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지브리 - 지브리를 통해 만나는 불교의 지혜
스즈키 도시오 지음, 민경욱 옮김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야자키 하야오도 모순투성이다. 스즈키 토시오도 답을 갖고 있지 않다. 그러나 그들은 계속 만들고, 계속 물어보고, 계속 살아간다. 나도 그렇게 살아보려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