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위증 3 - 법정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영미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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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승자가 될 수 없는 곳. 그곳에서 아이들은 친구가 되어 세상을 살아나갑니다. 말하지 않는다고 그냥 그대로 묻어둘수 만은 없는 곳, 그곳이 학교 였고, 그 곳에 함께 호흡하던 아이들은 내가 아닌 타인의 말을 듣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소통을 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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