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행 일본어 - 패턴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 실전 시뮬레이션 영상 + 여행 표현 사전 + 원어민 MP3 음원, 일본을 가장 완벽하게 여행하는 방법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영어나 불어, 일본어, 독일어등 외국어를 공부하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외국어의 문법이나 어휘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말하거나 쓰려고 하면 자꾸 틀리는 것이다. 그래서 원어민과 대화를 하다가 이해가 안 되거나 하는 것이 두려워 아예 대화를 안하는 경우도 있다. 외국에 가서도 외국인들과 이야기하면서 그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공부해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외국어 공부의 기본은 먼저 외국인에게 쉽게 다가가서 말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중요할 것이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해제이후, 여행 수요의 폭주로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에 대한 여행이 폭주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어에 초보인 나와 같은 사람이 일본에 가서도 당황하지 않고 손 쉽게 대화할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딱 맞는 도서를 찾게 되었다. <진짜 여행 일본어>이다.

일본어 초보자의 공부법은....

일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지만, 일본어를 제대로 공부해 본 적은 없다. 그래서 일본 여행을 가면 항상 영어로 대화하거나 번역기를 사용하곤 했다. 하지만 영어로는 부족한 부분이 많고, 번역기는 정확하지 않거나 느리거나 하는 문제가 있었다... 갤럭시 S24를 쓰면 나을려나... AI 인공지능이라고 하는데... 좀 더 배워보고 싶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보통 초보 일본어 공부를 하려하면 5가지 정도 공부 방법을 이야기 하곤 한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외우기: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는 일본어의 기초 문자로 히라가나는 주로 일상적인 단어와 문장에 사용되고, 가타카나는 외래어나 이름 등에 사용. 물론 기초중의 기초. 예를 들어, "こんにちは"는 히라가나로 쓰인 일본어 인사말.



단어 외우기: 단어를 외우는 것이 중요하니, 기본적인 단어부터 시작해서 점차 어휘를 확장. 필요시 JLPT (일본어능력시험) 책이나 일본어 문제집을 활용하여 단어를 공부.



문법 공부: 가타가나를 읽는 법에 익숙해지면 문법을 공부해야 하는데, 문법은 단어와 문장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JLPT 문제집이나 일본어 교재를 활용하여 문법을 학습.



일본어 듣기 연습: 일본어 듣기 연습을 통해 발음과 억양을 익히는데, NHK 뉴스나 일본 드라마를 듣는 것도 좋은 방법.



일본어 블로그와 자료 활용: 인터넷에서 일본어 블로그나 강의를 찾아서, 다양한 자료를 활용하여 공부.

진짜 여행 일본어는....일본 여행의 A to Z...

일본 여행은 많은 이들에게 설렘을 주는 경험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 "진짜 여행 일본어"는 바로 이러한 여행자들을 위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여행의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진짜 여행 일본어"는 일본 여행의 A부터 Z까지, 여행자가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공항에서부터 숙소, 식당, 마트, 관광지, 그리고 귀국까지의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하며, 각 상황에 맞는 필수 표현들을 제공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현지 단어, 만능 패턴, 실전 롤플레잉을 통해 일본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점이다.

책은 여행 전 필요한 기본 정보와 현지 단어를 시작으로, 일본어를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만능 패턴을 제공한다. 또한, 실제 일본 여행에서 자주 마주치는 돌발 상황과 이에 대한 대응 표현을 함께 제시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일본 현지의 생생한 사진을 제공해주고 또한 일본 여행시 필요한 기관의 전화번호 등을 자세하게 제공해 준다.



여행 중에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점과 음식점, 관광지에서의 실제 사진과 함께 일본어 표현을 배울 수 있어, 학습자는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는 독자 여행자들이 일본의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며 언어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진짜 여행 일본어"는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독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다. 여행 준비부터 실제 여행 중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와 유용한 표현들을 제공함으로써, 여행자가 자신감을 가지고 일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키고, 일본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여행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일본 여행을 더욱 풍부하고 의미 있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진짜 여행 일본어, 총리뷰

일본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이나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일본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여행 동반자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연봉 1억 직장을 때려치우고 백수가 되었습니다
민디 권민승 지음 / 시원북스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MZ의 소통 창구는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라고 한다. 틱톡과 유튜브는 동영상 위주로 나의 경우는 주로 여행 관련 vLog나 교육 관련 영상을 주로 본다. 인스타그램은 동영상보다는 그림을 그리는 인스타나 일상 생활을 Webtoon 형식으로 그리는 인스타그램을 좋아한다. 나도 만평 형식의 만화를 그리고는 싶은데… 미술과 관련한 능력이 미천한지라….내가 팔로우하고 있는 인스타 사이트 중에서 민디풀니스 인사이트가 있다. 여성 개발자의 이력을 가진 저자가 웹툰 형식으로 한 장짜리 인스타를 올리는 인스타툰이다. 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일상과 생각을 담은 카툰을 인스타에 올릴 생각을 하다니, 참 대단하다. 내가 인디 인스타를 좋아하는 이유는 일상 생활 그리고 일과 관련해서 관련해서 본인의 생각과 스토리를 가벼운 터치의 그림으로 이야기 해주기 때문이다. 본인을 주인공으로 하는데, 그림체가 간단하고 한국스타일이라고 할까… 그림체를 보면 참 마음이 포근해 진다.


이번에 민디님께서 에세이집을 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잘 알고 있었지만, 언제 짬을 내어 책까지 내다니 정말 열일 하시는 분인 것 같다. 책 제목이 < 연봉 1억 직장을 때려치우고 백수가 되었습니다 >이다. 외국에서 거주하고 있지만 여러 기업을 다닌 경력이 있는 저자가 그동안 생각해오던 자신의 생각과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그 에피소드에서 생각한 질문들, 자신이 그동안 생각해왔던 것들을 그림과 함께 잘 정리하여 책을 읽는 독자들도 독자 나름의 경험들과 비교해 보면서 미소를 짓거나 저자의 질문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조금은 심각해지게 하게 끔하는 그렇지만 읽기 편안한 에세이집이다.


저자인 민디 권닌승님은 인스타그램 @mindifulness로 아마존 개발자, 삼성전자 UX디자이너로 일했으며, 인스타그램에 ‘직장툰’을 연재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있다. 열이면 열,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길을 따라 살았다. 평범한 모범생 10대 시절을 보내고 대학 졸업 후 삼성전자에 입사했다. 첫 사회생활은 다들 그렇듯 힘들었지만 대기업과 월급에 만족했다.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면서 20대가 마무리되는 듯했으나 남편의 해외 취업으로 갑작스레 캐나다로 이주하게 되었다. 한국을 떠나게 되면서 뜻밖의 첫 번째 퇴사를 했고 해방의 기쁨을 잠시 맛보았지만, 캐나다 생활은 생각보다 녹록치 않았다. 다시 현실을 자각하고,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에 개발자 공부를 시작해서 목표로 삼은 아마존에 입사했다. 아마존 적응은 힘들었지만 연봉 1억을 떠올리며 ‘존버’만이 살 길이라 스스로를 다독였다. 조금만 참으면 꽃길만 펼쳐지리라 기대했지만 갑작스럽게 마음의 방황이 시작됐다. 버티기 위해 노력하고 퇴사를 하고 싶지만 인생이 망할까봐 두렵기도 했던 자신의 이야기를 인스타툰으로 연재했고, 수많은 직장인으로부터 ‘지금 내 상황’, ‘내 이야기’라는 눈물의 공감을 얻으며 화제가 되었다. 작가는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인스타툰을 새롭게 다시 그리고, 툰에서 다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정리해 이 책 《연봉 1억 직장을 때려치우고 백수가 되었습니다》를 펴냈다. 이 책은 당신이 일에 대해 고민할 때, 당신이 어떤 결정을 내리든지 같이 고민해주고 위로해주고 용기를 줄 것이다.

프롤로그 - 언제든 또 훌훌 털고 일어나야지

부록 - 체크리스트

1장. 나이 서른셋에 신입 개발자가 되었다

2장. 다른 이들의 꿈의 직장에서 길을 잃다

3장. 이상과 현실 사이, 나의 행복을 찾아 헤매다

4장. 내 인생에서 나를 최우선순위에 놓기로 했다

5장. 보너스 외전 - 지치지 않고 나만의 길을 찾아 나서기

에필로그 - 나에게 맞는 일,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


나 자신을 찾아가기 위한 여정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선택의 기로에 선대. ICT 기술의 발달과 함께 4차 산업 혁명의 시기가 진행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우리의 삶은 종종 안정과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연봉 1억 직장을 때려치우고 백수가 되었습니다"는 이러한 갈림길에서 과감한 선택을 한 개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순히 퇴사 후의 삶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그리고 정감어린 그림을 삽입하여 독자들이 쉽고 마음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게 하면서 많은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어떻게 보면 이 책은 저자의 자기 자신을 찾아가기 위한 여정을 풀어주는 이야기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평범한 모범생에서 시작해 대기업에 입사하고, 결국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퇴사를 결심한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탐색하는 여정을 겪는다.

ICT 기술과 AI 인공지능의 개발 트렌드 확산에 따라서 개발자에 대한 수요가 많은 현대 사회이다. 저자는 남들이 부러워할 대기업인 삼성에 입사하여 직업인으로서 첫발을 시작한다. 남들이 원하는 대기업과 1억이 넘는 연봉은 어떻게 보면 부러움의 대상일 것이다. 저자는 대기업 개발자로서의 삶과 그로 인해 받는 사회적 인정과 안정감이 저자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생각해 본다. 그리고 왜 그것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는지를 독자들에게 담담하게 설명해 준다. 일반 직장인들이 한번쯤은 고민해 보는 퇴사와 자유 퇴사라는 결정 그리고 이 결정이 가져다준 자유와 불안, 그리고 그 속에서 저자가 어떻게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지에 대한 고민을 정감있는 그림과 그림 내에서 요약해 주는 결론을 보면서 어떤 때는 가벼운 미소가 어떤 때는 부러움이, 어떤 때는 그 당찬 결심에 찬사를 보냈다. 책 속에는 독자들은 현실과 이상, 꿈을 좇는 것과 현실 사이의 균형을 찾으려는 저자의 노력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아직은 짧은 삶을 살았지만, 저자는 삶의 우선순위 재정립를 재정립하였고, 자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재고하며, 그것을 삶의 중심에 두기로 결심한다. 이후의 저자의 삶에 대해서 응원을 보내게 된다. 이 책은 직장 생활에 회의감을 느끼거나 자신만의 길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 같다. 저자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삶을 살아갈 권리가 있으며, 때로는 큰 결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내 삶의 행복을 찾아가는 것을 결정하는 것은 나 자신인 것이다.


저는 지금도 제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해서 찾아나가는 과정에 있어요. 처음엔 '이거다' 생각했던 일도 막상 해보고 나면 '이게 아니었구나' 느끼기도 합니다. 어쩌면 좋아하는 일을 찾는다는 건 평생이 걸리는 과정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p.262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무엇일까.. 진정한 나는 어떤 모습일까… 저자는 끊임없이 자신을 찾고 있고,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다. 개미와 베짱이의 우화에서 우리는 베짱이를 비난한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베짱이는 부지런히 양식을 모으는 개미 주위에서 기타를 치면서 무엇을 해야 할지를 고민한다. 눈치없이 기타를 치는 이유는 재미있기 때문이고 멍청하게 양식을 모으지 않은 이유는 왜 양식을 모아야 하는지 스스로 이해 하지 못해서가 아닐까… 베짱이를 위해 조언하자면, 싫은 일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다. 실패를 기꺼이 삶으로 받아들이면 아무리 많이 실패해도 손해가 아니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언제나 배우면 된다. 나 자신을 찾기 위한 긴 여행에서 우리는 하루하루 성실하게 배우면서 나아가면 될 일이다.


연봉 1억 직장을 때려치우고 백수가 되었습니다 , 총리뷰

저자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삶을 살아갈 권리가 있으며, 때로는 큰 결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내 삶의 행복을 찾아가는 것을 결정하는 것은 나 자신인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간은 되돌릴 수 있을까 - 스티븐 호킹의 마지막 제자에게 듣는 교양 물리학 수업
다카미즈 유이치 지음, 김정환 옮김, 김범준 감수 / 북라이프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타임슬립은 과거나 미래로 갑작스럽게 이동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는 과학과 판타지 소설에서 자주 활용되지만, 실제로 일어난다는 주장도 있다. 현대 물리학에서는 우주에서 공간과 시간이 매듭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말하기 때문에, 올바르게 연구하면 과거 혹은 미래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다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한다. 여러 가설 중 하나는 공간과 시간의 곡률로 인해 다른 시대로의 출입구가 열릴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과학자들은 블랙홀 이론, 앤트로피 등을 바탕으로 시간 여행에 대한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 하지만, 시간 여행은 여전히 미스터리한 주제이며, 아직 완전히 시간 여행을 설명할 만한 충분한 증거는 없다. 스티븐 호킹은 블랙홀과 시간 여행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이 분야에 크게 기여했는데, 그의 이론 및 대중 과학 서적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이번에 시간과 관련한 흥미로운 책을 읽었다. 스티븐 호킹의 마지막 제자인 타카미즈 유이치의 <시간은 되돌릴 수 있을까>이다. 정말 시간을 되돌릴 수 있을까… 그럼 타임머신이 가능 한 것일까…. 궁금해 진다.

“시간은 되돌릴 수 있을까”는 다카미즈 유이치의 시간과 우주에 관한 흥미로운 물리학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과학 교과서가 어려운 청소년부터 기본기 없는 문과생, 처음 교양 과학책을 읽는 사람까지 물리학에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시간은 우리의 일상에서 끊임없이 흐르고 있다. 그러나 <왜 시간은 한 방향으로만 흐를까요?> 이 질문은 수백 년 동안 과학자들을 괴롭힌 궁극의 질문 중 하나일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스티븐 호킹의 마지막 제자인 저자가 시간의 역행 가능성을 대담하게 탐구하는 여정을 쉬운 언어로 담담하게 이야기해 주고 있다.



먼저 시간의 방향과 속도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시간은 왜 과거에서 미래로 한 방향으로만 흐를까?> <대부분의 자연 현상은 대칭성을 가지지만, 시간은 왜 대칭적이지 않을까?>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은 시간의 방향을 설명하는 중요한 개념일 것이다. 이 법칙은 자연계에서 물질이 무질서해지는 방향으로 흐른다고 이야기한다. 열역학의 법칙인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인 것이다. 시간의 화살은 비가역적 또는 불가역적이다. 저자는 우리가 시간에 대해서 설명을 할떄 보통, 수평선을 그어놓고 과거, 현재, 미래로 설명하는 것으로 1차원으로 설명하는 것을 생각해 본다. 왜 시간을 1차원으로 해석하는 것일까… 2차원이면 어떨까…. 시간에는 크기가 일정하지 않다…유명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복잡한 방정식 없이 고찰해 본다. 시간과 공간을 같이 생각해 보는 것이다…



<시간의 크기는 늘어나고 줄어들 수 있을까?> 양자역학과 상대성 이론은 시간의 속도를 다르게 해석한다. 양자역학 관점에서는 시간의 역행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이론적으로는 시간이 소립자로 구성되어 있다면 역행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저자는 양자역학과 시간: 양자역학 관점에서 시간의 역행 가능성을 탐구한다.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과 양자역학의 관점을 비교하며 시간의 비대칭성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스티븐 호킹의 제자 답게 빅뱅이론에서 설명되고 있는 우주의 탄생에 대해서도 생각해 본다. 순환 우주 관점에서 현재의 우주가 몇 번째인지, 이전 우주의 흔적과 기억이 어디에 보존되어 있을지 상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물리학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며, 양자역학, 상대성 이론, 엔트로피, 블랙홀, 순환 우주 등 물리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시간의 역행 가능성에 대한 호기심을 따라가다 보면 물리학의 흥미로운 세계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사고 깊은 곳에는 과거에 일어난 일이 원인이 되어 현재에 이르고, 현재가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만드는 시간의 흐름이 존재한다. 인과응보라는 말도 여기에서 나왔다. 만약 반대로 미래에서 현재로, 현재에서 과거로 흐르는 시간의 흐름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 놀랍게도 과학의 최전선에는 이런 현상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프롤로그

인과응보란 무엇일까… 인과응보(因果應報)란 행위의 선악에 대한 결과를 후에 받게 된다는 말로, 불교에서 유입된 용어이다. 불교적 의미에서 인과응보는 이 용어의 일상적인 용법보다 상당히 심오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불교철학의 핵심 사상 중 하나인 윤회의 작동원리이자 그것의 원동력이 되는 '덕(업보)'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악한 행위는 업보가 되어 윤회의 고리에서 인간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고, 인간은 전생에서 지은 죄에 따라 내생의 외모나 고난 등이 결정되는데 이것이 곧 인과응보의 논리인 것이다. 반면에 현생에서 참회하고 덕을 쌓아 업을 없앤다면 그 또한 인과응보에 따라 해탈에 이를 수도 있지 않을까… 따라서 인간은 자신을 절제하고 늘 선한 일을 하며, 자기 수행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인과응보는 불교윤리의 기본이 되는 사상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시간의 흐름이 역전되는 현상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시간은 과거에서 미래로 흐르는 것으로 받아들여지지만, 과학의 최전선에서는 이와 반대로 미래에서 현재로, 현재에서 과거로 흐르는 시간의 역전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현상은 물리학적으로 흥미로운 주제이며, 시간의 흐름과 역전에 대한 연구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하니, 재미있는 주제인 것 같다.

시간은 되돌릴 수 있을까, 총리뷰

양자역학과 상대성 이론을 중심으로 물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책으로, 저자는 스티븐 호킹의 마지막 제자로서 시간의 역행 가능성을 대담하게 풀어놓는 화두를 던진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GO! 독학 일본어 일상 표현 222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 쓰기 노트 + 전체 음원 MP3 QR + 속도별 MP3 음원) - 네이티브가 가장 많이 쓰는 진짜 일본어 회화 GO! 독학 시리즈
후지이 와카나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어나 불어, 일본어, 독일어등 외국어를 공부하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외국어의 문법이나 어휘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말하거나 쓰려고 하면 자꾸 틀리는 것이다. 그래서 원어민과 대화를 하다가 이해가 안 되거나 하는 것이 두려워 아예 대화를 안하는 경우도 있다. 외국에 가서도 외국인들과 이야기하면서 그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공부해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외국어 공부의 기본은 먼저 외국인에게 쉽게 다가가서 말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중요할 것이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해제 이후, 여행 수요의 폭주로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에 대한 여행이 폭주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어에 초보인 나와 같은 사람이 일본에 가서도 당황하지 않고 손 쉽게 대화할 수 있는 일본어 첫걸음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딱 맞는 도서를 찾게 되었다. 후지이 와카나의<Go! 독학 일본어 상황표현 222> 이다.

책은 총 20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가 일본에 가서 생활을 하게 되었을 경우를 상상해 보면서, 우리 생활 대화에서 꼭 필요한 상황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있고, 각각 그 상황에 맞는 일본어 표현을 단어와 함께 문형을 연습하고,문형 응용연습, 연습문제 풀이를 통해서 익숫해지게 한다. 각 챕터별 학습 단계는 다음과 같다. 각 챕터 시작과 함께 QR코드가 제공된다. Step 1은 QR코드로 쉽게 사운드를 들을 수 있어서, 독자들은 먼저 단어의 음원을 들으며 배우고, Step 2로 대화에 필요한 표현들을 배우게 된다. Step 3단계에서는 말하면서 써보는 활동을 한다. 아직 가타카나나 한지가 어려운 독자들을 위해서 한글로 발음하는 것을 써 놓아 참고할 수 있다. 처음 하시는 독자들은 잘 모르는 부분도 일단 따라서 쓰다 보니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일본어 에서 쓰기의 효과는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히라카나, 가타카나, 한자 등이 혼용이 되기떄문에 문장을 써 보는 것이 기억에도 오래 남고, 많은 부분 좋은것으로 연구 결과에 나타나 있다고 한다. 쓰는 부분이 어렵게 느껴껴질 경우에는 먼저, 개인노트에 몇 번 먼저 써 보고 책에 직접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4단계에서는 상황을 직접 말해 보는 연습을 한다. 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을 더 확장해서 여러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다. 5단계에서는 상황 패턴에 대해서 알아보고, 패턴을 응용하며 많은 문장에 활용해 보는 연습을 한다. 마지막 6단계에서는 1~5단계에서 배운 내용들을 모두 다시 한 번 복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Track 정보를 따라서 듣고 따라써 보기, 들은 내용 해석해 보기, 단어 뜻 찾거나 생각해서 써 보기, 빈칸 채우기 등 여러가지 연습을 하도록 꾸며져 있다. 전체적으로 선정한 상황의 표현을 완전히 내 것으로 할 수 있도록 많은 반복학습과 응용, 말하기 쓰기 등 종합적인 학습을 하도록 꾸며져 있다.

상황별 패턴을 공부하는 것은 일본어 학습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일 것이다. 이는 실제 대화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들을 익히고, 다양한 상황에 적절하게 반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줄 것이다. 상황별로 패턴을 통해 학습하는 것은 교과서에 나오는 이론적인 언어가 아닌, 실제 일본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자연스러운 언어를 배울 수 있다. 다양한 상황에서 적절한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보다 정확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지고, 언어 학습의 궁극적인 목표인 원활한 대화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또한 상황별 패턴을 통해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언어는 문화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상황에 맞는 표현을 배우는 것은 해당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상황별 패턴을 공부함으로써 학습에 다양성을 더하고, 지루함을 방지할 수 있고,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고 연습함으로써 학습이 더 재미있고 동기 부여하게 될 것이다. 배운 패턴을 다른 맥락에서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되고, 언어 사용의 유연성을 높이고, 새로운 상황에 빠르게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이유들로, 상황별 패턴 학습은 일본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실제 대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패턴을 익히고, 그것들을 다양한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연습을 함으로써, 일본어 학습자는 보다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학습 방법은 문화적 이해도를 높이고, 언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책 공부를 통해 일본 여행을 하면서 일본의 전통 예능인 가부키를 관람하거나, 일본의 대표적인 음식인 라멘이나 초밥을 맛보거나, 일본의 역사와 신화를 담은 사원이나 정원을 방문하거나, 일본의 대중 문화를 즐기는 애니메이션 박물관이나 테마 파크를 체험을 하고 싶다. 일본 문화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요소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다양하고 흥미로운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아보고, 일본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 자신의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가치관을 발견하고 싶다.

Go! 독학 일본어 상황표현 222, 총리뷰

일본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이나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상황표현 공부를 통해 일본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본어 공부 가이드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Do it! 웹 디자인 교과서 - 디자인에도 최소한의 정답은 있다! Do it! 시리즈
정경희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웹디자인에 대한 궁금증이 있던 차에, 정경희님의 <Do it !, 웹디자인 교과서>를 읽을 기회를 얻었다.

"Do it! 웹 디자인 교과서는 웹 디자인의 기본부터 실무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저자는 20년간의 웹 디자인 실무 경험과 10년의 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웹 디자인의 기본 원리와 최신 트렌드를 알려준다. 웹 디자인의 정의부터 시작하여 구조, 구성 요소 등의 기본 개념을 자세히 설명하며, 피그마와 포토샵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이론을 실제로 적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하였다. 전체적인 구성은 다음과 같다.

웹 디자인의 기본 개념: 웹 디자인의 정의, 구조, 구성 요소 등 기본 개념을 자세히 설명하며, 최신 웹 디자인 트렌드와 기술을 소개한다.

레이아웃과 웹 그리드 시스템: 사용자에게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목적을 달성하도록 유도하는 레이아웃과 웹 그리드 시스템에 대해 소개한다.

실무에서의 디자인 계획과 시스템 구축: 화면 설계를 위한 웹 디자인 콘셉트 정의 방법, 화면 정의서, UI 스타일 가이드라인 등 실무에서 활용하는 문서를 살펴본다.

피그마와 포토샵을 활용한 실습: 기본 개념에 실무 활용 팁을 익히고, 피그마와 포토샵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자신만의 디자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저자는 먼저 책의 소개와 함께 독자들이 계획적으로 웹디자인과 관련된 학습 계획서를 제공해 준다. 잭의 전체적인 내용 소개와 함께, 각 주제에 대한 학습 일정을 쓰고 관리하게끔해준다. 저자는 총 15회차로 공부하게끔 제안한다. 대학때, 교과 첫 시간에 교수님께서 알려주시는 교과 과정 계획서를 보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로웠다.

웹 디자이너의 책인 만큼, 책 구성이 정말 전문 디자이너의 작품답게 책을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주제의 제목과 내용의 폰트 사이즈가 다르게 디자인되어 있고, 웹디자인 관련 주제 인 만큼 영어로 된 용어가 많이 나온다. 한글로 전문 용어를 써주고 그 위에 관련 영어를 써주어 정확한 의미 전달에 힘을 쓰고 있다. 책 사이즈가 큰 만큼 책을 글자를 읽는데 부담이 없이 쑥쑥 읽을 수 있게 되어있다. 주제가 웹디자인 인 만큼 중간 중간에 설명을 해주는 사진 자료가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다. 초기 용어 설명부터 시작하여, 초보자가 가장 중점적으로 이해해야 할 개념에 대해서 깔끔하게 설명되어 있다.

<웹 사이트 제작을 위한 어벤저스> -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웹디자인 관련 프로젝트를 할떄 가장 중요한 것이 이들 간의 협력일 것이다. 실제 현업을 해보면 알겠지만, 프로젝트 수행 시 가장어렵고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 프로젝트 구성원들과의 원할한 소통과 협의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이 컨셉과 각 인원들이 하는 일에 대해 깔끔하게 알려준다. 웹디자이너라는 직업의 특성상 협업이 굉장히 중요한 만큼, 처음부터 이에 대한 내용을 각인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각 챕터가 끝날때 마다 실전과제가 주어진다. 대학때 전공이나 교양을 배우면서 여실히 느꼈지만, 새로운 시스템이나 스킬, 내용을 배울때 가장 중요한 것이 실습이다. 내용 숙지는 당연히 하여야 되지만, 배운 내용을 어떻게 실전에 응용하는냐의 문제는 정말 중요할 것이다. 득히 웹디자인에게 있어서 실전문제 풀이 연습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면, 먼저 실무 경험을 쌓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실무 경험이 많은 저자의 실전 문제를 풀면서 실제 웹사이트를 디자인하고 구현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이론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실전에서 보완해줄 것이다. 이 연습은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킨다. 실전문제는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지 고민하게 합며, 디자인, 레이아웃, 기능 구현 등 다양한 측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서 웹디자인의 시간 관리와 효율성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제한된 시간 내에 문제를 해결해야 하므로 시간 관리 능력이 중요한 팩터이다. 독자들은 실전 문제 풀이를 통해 효율적인 작업 방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실전문제 풀이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고, 실무에서도 비슷한 상황을 만나게 될 때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줄 것이다.

특히 웹디자인을 배우는 독자들에게는 현재 인터넷의 웹디자인을 비교 분석해 보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일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의 보는 눈을 키워주기 위해서 유용한 웹디자인 벤치마킹 웹사이트를 제공해 주고있다. 웹디자인을 처음 시작하는 독자들은 저자가 소개해주는 사이트들을 즐겨착기에 저장해두고 필요할때 바로 찾아보면 그 활용도를 최대화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를 적적할게 이용함으로써 독자분들은 자신만의 디자인 데이터베이스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독자들이 책을 읽고 자신만의 디자인을 만드는 것일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11장 실전 문제에 대한 설명은 정말 상세하고 재미있었다. <실저! 피그마로 디자인 시스템 제작하기>로 각 단계 단계에 대해서 독자들이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제작해 보도록 구성되어 있다. 실전 문제를 통해서 독자들은 자신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Do it! 시리즈인 만큼, 독자들이 실제로 직접해 볼 수 있게 꾸민 책 구성도 마음에 들고, 디자이너의 책인 만큼 내용 정리도 깔끔하여 오랜만에 보는 좋은 디자인 책이었다.

Do it ! 웹디자인 교과서, 총리뷰
저자은 실무에서 얻은 경험과 자신의 초보자였을떄의 실수를 독자들이 반복하지 않도록, 웹디자인에 필요한 개념부터 실무 실전문제까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이제 웹디자인의 세계에 들어가실려는 분이나, 현재 웹디자인 분야에 계신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책인것 같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