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제프 콕스·하워드 스티븐스 지음, 김영한·김형준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0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초판 인쇄가 28쇄나 돼 있다. 

많이 팔린 책이다. 

삽화도 들어가 있고 파트가 끝날 때마다 중요 포인트를 짚어 주고 책의 마지막엔 전반적인 로드맵으로 정리해 준다. 

이집트에서 바퀴를 발명한 '맥스'가 기업을 일으키고 일구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지식만 전달하는 실용서의 딱딱함을 벗었다. 

마케팅 천재가 되었다고 해서 마케팅 관련 서적인 줄로만 알았는데 경영 전반을 다루고 있다. 

깊게 들어 가고 있지는 않지만 군데 군데 꼭 필요한 요소를 정리해 주고 있어 경영 서적 분야의 입문서로 추천 할 만하다. 

쉽게 읽히고 재밌다. 

한 가지,, 그림이 투박한 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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