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 비법 - '평범한 직장인에서 당당한 건물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빨리 부자를 만드는 '부동산 투자'의 힘
다크호스 조태호 지음 / 모모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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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당당한 건물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빨리 부자로 만드는 '부동산 투자'의 힘!"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아는 것보다 앞으로 알아가야 할 항목들이 더 많은 초보 입문자인 저에게는 다소 어렵게만 느껴져서 읽기를 미루다 저번 주말에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펼쳐보기 시작했었는데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만나볼 수 있는 지극히도 평범한 40대의 가장의 모습으로 부동산 투자를 어떻게 했는지 그에 관해 서술되어 있어서 책을 펼치기 전의 가졌던 부담감은 조용히 내려두고 마지막 페이지까지 어렵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자신을 평범한 13년 차 공기업 직원이자, 대구에서 두 아이의 아빠로 열심히 일을 해 모은 돈으로 꾸린 자가 건물에서 장사하며 경제적으로 부족하지도 않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그대로 잘 보여주고 있었는데요. 부동산 투자가 많은 부를 축적하는데 가장 효율적이면서 빠른 방법이라는 것은 익히 들어왔지만, 현실적으로 부동산의 경우 기본적으로 필요한 여윳돈이 주식이나 암호화폐에 비해 금액 단위가 커지기 때문에 저와 같은 사회 초년생이나 입문자들이 쉽게 투자를 준비하기란 쉽지 않을 수 있는데요.

이 책은 주된 내용은 부동산 투자이지만, 대한민국에서 평범한 40대로 살아가며 직면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 조금 더 현실성 있게 퇴사나 이직 그리고 돈에 대해서 다뤘고, 무엇보다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는 금전적 여유가 어느 정도는 있어야 할 텐데, 저자는 자신의 직장 이외에도 다양한 직업군을 통해 수익을 창출해낸 N잡러 였어요. 돈이 되는 것은 어떤 것이든 시도했고, 그렇게 돈을 벌어들일 수 있었던 거죠.


시드머니를 위해 근로소득 이외에도 현금을 유통할 수 있는 방법들은 물론, 은퇴나 퇴직 후에도 소득을 대체할 수 있는 현금흐름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까지 담겨 있고, 무엇보다 저자의 경험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서 부동산과 재테크 관련하여 300명 이상의 상담사례들을 바탕이 되어 출간된 도서인 만큼, 인생 2 막을 준비하시는 많은 분들께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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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이의 안데스 일기 - 보고 듣고 읽고, 생각하며 쓰다
오주섭 지음 / 소소의책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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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최근에 읽었던 도서 중에, 남들이 다 투자하고 계획하는 내 명의로 된 집 한 채도 없으면서 무슨 돈으로 자꾸만 여행만 다니냐는 꾸중을 듣는다며,
하지만, 여행을 통해서 집 한 채보다 더 값비싼 경험을 할 수 있으니 나는 집 한 채보다 더 높은 가치를 소유하고 있는 것이라는 문구를 읽은 적이 있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번 책을 읽으면서 그 문장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일반인들은 일생에 단 한번 가볼까 한 그곳, 남미를 저자는 3번씩이나 다녀오면서 그 여행기가 정말 현실감있게, 책을 글로나마 읽는 독자들도 함께 그곳을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것처럼 생생하게 전달이 되었던 책이에요.


사실 저도 여행을 참 좋아해서 늘 어디론가 훌쩍 떠나갈 생각에 계획을 세워보는데 남미 국가들의 경우 아직까지는 치안이 좋지 못하다는 평가들이 많아서 쉽사리 여행을 떠나볼까 생각하는 것 조차 꺼려지는 곳이기도 했어요. 그런데 얼마 전 볼리비아에 사는 국제 부부를 보면서 언젠가 저 곳을 꼭 한번 여행해보자 꿈꿔보면서 이번 도서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던 찰나에 좋은 기회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남미라고 하면, 저는 쿠바나 볼리비아의 우유사막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요. 예전에 국내에서 방영되었던 모 드라마에서 배경이 되었던 터라 쿠바에 관심을 갖는 한국인들이 늘어나고 있고, 또 쿠바라고 하면 '열정 가득한 나라'라는 인상이 강하게 자리잡혀 있어서 언젠가 그 뜨거운 열정을 직접 몸소 느껴보고 싶단 생각을 해보았어요. 그리고 볼리비아 우유사막의 경우도 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정말 우유처럼 하얀 소금들로 가득한 그 곳에서 멋진 사진 한 컷⁠ 찍어보고 싶네요.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한다면, 남미 국가들의 모습들이 많이 담겨 있었고, 또 그곳의 현지인들 못지않게 빠른 적응력이 더해져서 그곳의 사람들과 친밀하게 소통하며 함꼐 잘 어울어져 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물론, 산악지대나 높은 지대로 갈수록 고산병으로 고통스러운 순간들도 있었을테지만요.
사진들이 큰 사이즈로 담겨 있어서 여행에서 오는 스릴감과 찌랏함도 동시에 전달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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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읽는 재클린의 가르침 - 다시 태어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지적인 대화
임하연 지음 / 블레어하우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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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책은 미국의 전 대통령 #존f케네디 의 부인 #재클린케네디오나시스 의 #에세이 도서
#서른에읽는재클린의가르침 입니다.


재클린은 #케네디부인 의 역할을 넘어서 서른 살의 그녀는 자신이 지닌 기품과 지성으로 전 세계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상속자 정신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해가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녀가 말하는 '상속자 정신'이란, 부모님으로부터 재산이나 유산을 물려받는 것이 아닌, 
"사람은 태어난 배경이 아닌 스스로의 가치와 행동으로 정의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지금의 30대와 그녀가 30대이던 시절은 똑같다고 표현할 수는 없지만, 여전히 사회적 기준이나 집안 배경으로 나뉘는 '수저 계급론'이 존재하고, 그것으로 흙수저와 금수저로 나누면서 부를 기준으로 한 사람의 가치를 판단하고 평가하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있는데요. 이렇게 불공정한 사회 속에서 때로는 좌절감에 직면하게 되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전하는 재클린의 가르침이란, 모든 사람은 평등하고 출신이나 배경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는 공정한 세상을 꿈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녀가 표현하는 20대는 집안 배경에 갇혀 고민하던 시기라면, 30대는 그 경험들을 바탕으로 성숙해져 가는 시기로, 집안 배경으로 스스로를 규정하기보다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다른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지적인대화 #에세이 #케네디부인 #서른에읽는재클린의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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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읽는 재클린의 가르침 - 다시 태어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지적인 대화
임하연 지음 / 블레어하우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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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접어들며 많은 고민들에 대한 해법을 찾는데 도움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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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해상도를 높여라 - 일 잘하는 사람은 선명하게 생각한다
곤도 유타카 지음, 명다인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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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선명하게 시각화하는 사고 연습으로 효과적으로 말하고 쓰고 성과를 낸다!"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이 책에서 말하는
'해상도가 높은 사람'이란, 모든 일을 세세하게 보고 예리한 통찰로 판단하며, 난해한 이야기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줄 아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사회에서도 같은 업무가 배정되어도 조금 더 일을 효율적으로 하면서 높은 성과를 도출해 내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게 일을 잘하는 사람을 '해상도가 높은 사람'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해상도가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경영 컨설팅사인 딜로이트 토마츠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근무한 저자는 약 3,000 곳 이상의 기업을 컨설팅하면서 1만 명 이상의 직장인을 만났고, 그중에서 일을 잘하는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한 가지 공통점이 발견합니다. 그것이 바로

"해상도가 높았다."입니다.


해상도가 높은 사람은 "사고가 선명하고 세세한 부분도 깔끔하면서도 명확하게 바라보는 자세를 지녔습니다." 예를 들어 영업직 군의 해상도가 높은 직원은 업무적인 부분 이외에도 고객에 관해서도 세세한 부분까지도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그 박에도 예리한 통찰력의 소유자였습니다.
해상도가 높은 사람들은 일상에서 얻은 깨달음 또한 풍부하며 그 깨달음 속에서도 본질을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적인 면에서도 다른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 직종의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수월하기 이해할 수 있도록 상대의 이해도에 따라서 사용하는 어휘나 이야기의 난이도를 조절해 청자가 조금 더 선명하게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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