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나
주세페 카토첼라 지음, 이소영 옮김 / 군자출판사(교재)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배당하지 않고 자기 이름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은, 19세기 칼라브리아의 산속에서도, 지금 우리의 삶에서도 똑같이 절실한 것이니 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