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부론을 읽는 시간 - 김수행 교수의 경제학 강의
김수행 지음, 애덤 스미스 원작, 박도영 정리 / 해냄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본론은 살아있는 사유의 흔적이다. 완성된 체계가 아니라 진행 중인 질문으로서 스미스를 읽을 때, 비로소 그는 우리에게 말을 건네기 시작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