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이 후엔 무엇이 중요한 자원으로 대두하게 될 지를 설명한 책이다.
솔직히 어려웠다.
학문적이라 마음에 와 닿지 않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그냥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선에서 그치고 말았다.
내용은 그다지 특별함이 엿보이지는 않는다.
이미 10년도 더 된 책이라서 그런 느낌이 드는 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