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보는 여섯가지 방법
정현근 지음 / 동학사 / 199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미래를 예견하는 방법들이 있다. 사주학, 자미두수, 별자리 점성술 등등....그러나 이런 다양한 방법들은 대부분 일반인들이 손쉽게 행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 그만큼 전문적이고 내용 또한 난해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이런 다양한 방법중에 일반인들도 손쉽게 미래에 대해 알 수 있는 방법을 크게 6가지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동/서양의 대표적인 주역점, 매화연수, 토정비결, 택일, 타로카드, 서양 점성술 총 6개의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토정비결를 빼곤 대부분 실제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해 놓았다. 토정비결은 원래 내용이 방대한 것이서 그런지 원리적인 측면에서만 소개하고 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꽤 알려진 타로카드는 각 카드에 대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더구나 부록cd에 컴퓨터로서 점을 볼수 있는 타로카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더욱 흥미를 유발시킨다. 물론 cd에는 이것이외에도 운세보는 프로그램과 출생천궁도 프로그램도 같이 제공하고 있다. 취미나 재미삼아 배우고 싶은 사람에겐 입문서로 적당한 책이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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