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생활의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신앙 생활을 웬만큼 한 사람들은 거의 알 만한 내용이라 별 감흥은 없다.
세상적인 독창적 지혜가 드러나 있지도 않다.
한 가지 건질 만한 부분은 하나님과 거래를 하지 말라는 부분이다.
이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기 쉬운 신앙의 중요한 요소인데 이 부분을 지적한 것은 칭찬할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