거리감이 있었던 일화들이 많아서 거부감이 느껴졌던 서적들도 있었는데, 이번 도서 속 저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화들을 시작으로, 부동산은 물론 복리에 대한 공식을 쉽게 설명해 줘서 경제 개념이 확실히 잡혀 있지 않은 사회 초년생분들에게도 경제관념을 가지는 데 유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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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은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을까 - 상위 10% 부자 김 소령이 알려주는 부자 되는 법
Rich Bee 지음 / 헤르몬하우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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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2025년 새해를 맞고 새롭게 시작한 여러분의 시작은 어떠셨나요? 저는 새해를 맞아 서점을 다녀왔습니다. 불안정한 나라 정세와 더불어 극심한 경제 침체 그리고 작년 연말에 일어났던 항공기 사고까지. 나라가 전체적으로 많이 침울해져 있었고, 추운 겨울 날씨까지 겹치면서 마음까지 춥게 느껴지던 저녁이었습니다.

서점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매대에는 '돈'이나 '부'에 관한 서적들로 꽉 차 있었습니다. 저 또한 경제 관련 서적을 구매하기 위해 서점을 방문했었고, 제가 출간되기만을 기다렸던 도서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도서 #군인은어떻게부자가될수있을까 역시 하루빨리 경제적 자유를 얻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과연 저자는 어떻게 돈을 모을 수 있었을까 그리고 나도 저자가 실천했던 방법을 실행한다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기대감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육군 장교로 복무하며 부동산과 주식으로 순자산 15억을 만들어 전역한 저자는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이해한 후로는 그의 자산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게 되었다고 해요.


저자는 스스로에 대해 '본질과 원리에 집중하는 것을 선호하고, 자신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이 성공해야 자신도 성공한다는 신념을 가졌다'라고 소개한 만큼, 더 많은 신뢰감을 가질 수 있었어요.


사실 최근에도 이러한 부류의 서적들을 다수 읽었지만, 어느 정도의 기본금을 가지지 않고서야 많은 부를 축적하기에는 다소 거리감이 있었던 일화들이 많아서 거부감이 느껴졌던 서적들도 있었는데, 이번 도서 속 저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화들을 시작으로, 부동산은 물론 복리에 대한 공식을 쉽게 설명해 줘서 경제 개념이 확실히 잡혀 있지 않은 사회 초년생분들에게도 경제관념을 가지는 데 유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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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을 올리는 직장인 글쓰기 -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송프로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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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공한 자료
'2023년 국민 독서 실태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인의 연간 독서량 3,9권으로, 이마저도 2021년과 비교했을 때 0.6권 줄어들었습니다.

한 권이라도 읽거나 들은 비율도 대략 40% 가 될 정도로, 우리나라 국민들의 독서량이 매년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에는 문해력이 떨어진다는 기사를 접한 적도 있었는데요. 또 단어들을 짧게 줄여 쓰는 줄임말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그 부작용으로 한국어의 맞춤법이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들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 안을 둘러보아도 글이나 신문, 그리고 책을 읽고 있는 사람보다 휴대폰으로 영상을 찾아보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도 이에 해당할 텐데요.


글은 읽음으로써 그것을 이해하고 또 나름대로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사고를 하게 되지만, 영상의 경우에는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인식하게 되다 보니 사고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게 되고, 그것이 문해력 저하를 발생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는 조금 더 글을 읽고 쓰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의 도서 #몸값을올리는직장인글쓰기 는 월급으로 150만 원가량 받던 비정규직에서 대기업 마케팅 사업부로 빠른 속도로 이직한 저자의 이야기인데, 그는 고속으로 이직할 수 있었던 비결로 '글쓰기'를 꼽았습니다.


비정규직원으로 근무하던 시절, 언제 잘릴지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위축되어 있던 그가 일을 잘하는 직원이 되기로 결심을 하게 되고, 그 후로 주변 회사 사람들을 관찰하게 됩니다. 소위 일을 잘한다는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공통점은 바로, "글을 잘 쓴다."입니다. 그렇게 글을 잘 쓰기 위한 노력이 시작됩니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첫 번째로 많이 읽어야 하고, 읽는 것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꾸준하게 글을 써나가다 보니, 그 결과로 작성했던 기획안과 발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게 되면서 정규직원으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정규직이 된 이후에도 이메일을 쓸 때조차도 어떻게 글을 잘 쓸 수 있을지 그 방법을 고민하고, 업무가 생길 때마다 회의록과 보고서를 쓰기 위해서 노력을 한 덕분에 특진을 하게 되었고, 경력직으로서 대기업으로도 이직을 성공하게 되는데요.


그는 직장을 다니는 동안에도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글을 쓰는 챌린지를 참여하였고, 주말에는 도서 리뷰나 에세이를 적어 SNS에 업로드하는 등, 평범했던 직장인에게 글쓰기 루틴은 '성장'을 가져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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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스토리 - 컨셉이 뛰어노는 호텔
윤경훈.전복선 지음 / 예미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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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일본에 관심이 많고, 일본인 친구들도 여럿 있고, 일본 여행을 여러 번 해왔던 저이지만, 호시노 리조트는 생소했었어요. 처음에는 소설이라 생각했는데, 호시노 리조트의 대표님의 독특한 경영 철학이 담겨 있는 경영 관련 서적이었더라고요.


이번 도서가 출간되기까지의 과정 속에서 호시노 리조트의 직원들의 인터뷰 내용들도 담겨 있었고, 마지막에는 호시노 대표인 호시노 요시하루님의 인터뷰가 담겨 있는데, 직원들에 관해서 사람과 사람으로 진정한 존중이 담겨 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또 한 가지, 보통 사업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 사람의 전반적인 삶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의 호시노 리조트가 있기까지에는 많은 직원분들의 의견이 함께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다시 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어요.


대표님의 입장에서는 아닌 것 같더라도, 직원들이 YES라고 하면 그것을 수용하고 실행으로 옮기는 자세가 지금의 일본 최고의 호텔로 자기 매김 할 수 있었던 비법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되었어요.


또, 1년에 60일을 스키를 타기 위해서 세계 곳곳을 여행한다는 그는, 일본에 무더운 여름이 찾아올 때면 뉴질랜드 등 해외로 나가 스키를 타고, 겨울이 오면 일본 내에서 전국과 해외를 누비면서 시간을 보낸다고 하는데요. 물론 스키를 타기 위함도 있지만, 사업가인 그에게는 사업 관련 좋은 아이디어를 얻어올 수 있는 아이템들이 여럿 있으니, 각각의 장소에서 좋은 점들을 한 가지씩만 발견하더라도 수십 가지도 훨씬 넘겠네요.


직원들의 입장에서도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지고 그것으로 더 많은 이익을 창출된다면 그만큼 직장에 대한 열정도 강해질 테고, 그렇다면 더 나은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만들어질 텐데요.


이 책은 비단 관광이나 숙박 시설 관련 산업뿐만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든지, 어떻게 좋은 아이디어를 구상해낼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데 좋은 이정표가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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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 시대, 글로벌 패권전쟁의 미래
이철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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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세계의 경제 대 강국인 미국의 대선이 작년에 이루어졌습니다. 트럼프가 당선이 될 경우 한국의 경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음에 우려가 컸지만, 미국의 입장에서는 그동안 많이 침체되어 있던 바이든 정부에서 다시 한번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해서는 트럼프가 필요했을 테지요.


이번 도서의 저자 #이철환 님은 재정경제부에서 국고국장과 금융 정보 분석원장을 거치며 30여 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친 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 그리고 한국금융연구원과 한국무역협회에서 자문 위원으로 재직하면서 오랜 기간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위해 일조했던 만큼, 한국의 앞으로의 경제에 대해 통찰력 있는 예측으로 경제 관련 다수의 서적들을 출간한 이력이 있습니다.


"인간의 역사는 갈등과 전쟁의 역사라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힘이 강한 민족이 약한 민족을 정복해 지배하거나 심할 경우 그 민족을 아예 말살해버리기도 했다. 또 주변에 새로운 강국이 나타날 우려가 있을 때는 아예 싹을 잘라버림으로써 후환을 없앴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시대에 대해 '총성 없는 전쟁'이라 표현했는데, 여전히 지구상에는 무력에 따른 전쟁이 무분별하게 일어나고 있고, 이전의 사회에서는 지배를 해버렸다면, 지금은 경제적 제재를 가하면서 상대국을 압박하는 방법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으니, 결국 나라의 경제력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승리자가 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표현이네요.


미국의 대선 당시 트럼프는 세계 여러 각국에 대해 관세를 높이고, 한국의 경우에는 미군 철수를 언급하기도 했었는데요. 그렇지 않아도 나라 정세가 많이 불안정하고 경제침체가 심화되고 있는 과정 속에서 트럼프 정권의 압박은 더 강화될 텐데, 이를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경제 흐름에 조금 더 집중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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