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문장 사이 - 단 하루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이은대 지음 / 바이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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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언어로도 사람을 감동시킬수있구나 싶습니다
담백한 감성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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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공부력은 초5에 결정된다 - 부모를 미치게 하는 사춘기 극복과 꾸준한 성적 향상을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요즘 초등학교 5학년의 모든 것 ㅣ 바른 교육 시리즈 14
박명선 지음 / 서사원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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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공부력은 초5에 결정된다 - 박명선


우리집에는 두명의 초딩이 살고있다.

초5와 초4, 연년생 남매이다.

둘다 너무너무 예쁘고 귀한 아이지만

조금씩 무언가 변해가는게 눈에 보이는 불안불안한 시기이다.

왠지 모를 불안감때문에

이놈들을 어떻게 대하면 될까 쓰여있는 많은 사춘기 관련 책들을 읽어보았다.

하지만 아직은 본격적인 사춘기에 접어들지 않아서 그런지 크게 도움이 되는 느낌은 아니었다.

요즘들어 초3에 대한 책은 참 많이 나오던데

왜 초4, 초5의 생활에 대한 책은 안보이는 걸까 갈증을 느끼던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평생 공부력은 초5에 결정된다'




아이들이 대안학교를 다니고 있긴하지만

은근 그 안에도 공부에 많이 신경쓰는 엄마들도 있는데

뭐.. 사실 나는 공부에 신경쓰는 엄마는 아니다.

그럼에도 이 책 평생 공부력은 초5에 결정된다를 선택한 이유는...

목차 때문이었다.

제목은 공부력에 대한 정보만 엄청나게 쏟아넣었을것 같지만

목차를 가만 뜯어보면 7개의 챕터중

온리 학업에 대한 이야기만 쓰여진 것은 대략 1챕터 정도...

나머지는 어딘가 변한 아이들의 생활과 부모들의 대처(?)방법이 소개되어있다.


책을 펴자마자 나도 모르게 육성으로 터져나온 소리...

"그러게 왜 그러는 거니?"

5학년 아이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

제목만 봐도 그냥 속이 뚫리는 기분이 든다.

그렇다. 난 그저 내 마음을 공감해 주는 내 편이 필요했나부다.

사실 이 꼭지에 나오는 아이가 엄청 이상해서 이해가 안되는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초5라는 이름표는 정말 엄마를 답답하게 만든다.

너 왜그래? 정말 왜그래?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우리 초5 딸래미는 옆에서 계속 궁시렁궁시렁... 살쪘다며...

그게 니 2배인 엄마 앞에서 할소리냐!!!!!!)


요즘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인원수가 적어 온라인을 하지 않지만

진즉에 알았더라면 아... 그때 무진장 안싸웠을텐데 싶은 페이지..

만약을 위해 일단 찍어두며 생각한다.

이 책 좀 더 꼼꼼히 읽고 싶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보았던 것이 '독서'에 대한 부분이다.

어느책이든 자녀교육책에는 빠지지 않는 파트이긴 하지만

5학년이 되고 보니 저학년용 책도, 완전 고학년용 책도 참 애매하다 싶어서

고민이었던지라 독서 파트는 다른것 보다 꼼꼼히 읽어보았다.


책으로 이해하는것 보다

다른 사람의 설명을 듣거나 동영상을 보고 공부하는데 너무익숙해져 버린 아이들

이 아이들의 책읽는 습관을 좋게 만들기 위해 여러가지 비법들이 소개되어있었는데

그 내용을 읽으며 문득 떠오른 생각이 있었다.



아. 나는 왜 아이에게 내가 책읽는 방식을 소개해주지 않았을까?

필사도, 낭독도 내가 좋아하는 책읽는 방법 중 하나인데

왜 아이에게 시켜볼 생각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어리니까 못할거 같아서.. 귀찮아 할거 같아서...

시도를 않았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내가 또 관심있게 읽었던 부분이

친구관계에 대한 파트였다.

큰아이는 너무나도 친구관계가 중요한, 다양한 친구를 만나야 하는 아이이고

작은아이는 여러 친구보다도 마음맞는 몇명의 친구와 교류를 하는것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 둘을 보며 내가 어느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애매할때가 있는데

그런 내가 잘 기억해 둬야겠구나 싶었던 부분이 있어 소개하고 마무리 하려 한다.

교우 관계에 있어서 부모가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첫째, 친구 문제에 일희일비하지 않기

누가 모르냐고 반문하고 싶지만, ㅋ

아이가 하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찐 리엑션이 나오기 때문에 잘 기억해두려고 적어본다.

둘째, 갈등은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기

이부분은 나도 그렇게 한다고 말하고 싶으나 ㅜㅜ

어쩌면 스스로 해결하라고 해놓고 모른청 방임한게 아닌가 싶은 반성을 해본다.

스스로 해결하게 지지하고 돕는 것과 모른척 하는건 완전 다르다.

난 혹시 외면하지 않았나 반성해본다.

셋째, 소통하고 공감하는 연습 꾸준히 하기

아 난 소통 잘하는 엄마인줄 알았는데 은근 학교 상황에 대해 모르는게 많았다.

반성해야지

넷째, 절대 금지어 "그 아이와 놀지마라"

다행히 난 이런말은 절대 안한다 ^^;;;;

다섯째, 문제가 생기면 아이의 행동 한 번 더 살펴보기

이건 당연히 그렇게 하는거 아닌가?

제목이 아쉬운 책이다.

제목은 평생 공부력은 초5에 결정된다 이지만

공부력보다는 인생력에 대한 책이라는게 더 맞을것 같다.

뭐.. 결국 이런 공부이외의 것을 잘 관리해서 공부력이 높아진다는

그런 의도는 충분히 공감한다^^

제목보다 알찬 내용이 참 마음에 들었던 책

평생 공부력은 초5에 결정된다.

초5를 앞두고 있는 부모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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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 삶의 무기가 되는 책읽기의 쓸모
김애리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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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 김애리

 

 

​내가 버닝해 읽는 책도 흐름이 있다.

큰아이가 서너살쯤 되었을 쯤 처음 독서를 시작하며 읽었던..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읽었던 책 종류는 육아서였다.

육아서에 대해 할이야기는 많지만 다음으로 마뤄두고...

그 다음으로 읽었던 책들이 심리학책...

심리학책들을 미친듯이 읽다가

그냥 미친듯이 읽기만 하는 모습이 이건 아닌것 같다 싶어

(사실은 심리학 책이 넘나 질렸었다)

자기계발서를 또 미친듯 읽다가 소설과 에세이에 또 한동안 미쳐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모든 시기에 걸쳐 늘 놓지않고 늘, 꾸준히 읽는 책이 있는데

바로 책읽기에 관한 책이다.

요즘도 책읽기에 대한 책을 두권 읽고 있는데

그중 한권이 바로 이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이다

​
 

제목이... 익숙하다

그렇다 이책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는 작가의 전작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의 후속작(?)이랄까? 무튼 그렇다.

(제목 정하고 표지 선택하는데 나도 투표했음 ㅋㅋㅋ)

이책의 작가는 김애리 작가로 젊은 나이에 매년 한권씩 꾸준히 책을 내고 있다.

어느해는 자기계발서로 어느해는 어학에 관한 책으로 어느해는 에세이로...

넓은 스팩트럼을 가진 작가구나 늘 그녀의 글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꽤 매력있는 작가다.​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이책은 제목에서 드러나듯 책에대한 이야기다.

작가가 책을 읽어왔던 이야기라기보다는

어느정도의 책일기에 대한 지침서라고 보는 것이 더 맞을것 같다.

한동안 작가님이 블로그에서 독서클럽을 모집하기도 했었는데

그 독서클럽에 가입했었더라면 조금 더 큰 시너지를 얻었을수도 있겠다 싶다

왜냐면 정말 부담이 없다

위의 목차에서 보듯 책읽기에 대한 이런 지침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도전해볼수 있을만한 지침과

누구나 쉽게 이해할만한 지침이다.

​막 어려운 말로 공자왈 하는 소리가 아니어서 참 좋다.

​

특히 내가 맘에 들었던 부분이 두번째 파트와 세번째 파트였는데

꽤 흥미로웠던 것이 나만의 독서대학을 만들어 보라는 것이었다.

관심분야의 주제 한가지를 정해서 30~40권 정도의 책을 집중해 읽는 것인데

사실 한가지 주제에 집중해 읽기는 많이 시도해보았지만

다소 지루해지는 감이 있었는데

대학이다 생각하며 읽으면... 꽤 재미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

두꺼운 노트 한권을 구입하고 노트의 맨 앞장에 도서목록을 붙이고

그 노트 한권에 책을 읽으며 중요한 내용들

(잊지 말아야 할 메시지, 직접 실천할 사항, 과정등)을 적어가며

그 내용이 쌓이며 내공도 쌓이는 것을 경험하라는 것이다.

완전 맘에 든다.

바로 적용해보기로 작정해본다^^

 

 

두번째 세번째 파트에서 좋은 내용을많이 발견했다면

첫번째 파트에서는 뼈때리는 내용을 많이 발견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이것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딴짓하는 시간이 많다는 것..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찔린다... 정말 찔린다

요 며칠 책을 너무 못읽고 있는데

정말 요 며칠 나 딴짓 너무 많이 한다 ㅋㅋㅋㅋ

​

김애리 작가의 이런 글이 난 참 좋다

도움도 주고 뼈도 때리고 가끔 잘난척도 좀 하고 ㅋ

최근에 읽었던 독서에 대한 책중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가 넘버원이라는 간증(?)과 함께

이 책에서 말하는 책을 읽으며 사는 삶에 대해 옮겨적으며 글을 마쳐본다

​

책을 읽으며 사는 삶이란 고리타분한 선비 같은 일상을 사는 게 아니다.

어쩌면 그 반대다.

얽메이지 않고 나를 한계에 집어 넣어 규정하지 않으며

'이 책의 저자도 했는데 나도 해볼까?' 마음먹으며 자유롭게 사는 삶이다.

p. 204_책 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_김애리

​

 

​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 김애리

 

 

​내가 버닝해 읽는 책도 흐름이 있다.

큰아이가 서너살쯤 되었을 쯤 처음 독서를 시작하며 읽었던..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읽었던 책 종류는 육아서였다.

육아서에 대해 할이야기는 많지만 다음으로 마뤄두고...

그 다음으로 읽었던 책들이 심리학책...

심리학책들을 미친듯이 읽다가

그냥 미친듯이 읽기만 하는 모습이 이건 아닌것 같다 싶어

(사실은 심리학 책이 넘나 질렸었다)

자기계발서를 또 미친듯 읽다가 소설과 에세이에 또 한동안 미쳐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모든 시기에 걸쳐 늘 놓지않고 늘, 꾸준히 읽는 책이 있는데

바로 책읽기에 관한 책이다.

요즘도 책읽기에 대한 책을 두권 읽고 있는데

그중 한권이 바로 이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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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익숙하다

그렇다 이책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는 작가의 전작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의 후속작(?)이랄까? 무튼 그렇다.

(제목 정하고 표지 선택하는데 나도 투표했음 ㅋㅋㅋ)

이책의 작가는 김애리 작가로 젊은 나이에 매년 한권씩 꾸준히 책을 내고 있다.

어느해는 자기계발서로 어느해는 어학에 관한 책으로 어느해는 에세이로...

넓은 스팩트럼을 가진 작가구나 늘 그녀의 글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꽤 매력있는 작가다.​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이책은 제목에서 드러나듯 책에대한 이야기다.

작가가 책을 읽어왔던 이야기라기보다는

어느정도의 책일기에 대한 지침서라고 보는 것이 더 맞을것 같다.

한동안 작가님이 블로그에서 독서클럽을 모집하기도 했었는데

그 독서클럽에 가입했었더라면 조금 더 큰 시너지를 얻었을수도 있겠다 싶다

왜냐면 정말 부담이 없다

위의 목차에서 보듯 책읽기에 대한 이런 지침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도전해볼수 있을만한 지침과

누구나 쉽게 이해할만한 지침이다.

​막 어려운 말로 공자왈 하는 소리가 아니어서 참 좋다.

​

특히 내가 맘에 들었던 부분이 두번째 파트와 세번째 파트였는데

꽤 흥미로웠던 것이 나만의 독서대학을 만들어 보라는 것이었다.

관심분야의 주제 한가지를 정해서 30~40권 정도의 책을 집중해 읽는 것인데

사실 한가지 주제에 집중해 읽기는 많이 시도해보았지만

다소 지루해지는 감이 있었는데

대학이다 생각하며 읽으면... 꽤 재미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

두꺼운 노트 한권을 구입하고 노트의 맨 앞장에 도서목록을 붙이고

그 노트 한권에 책을 읽으며 중요한 내용들

(잊지 말아야 할 메시지, 직접 실천할 사항, 과정등)을 적어가며

그 내용이 쌓이며 내공도 쌓이는 것을 경험하라는 것이다.

완전 맘에 든다.

바로 적용해보기로 작정해본다^^

 

 

두번째 세번째 파트에서 좋은 내용을많이 발견했다면

첫번째 파트에서는 뼈때리는 내용을 많이 발견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이것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딴짓하는 시간이 많다는 것..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찔린다... 정말 찔린다

요 며칠 책을 너무 못읽고 있는데

정말 요 며칠 나 딴짓 너무 많이 한다 ㅋㅋㅋㅋ

​

김애리 작가의 이런 글이 난 참 좋다

도움도 주고 뼈도 때리고 가끔 잘난척도 좀 하고 ㅋ

최근에 읽었던 독서에 대한 책중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가 넘버원이라는 간증(?)과 함께

이 책에서 말하는 책을 읽으며 사는 삶에 대해 옮겨적으며 글을 마쳐본다

​

책을 읽으며 사는 삶이란 고리타분한 선비 같은 일상을 사는 게 아니다.

어쩌면 그 반대다.

얽메이지 않고 나를 한계에 집어 넣어 규정하지 않으며

'이 책의 저자도 했는데 나도 해볼까?' 마음먹으며 자유롭게 사는 삶이다.

p. 204_책 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_김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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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 김애리



​내가 버닝해 읽는 책도 흐름이 있다.

큰아이가 서너살쯤 되었을 쯤 처음 독서를 시작하며 읽었던..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읽었던 책 종류는 육아서였다.

육아서에 대해 할이야기는 많지만 다음으로 마뤄두고...

그 다음으로 읽었던 책들이 심리학책...

심리학책들을 미친듯이 읽다가

그냥 미친듯이 읽기만 하는 모습이 이건 아닌것 같다 싶어

(사실은 심리학 책이 넘나 질렸었다)

자기계발서를 또 미친듯 읽다가 소설과 에세이에 또 한동안 미쳐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모든 시기에 걸쳐 늘 놓지않고 늘, 꾸준히 읽는 책이 있는데

바로 책읽기에 관한 책이다.

요즘도 책읽기에 대한 책을 두권 읽고 있는데

그중 한권이 바로 이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이다

 

 

제목이... 익숙하다

그렇다 이책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는 작가의 전작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의 후속작(?)이랄까? 무튼 그렇다.

(제목 정하고 표지 선택하는데 나도 투표했음 ㅋㅋㅋ)

이책의 작가는 김애리 작가로 젊은 나이에 매년 한권씩 꾸준히 책을 내고 있다.

어느해는 자기계발서로 어느해는 어학에 관한 책으로 어느해는 에세이로...

넓은 스팩트럼을 가진 작가구나 늘 그녀의 글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꽤 매력있는 작가다.​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이책은 제목에서 드러나듯 책에대한 이야기다.

작가가 책을 읽어왔던 이야기라기보다는

어느정도의 책일기에 대한 지침서라고 보는 것이 더 맞을것 같다.

한동안 작가님이 블로그에서 독서클럽을 모집하기도 했었는데

그 독서클럽에 가입했었더라면 조금 더 큰 시너지를 얻었을수도 있겠다 싶다

왜냐면 정말 부담이 없다

위의 목차에서 보듯 책읽기에 대한 이런 지침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도전해볼수 있을만한 지침과

누구나 쉽게 이해할만한 지침이다.

​막 어려운 말로 공자왈 하는 소리가 아니어서 참 좋다.

​

특히 내가 맘에 들었던 부분이 두번째 파트와 세번째 파트였는데

꽤 흥미로웠던 것이 나만의 독서대학을 만들어 보라는 것이었다.

관심분야의 주제 한가지를 정해서 30~40권 정도의 책을 집중해 읽는 것인데

사실 한가지 주제에 집중해 읽기는 많이 시도해보았지만

다소 지루해지는 감이 있었는데

대학이다 생각하며 읽으면... 꽤 재미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

두꺼운 노트 한권을 구입하고 노트의 맨 앞장에 도서목록을 붙이고

그 노트 한권에 책을 읽으며 중요한 내용들

(잊지 말아야 할 메시지, 직접 실천할 사항, 과정등)을 적어가며

그 내용이 쌓이며 내공도 쌓이는 것을 경험하라는 것이다.

완전 맘에 든다.

바로 적용해보기로 작정해본다^^

 

두번째 세번째 파트에서 좋은 내용을많이 발견했다면

첫번째 파트에서는 뼈때리는 내용을 많이 발견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이것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딴짓하는 시간이 많다는 것..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찔린다... 정말 찔린다

요 며칠 책을 너무 못읽고 있는데

정말 요 며칠 나 딴짓 너무 많이 한다 ㅋㅋㅋㅋ

​

김애리 작가의 이런 글이 난 참 좋다

도움도 주고 뼈도 때리고 가끔 잘난척도 좀 하고 ㅋ

최근에 읽었던 독서에 대한 책중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가 넘버원이라는 간증(?)과 함께 

이 책에서 말하는 책을 읽으며 사는 삶에 대해 옮겨적으며 글을 마쳐본다

​

책을 읽으며 사는 삶이란 고리타분한 선비 같은 일상을 사는 게 아니다.

어쩌면 그 반대다.

얽메이지 않고 나를 한계에 집어 넣어 규정하지 않으며

'이 책의 저자도 했는데 나도 해볼까?' 마음먹으며 자유롭게 사는 삶이다.

p. 204_책 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_김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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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배 버는 힘 - 돈 버는 능력을 키우는 부자 되기 최단 루트
박서윤(소피노자) 지음 / 라온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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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배 버는 힘 - 박서윤


다들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나도 그렇다.

하지만 왠지모르게 '부'에 대한 책을 읽거나 '부'에 대한 것에 관심을 두는 것은  

내 속에 있는 탐욕을 내보이는 것 같아서 괜히 터부시 한것 같다.

어느새 내 주변인들은 어느정도의 부를 축적하였고 

열심히 살았던 우리부부는 그냥 열심히 산만큼 정도의 삶을 살고 있는듯하다.

아 갑자기 슬퍼지네 ㅠㅠ


이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욕심을 내야겠다 싶은 요즘

내 손에 들어온 책 '10배 버는 힘'을 읽었다.


제목부터가 기냥 팍 노골적이지 않은가!!! 

요즘 내 스타일이당 ㅋㅋㅋ


사실 처음 들어보는 작가의 처음 들어보는 제목의 책이라 큰 기대는 없이 책을 열었다.

요즘 워낙 많은 사람들이 책을 쓰는 시대이고 그냥 그런류중의 하나겠지 싶은 정도의 생각이었다.

늘 그렇듯 책 날개를 펴고 작가의 이력을 읽는다.

빚이 3억5천? 음.. 나도 그만치 있는데...요즘 다들 그정도 빚있지 않나?

남편의 실직? 음... 우리 남편도 노는데... ㅠㅠ

네 살 아들의 질환? 음... 다행히 울 애들은 심한 병은 없긴하지만... 

이러면서 괜히 틱틱 거리며 읽어내려가던 중 

3p 자기경영 대상 수상자래..

그냥 닥치고 인정!!!!

잘은 모르지만 3p에서 자기경영 대상 수상하는 사람들 정말정말 자기 관리 장난이 아니던데...

이런 사람한테 노하우를 배울수 있다니 이책 맘에드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감히 내가 나랑 비슷한데? 하면서 깝쭉거릴 군번이 아니당 ㅋ


프롤로그와 앞부분을 읽으면서는 

성장하고 싶은 엄마들의 모습이 다 똑같구나 하면서 계속 공감에 공감을 반복하였다.


책 50권만 읽으면 박사 학위 딴 것과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열심히 책을 읽었다.

'다 읽고 나면 뭔가 달라지겠지'라는 마음으로 

노란색 색연필이 닳고 닳도록 밑줄까지 쳐가며 읽은 결과는 

통장에 남은 20만 원 뿐 이었다.


이 책의 저자가 사는것이 막막하고 힘든데 

통장에는 50만원밖에 없고, 뭘 해야하나 싶어 

용기를 내어 서점에 가서 책을 샀다고 한다

그리고 남은 건 20만원 ㅜㅜ


너무 공감간다.

사실 나도 책을 읽으면서 왜 이렇게 읽고 있는데 변화가 없는거지?

왜 이렇게 읽는데도 상황은 이렇게 그지같지? 하던 시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뭐 지금도 별반 다를것은 없지만서도)


무언가를 시도하지 않을 뿐, 매일 생활 소비를 하고 있었다.

의식주, 친구들과의 약속, 가족과의 외식 등 

오히려 아무것도 안 하니까 소비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

결국 아무것도 실행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더 많은 소비를 하겠다는 말이었다.

p. 31_10배 버는 힘_박서윤


성공을 위해서는 

노력 보다는 타이밍이 중요하고 
계획보다는 전략을 잘 짜야한다는 메시지를 보며 

우왓 이 분 열심히 책을 읽어댔다고 하는게 헛것이 아니구나 싶었다.

말장난 같지만 너무나 맞는 소리 

타이밍과 전략! 

지금 내가 갖추어야 할 것이다 


또한 아마추어와 프로에 대해 

소제목으로 나누어 풀어쓴 부분도 참 맘에 들었다

아마추어는 이것저것 시도하고 프로는 원하는 목표에 집중한다.

아마추어는 소비하고 프로는 생산한다.

아마추어는 배움에 집중하고 프로는 배우는 동시에 아웃풋 한다

아마추어는 좁고 얕으며 프로는 넓고 깊다


이중에서도 요즘 내가 뼈져리게 느끼는 것이 바로 아웃풋인데 

이것저것 배우기만하고 읽기만 하는 내 삶에 수정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하던 차라

밑줄 쫙쫙 그어가며 읽을수 밖에 없는 부분이었다.


또 끌렸던 부분이 있는데 

바로 이부분 wish 노트! 

쓰면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으며 또 체험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보도 섀퍼의 돈과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과 

더 해빙 등 

바램과 성취과 관련된 최고의 책 3권을 벤치마킹 한 노트가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저자는

소원, 영향력, 성공, 해빙이라는 네가지 키워드로 정리하여 

각자의 맘에 드는 방식으로 노트를 정리하라고 

제안한다.


wish노트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 


10배 버는 힘을 위해서 wish노트 꼭 작성해봐야겠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 처럼 내가 요즘 고민인것이 

인풋만 많다는 것인데 

나를 콕 찍어 이야기 하는 것 같은 페이지를 발견했다.

'지식의 늪에 빠진 당신을 위한 처방전'이라니....

인풋이라는 과정은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듣거나 무언가 지식을 넣는 과정일텐데

그 과정을 통해 지식만 집어넣는것이 아니라 잘 활용할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그 중 첫번째는 키워드 독서를 통해 아웃풋을 최대화 하라는 것

내가 기초를 쌓고 싶은 분야의 키워드를 한가지 정해 

쉬운 책이든 어려운 책이든 가리지 않고 

33권 내외를 읽어보는 것이다. 

33권 정도 같은 분야 책을 읽다보면 

기초지식의 임계점을 뛰어 넘는다 

...

같은 분야의 책 30여권 읽어 내려가는 동안 

나에게는 그 분야 지식의 패턴이 쌓인다. 

다시 말해 문제를 해결해 낼 수 있는 방향이 보이고 

그것을 선택하고 실행하는 능력까지 배양되는 것이다. 

지금 나의 문제를 해결해 줄 단 하나의 키워드는 무엇인가?

먼지 키워드를 찾는 것 부터 접근해보자.

p. 207_10배 버는 힘_박서윤 


키워드 독서라는 용어만 들었을 때는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데 

결국은 내가 원하는 키워드를 잡고 그와 관련된 책을 차곡차곡 쌓으라는 말

그냥 쌓기만 하면 그것은 인풋독서이지만 

인풋독서가 아닌 아웃풋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저자가 제안하는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아이디어 노트를 만들어 적어가며 읽으라는 것



실행으로 이어지게 돕는 것이 아이디어다. 

나는 독서할 때 상상 옆에 종이 한장을 두고 읽는다. 

바로 아이디어 노트로 

책을 읽으며 조금씩 삐져나오는 

생각의 파편들을 모아두는 역할을 한다.

아이디어 노트에는 세상을 바꿀만한 거대한 아이디어가 적히는 것이 아니다.

오늘 하루 내 삶을 바꿀만한 작은 아이디어들이 차곡차곡 쌓인다. 

아이디어가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 

내 삶을 개선해나가는 것 만큼 위대한 일은 또 없으니 

자신에게 맞게 적으면 된다.
p.209~210_10배 버는 힘_박서윤


하지만 방법만 알면 뭐하나 -_-;;

실행을 해야지...


가장 중요한 것은 실행이다.


우리는 생각과 고민을 구별해야만 한다.

생각은 기회를 선물하고 고민은 데미지를 준다.

유익한 생각엔 '어떻게'가 존재한다. 

심각한 고민은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라는 물음이 존재한다.

되도록 생각이 고민으로 바뀌기 전에 

실행단계로 옮기기 위한 아이디어를 찾아 즉시 실행을 시작해야 한다.

p. 254_10배 버는 힘_박서윤


재미있다

경제전문가가 어렵게 쓴 책이아니라 재미있고 

경제이야기 보다는 기본적인 마인드셋에 대한 이야기라 더 재미있다

결국엔 마인드가 성공의 기본이고 성공을 이끄는 것은 행동이라는 너무뻔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뻔한 이야기를 어렵지않게 해주어 참 고마운 책이다 ㅋ


10배 벌라면 어디에 땅사라 

10배 벌라면 어떤 주식을 사라

를 기대했다면 이책은 패쓰해주시길~~



==== 도서만 제공받고 읽고 쓴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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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 - 단순하지만 가장 강력한 아침 습관
이케다 지에 지음, 안혜은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1년 1월
평점 :
절판


 

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 - 이케다 지에

 

 

미라클모닝이라고도 했다가

 

새벽기상이라고도 했다가

 

아침활동이라고도 했다가...

 

무튼... 내게 아침시간은 정말로 소중한 시간이다.

 

아이들이 어릴때는 아이들을 재운 이후에 밀린 집안일을 하고

 

내가 읽고 싶은 책도 읽고 하며 시간을 보냈는데

 

밤시간을 사용하는 것은 다음날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에

 

미라클모닝 책이 한창 유명세를 떨치던 시절..

 

한 밴드에 들어가 여러 엄마들과 함께 미라클모닝을 진행했던게

 

내 아침활동의 시작이다.

 

 

지금은 한 단톡방에 들어가 8명정도의 인원이

 

아침에 일어나 하는 활동을 인증하는 정도의 새벽기상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몇년이 지나며 느슨해지기도 했고,

 

아이들과 남편이 코로나로 밖엘 나가지 않으면서

 

온가족이 밤낮 할것 없이 거실에 모여있는 요즘

 

내 아침시간이 언제인가 부터 지켜지지 않고 있기에

 

마음을 다스려야겠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무언가 아침 시간을 활용하는 내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성과를 얻는 아침시간을 원하는지

 

아니면 그냥 내가 쉴수 있는 시간을 원하는 건지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을 쯔음 발견한 바로 이책!

 

'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를 소개한다.

 

 

 

이책이 표지는 정말 물건이다! 넘 예뻐

 

윗 동그라미 안에 빗살모양으로 들어간 홀로그램은 정말

 

볼때마다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점차 밝아오는 새벽 미명을 나타낸 것인지

 

그라데이션 하듯이 노랑과 파랑으로 처리된 표지는

 

100점만점에 100점!

 

 

이 책의 저자는 유명한 '새벽형 인간'의 저자이다.

 

베스트셀러인 새벽형인간을 쓴 저자가 쓴 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 라니

 

기대할수 밖에 업는 책이다.

 

 

이책에서는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무시하는 아침을 보내라는 것이아니라

 

하루를 시작하는 딱 한시간만 할애하여 30분은 하루의할 일을 분류하고

 

후반 30분은 미래의 꿈을 위한 활동을 하라고 한다.

 

 

 

 

1시간을 반으로 나눠 전반 30분은 하루의 할 일을 분류하고

 

후반 30분은 내일의 꿈을 위한 활동을 하는 것이다.

 

p. 10_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

 

 

책을 읽으며 앗! 하고 멈추었던 부분이 바로 이부분이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자기 안에 있는 보물을 소홀히 한다

 

......

 

'그냥 저냥 버티다가 나이가 들면 oo을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한 당신이 꿈꾸는 미래는 오지 않는다

 

p. 16_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

 

 

막연히 나중에 노후대비로 건물 한두개 있음 좋겠다.

 

이런 정도의 생각 만으로는 그 바램을 이룰수가 없다는 것.

 

너무나 당연한말이지만 난 너무나 쉽게 그런 기대감에 불과 한 것을

 

꿈이라 생각하며 살아온게 아닌가 머리를 한대 맞은 기분이었다.

 

 

 

 

 

 

눈뜨자 마자 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목록화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

 

p. 27_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는

 

그 일의 주체가 누구인가, 어떤 상황인가에 따라 달라진다.

 

또한 지금 내 상황과 1년이 지난 내 상황에서의 중요한 일도 달라진다

 

 

지금 저자가 이야기 하는 것과 매우 비슷한 것이 바로

 

시간관리 4분면인데 사실 수많은 시간관리 책에서 읽으면서도

 

돌아서면 왜 긴급한게 아닌 중요한 것을 먼저해야 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이해가 되었다

 

바로 이 씨앗심기라는 개념으로 이해를 하니 그동안 왜 헷깔렸었나 싶은 생각이 들정도였다.

 

 

 

씨앗심기란 긴급도는 낮지만 중요도가 높은 일을 하는 것이다.

 

p. 37_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

 

 

즉 지금 당장 밥을 하는 것은 긴급한 일이라고 한다면

 

앞으로도 쭉 밥을 먹게 하기 위해서 쌀을 준비해두는 것은 긴급도는 낮지만 중요도가 높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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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책의 키워드는 씨앗심기라고 생각하는데

 

씨앗심기를 제대로 하기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이 이 책에는 소개되어있다.

 

그 중 포모도로 테크닉도 소개 되어있는데

 

 

첫 번째 포모도로에서는 그날 할 일을 목록으로 만들고

 

두 번째 포모도로에서는 미래를 위한 씨앗 심기를 목록으로 만든다.

 

이 방법을 활용하면 생산성이 향상되어 자신이 정말 원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

 

p. 39_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

 

 

원칙은 4포모도로를 실행하는 것이 좋지만

 

바쁜 아침시간이므로 첫포모도로의 시간인 25분동안 할 일을 목록으로 만들고

 

5분을 쉰다음에

 

두번째 포모도로 시간인 25분 동안 미래를 위한 씨앗심기를 실행한다는 것이다.

 

 

아침 시간 30분은 그날할일을 분류하여

 

무얼해야할지 당황하지 않도록 시간을 짜두고

 

이후 30분동안은 내 미래를 위한 씨앗심기를 한다.

 

 

정말 이론적으로는 넘나 완벽할수 밖에 없다.

 

 

이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것이 작가의 모닝루틴노트라는 것인데

 

은근 3p바인더의 주간 섹션과 비슷하다

 

목표와 실행한것을 잘 정리해두고

 

이런것까지 적아놨나? 싶은 것 까지도

 

적어두라고 저자는 권한다.

 

 

 

또한 매뉴얼을 만들것을 권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을 위한 매뉴얼도 그렇지만

 

자신을 위한 매뉴얼 또한 제대로 만들어두어

 

효율적으로 하루를 보낼수 있도록 하라고 한다.

 

 

 

 

매뉴얼은 숫자를 적어 구체적으로 만든다.

 

상황에 따라, 필요에 따라와 같은 표현으로 애매하게 만들면 매번 헤매게 된다.

 

판단할 필요 없이 기계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두면

 

내가 편해질 뿐 ㅇ니라 주위에 공유할 수도 있다.

 

p. 152_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

 

 

 

 

결국 저자가 말하고 싶은것은 하고 싶은일을 하기 위해

 

내가 해야할 것을 정리하고 그 과정을 매뉴얼 화하라는게 이 책의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나는 이책을 통해 계획은 해야 할 일을 처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하기 위해 ㅈㄴ재한다는 점을 말하고 싶었다

 

p. 204_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

 

 

 

 

참 얊은 책이지만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어 오늘도 신나게 포스트잇질을 했다.

 

난 이책에서 씨앗심기의 개념을 확실히 익힌것 만으로도

 

본전 뽑았다 생각한다 ㅋㅋㅋ

 

 

내일 아침을 위해서 이제는 자야겠다.

 

아침시간을 보다 보람있게 보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기 권한다

 

새해니까^^

 

이제 새해의 첫달을 제대로 못보냈다 싶은 사람이라면

 

이책을 통해 여러가지 소소한 힌트를 얻기 바란다

 

 

=== 출판사에서 책만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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