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뽑은 베스트는 귀신이 없는 집(위수정), 워스트는 나는 야구를 사랑해(남의현).심사위원끼리도 의견이 갈렸다가 논의와 투표를 거친 뒤 대상 수상작을 뽑았다고 한다. 내 취향이 심사위원과 다르다고 의아해할 필요는 없다.동네책방 에디션 표지 예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