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매일 수천, 수만 가지의 생각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생각들은 머릿속에서 맴돌다가 사라지거나, 막연한 형태로 남아있을 뿐이다. "언젠가는 이런 일을 해보고 싶어",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뭘까",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 같은 생각들 말이다. 그런데 정작 이런 생각들이 현실이 되는 경우는 드물다. 왜일까?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생각이 머릿속에만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생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그 생각을 구체적이고 명확한 형태로 바꿔야 한다. 그리고 그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문자화'다. 이번에 이 문자화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신간을 읽었다. 문자화란 생각을 글로 쓰는 것만이 아니다. 그것은 보이지 않는 내면의 세계를 보이는 형태로 변환시키는 강력한 도구이며, 꿈과 현실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하는 마법과 같은 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