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글자로 끝내는 중국어 표현 100
리리제제 지음 / 한다중국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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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를 배운 적이 없는 사람도 5분이면 중국어가 저절로 튀어나온다!"



저는 학창 시절 제2외국어로 중학교에서는 일본어를, 고등학교에서는 중국어를 배웠어요. 당시에 중국 드라마에 꽂혀있던 시기라 중국어를 나름대로 재밌게 공부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부터 졸업을 한 지금까지도 여전히 꾸준하게 중국어를 공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제 발목을 잡는 것이 바로 '성조'인데요.

성조는, 소리의 높낮이를 의미하는데, 중국어에는 4개의 성조가 있어요. 같은 발음이라도 어떤 성조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에 성조 공부에 특히나 유의해야 할 부분인데요.


#다섯글자로끝내는중국어표현100 은 총 10개의 챕터로, 중국어에 가장 기본이 되는 성조와 경성을 시작으로,


한 글자로 짧지만 확실하게 나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들, 그리고 기본 인사말, 실생활에서 많이 활용하는 문장들, 그리고 학교나 회사 혹은 식당이나 쇼핑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문장들을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따라 해볼 수 있었어요.


저는 이번 책을 보면서 특히나 가장 잘 이용한 것이, 중국 단어 아래 한국어로 어떻게 그 중국어를 발음하는지, 높낮이가 한글과 함께 그려져있어서 이제 막 중국어 공부를 시작한 입문자분들께서도 재미있게 이해하며 공부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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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 - 최고의 캐나다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4~2025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35
이주은.한세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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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그리고 산과 함게 어우러져 살아가는 신의 선물이라 불리는 곳, 바로 #캐나다 입니다.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로 면적이 1,000만 km에 달하는 거대한 나라로, 남한의 100배에 가까운 엄청난 넓이의 땅으로, 그만큼 넓은 면적에 아름다운 곳이 많으면서도 큰 소음은 적은 아주 평화로운 나라인데요.


이전에 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캐나다의 소도시들도 살펴본 적이 있는데, 화려한 상업 도시들과는 또 다른, 아주 순박한 정취로 가득한 시골 마을들도 아기자기한 곳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원주민의 풍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전통적인 마을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요.


캐나다의 경우, 미국만큼이나 다민족 국가인데 미국에 비해 인종차별이 비교적 적은 편이라서, 한국 유학생들도 많이 찾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프렌즈캐나다 시리즈는 캐나다를 크게 5개의 지역으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서부의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앨버타주 그리고
동부의 온타리오주, 퀘백주를 중심으로 담고 있으며,
캐나다 여행이라 하면 '로망'이라 불리는 애틀랜틱 지역까지 함께 소개되어 있으니,

캐나다 여행을 준비하고 계시거나 계획 중이시라면 #중앙북스 에서 출간된 #프렌즈 시리즈 #프렌즈캐나다
를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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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국 월배당 ETF로 40대에 은퇴한다 - 7천만 원으로 월 2백만 원 받는 연 30% 이상 초고배당의 비밀
최영민 지음 / 지음미디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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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파이어족'이라는 단어가 열광을 불러일으킨 적이 있다. '조기 은퇴'라고도 하는데, 요즘에는 나이를 불문하고 가능한 한 빠른 은퇴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모색하는 것이 하나의 유행이 된 듯하다.
평생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마는, 우리 직장 내 가장 최근에 입사한 막내 직원도 벌써부터 '은퇴'를 시사하는 계획들을 늘어놓는 걸 보니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들에게도 이 사회는 빨리 벗어나고픈 곳이구나 싶어서 말이다.


한창 코로나가 급증하면서 주식 붐이 일어난 적이 있다.
코로나 이전에 주식투자를 했던 투자자들은 높은 수익률을 만들어냈다는 소식이 뉴스와 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서도 전해졌는데, 그 이후로 많은 이들이 주식으로 시선을 돌리기 시작하기 시작했다.


나 또한 그 사람들 중 한 명인데, 당시에 나름대로 주식 투자 초보자로서는 꽤나 높은 수익률을 만들어냈었는데, 그 당시에는 내가 주식에 대해 꼼꼼하게 공부를 했다기보다, 시대의 흐름을 잘 읽어내었다고 말을 해야 할 듯하다.
지금은 국내 주식은 이미 정리를 한 탓에, 미국 주식만으로 간간하게 배당금을 받는 정도?


"미국은 전 세계 경제의 주도권을 쥐고 있으며, 미국 경제가 좋지 않으면 금리 인하로 달러를 풀면서 경기를 부양하면 된다. 달러를 계속 찍어내도 망하지 않는 경제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미국, 최소 50년간은 그 힘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로 유명한 #워런버핏 이 한 말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주식시장을 소유한 미국이고, 경제 강대국인 만큼 미국 주식은 꾸준하게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성장해왔다. 미국의 경우 2023년을 기준으로 1인당 국민 총소득이 약 1억 500만 원에 달해, 한국의 2배에 가까운 소득을 만들어내고 있다. 여기에 미국의 인구가 3억 명이 넘는 것을 고려한다면, 미국의 전체적인 소비 규모는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이며, 이것은 기업의 매출을 증대시킬 뿐 아니라, 주가를 상승시키는 강한 원동력이 된다. 지난 10년간의 미국의 지수를 살펴보면 S&P 500은 178% 상승했고, 나스닥의 경우 302% 상승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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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가, 뭉클 - 매일이 특별해지는 순간의 기록
이기주 지음 / 터닝페이지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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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늘 불어오는 가을바람에 참 잘 어울리는 도서.
휴대폰에 익숙해져 있던 탓에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도 모두가 고개 숙여 휴대폰 화면만 바라보는 것이 익숙해진 요즘, 오랜만에 고개를 들어 바깥 경치를 둘러보며 가을이 다가옴을 느끼게 만들어준 책이다.
아날로그적 감성으로 가득하다고 할까?


세상 돌아가는 것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매일 새벽 아침 배달되어 오는 신문과 하루를 끝마치기 전 들려오는 뉴스 소식을 챙겨보는 것이 일상이 된 나이지만, 최근에는 반가운 소식들보다 무서운 소식들이 더 많아서 뉴스 보기를 꺼려 했고, 갈수록 삭막해져만 가는 세상에 투정으로 가득했던 내가, 그래도 이 세상은 참 따듯한 곳이구나를 느끼게 해주었던 도서.


너무 익숙해져 평상시에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주변 광경들이 이번 책을 통해서 하나둘씩 다시금 내 시선을 끌어당겼고, 언젠가 당연시했던 시간들에 고마움을 깨닫기도 하고, 또 때때로 각각의 장소들을 지나칠 때면 옛 추억이 생각나 눈시울이 붉어질 때도 있었고, 그러다 마음 한편 이 뭉클해지기도 했었고.


저자는 이번 신간 도서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다.

'유한한 인생을 값지게 보내고 싶은 사람들끼리 돌려 볼 수 있는 인생 나눔의 책'이라고.


누구에게나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고 기억하고 싶은 일상들이 존재한다. 이번 도서는 바로 그런 우리들의 일상을 담은 모음집으로, 서로가 느끼는 감정들에는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아 나도 그랬어'라고 공감을 해주고, 또 어디선가 나와 비슷하게 삶을 살아가고 있을 누군가에게 위로를 전하고, 반대로 우리가 위로를 얻기도 하면서 아주 특별한 것 하나 없는 극히 소소한 일상들이지만, 그 속에서 조그마한 변화라도 일으킬 수 있다면... 하는 것이 저자가 이번 책을 통해 바라는 소망이라 한다.


'뭉클'이라는 단어가 주는 '울림'은 당분간은 계속 지속될 것 같다. 아니, 꽤나 오랜 기간 내 마음속을 흔들어놓을 것 같다. 서로 경쟁을 일삼는, 여유라고는 찾기 어려운 이 세상 속에서 조금은 내려놓으면서 주변을 되돌아보며 잠시나마 쉬어가는 시간을 보내보려 한다.




#그리다가뭉클 #이기주 #터닝페이지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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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방법 일본 여행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방법
허근희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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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 직접 내 두 눈앞에 일본이 있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여행을 위한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했던 도서라 표현하고 싶다.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에는 각자 다른 이유들이 가득하겠지만, 나에게 '삶'과'일'은 여행을 가기 위한 수단이다. 여행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들뜨는 기분.


매년 여러 국가들을 여행했지만, 거리적으로도 비용적으로도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일본은 마음만 먹으면 새벽 일찍 출발해서 당일치기로 다녀오기에도 좋은 곳이니까.



최근에는 일본 엔화 환율이 역대 최저라는 말이 나올 만큼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도 간편하게 다녀올 수 있고, 또 쇼핑을 좋아한다면 일본은 바로 '쇼핑의 성지' 라 할 수 있을만큼 아기자기한 제품들이 많아서 백화점이나 팬시점을 들어가면 정신없이 구경하고 바구니에 담았던 기억이 난다.


오늘의 책의 저자 허근희 님은 대학에서도 일본학을 전공하고 관광 통역 아내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국내 대형 여행사에서도 일본 전문 인솔자로 15년째 근무 중인 일본에 있어서는 베테랑이다. 그녀가 일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리고 여행을 얼마나 좋아하는지는 책 속의 글을 읽어도 그 애정이 듬뿍 느껴져서 책을 읽는 독자 입장에서도 마치 내가 일본 여행을 하며 투어 가이드와 함께 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것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낯선 곳을 여행하고, 그 과정에서 만든 소중한 추억이다.' 저자의 말처럼, 여행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소중한 누군가와 내가 좋아하는 곳을 여행하는 것만큼 귀한 시간이 없다. 물론 지금도 그 시간을 위해서 부지런히 일을 하고 있는 거니까!


일본은 가까우면서도 먼 나라라 표현을 한다. 거리도 가깝지만 문화적으로도 유사한 부분들이 많아서 거부감이 비교적 적은 편이지만, 여러 가지 역사적인 문제도 있고 여러 복합적인 감정들로 가진 채로, 일본 바라볼 때는 그곳을 제대로 만끽하지 못하는 듯해서 아쉬움도 컸는데, 이번 기회에 일본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듯해서, 언젠가 일본을 또 방문하게 된다면 이전보다는 조금 더 알차게 그곳을 즐기다 올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일본여행을가장행복하게하는방법 #허근희 #일본여행 #해외여행 #두드림미디어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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