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
토드 홉킨스.레이 힐버트 지음, 최지아 옮김 / 쌤앤파커스 / 2008년 3월
평점 :
절판


신앙 생활의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신앙 생활을 웬만큼 한 사람들은 거의 알 만한 내용이라 별 감흥은 없다. 

세상적인 독창적 지혜가 드러나 있지도 않다. 

한 가지 건질 만한 부분은 하나님과 거래를 하지 말라는 부분이다. 

이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기 쉬운 신앙의 중요한 요소인데 이 부분을 지적한 것은 칭찬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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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
바바라 민토 지음, 이진원 옮김 / 더난출판사 / 2004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저자는 글쓰기에 있어 재능이 있고 유수 기업의 리더들을 지도한 실제적 경험이 있다. 

 글쓰기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이 확고하며 자신감이 넘쳐 신뢰감을 준다. 

사람의 논리가 어떻게 진행하는 지를 따라 가장 이해되기 쉬운 글쓰기의 방법을 소개한다.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 부분이 상당하기에 한 번이 아닌 여러 차레 수시로 읽어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래도 외국 저자다 보니 생소한 지명, 인명, 때로 실무 비지니스에서 쓰이는 용어들로 인해 쉽게 읽혀 지진 않으며 번역자도 밝혔듯 예시문과 그것을 통해 뽑아낸 독서 방법 사이에 긴밀한 관계로 말미암아 꼼꼼이 곱씹어 봐야 할 책이다. 

평생을 두고 가져갈 가치가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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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가 일어나는 독서모임
이영애 외 지음 / 죠이선교회 / 200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실용서는 많지만 과연 이 책들을 통해 변화가 일어날까 하는 것이 나의 의문이었다. 이 책은 이런 나의 의문에 답해준다. 

 평범한 아주머니들인 저자들이 한달에 한 번의 책을 읽고 나누는 모임을 통해 마음속에 깊게 패인 상처가 치유되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독서에 대한 동기부여가 된다. 

이 책에서 한 가지 칭찬하고 싶은 점은 마지막 부분에 상처, 인간관계, 화술 등등 영역별로 20 여년동안 이어져 내려온 추천 도서 목록이 정리돼 있다는 점이다.  

이 도서 목록만 해도 책 값은 충분히 하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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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선 - 2004 제4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김영하 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4년 10월
평점 :
품절


그간 시험 준비로 책을 놓고 살다 오랫만에 봤다.

지식서적보다 소설류를 통해 감성을 늘리려고 고르다 이것을 선택했다. 문학상까지 받은 작품이니 작품성이 있을 것 같았다. 3류 찌라시는 너무 지겹도록 읽어서 이젠 싫다.

작품이 5-6개 있는데 재밌는 건 재밌고 지루한 건 지루하다. 지루한 것 중 몇개는 완전 말장난이다. 내용의 진행이 없다. 얼마나 고상한 단어로 범벅을 해놨는지 우리나라 말이지만 참 독해가 어려웠다.

생소한 단어는 모조리 수첩에 적었다. 다 읽고 네이버 돌렸는데 그래도 반이상은 걸리지가 않더라.

내용이 이해 안가고 진도도 안 나가는 2작품 빼고 나머지는 재밌었다.

흥미진진했다. 문학상 받았지만 일반 대중 소설보다 더 재밌고 성의가 있다.

1등 먹은 작품이 제일 재밌었다.  난해하기만한 작품에 1등 줬으면 이런 수상 작품집을 더 이상 보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온점은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 읽을 때는 너무 짜증났다.

한가지 의문이 든것은 보통 이런 수상집은 거의 단편위주인 것 같다. 장편은 상 안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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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은 4집 - Gift
서영은 노래 / 소니뮤직(SonyMusic) / 2004년 1월
평점 :
절판


개인적으로 서영은씨의 목소리를 좋아합니다.

목소리에 힘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노래를 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엘범들은 노래들이 너무 쳐져서 듣기가 지루했는데 이번 엘범부턴 너무 쳐지지도 않고 가벼이 들을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발매된 엘범중 가장 나은 것 같습니다.

곡들도 버릴 것 없이 모두 훌륭하구요.

계속 그런 분위기로 가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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