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일화 되고 모든 것이 통제된 미래상을 비판적 시각에서 본 저작이지만 나로서는 삶이 빡빡해서인지 소마 먹어가면서 이미 계획된 틀 데로 살아가는 것도 아주 나쁘지만은 않다고 본다.
경제위기다 청년실업이다 살기가 왜 이렇게 빡빡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