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스님 나의 음식 (백양사 고불매 리커버 양장 에디션)
정관 지음, 후남 셀만 글, 양혜영 옮김, 베로니크 회거 사진 / 윌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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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지 않아도 괜찮다. 복잡하지 않아도 충분하다. 그 단순함 속에서 나는 비로소 ‘맛‘이 아니라 ‘마음‘을 보게 될 것이다. 정관스님이 그러했듯이 나도 그 길을 가보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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