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를 읽어라 - 하나님의 때를 분별하는 법
척 피어스 지음, 김애정 옮김 / 토기장이(토기장이주니어)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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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때와 시기'를 분별하게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후, 지금까지 세계적인 예언사역자로 활동하고 있는 척 피어스가

시간을 초월하시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의 삶에 개입하셔서 계시와 분별력을 주시는지 이해하도록 돕는 책이 <때를 읽어라>이다.

시간을 만드셨고, 시간을 초월하시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자녀들과 교제하기 위해 시간 속으로 들어오셨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들이 시간 속에서 때에 맞추어 효과적으로 살아가도록 돕는 분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에서 척 피어스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와 관련된 ‘시간’이라는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면서 다음과 같은 본질적인 질문들에 답을 주고 있다.
때와 시기의 개념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그분의 때에 행하신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의 관점으로 시간을 보는 법을 배울 것인가? 하나님의 때와 맞지 않아 삐걱거리는 삶의 부분들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일을 그르쳐 엉망진창이 되었을 때, 어떻게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을(redeem) 수 있는가?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의 관점과 지평을 넓혀 장래의 모습을 보도록 하실 수 있는가? 영적 전쟁을 시간과 관련된 새로운 방식으로 이해하는 법은 과연 무엇인가?


나를 위한 하나님의 때를 분별하라

 

알 수가 없기에 두려운 것이 사실이다.

시공간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앞에서 책 한권 읽고 이해했다고는 할수가 없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쓰시기위해서, 아니, 나를 쓰시기 위해서 이렇게 책을 읽게 하시고, 묵상하게 하신다.

그리고 때를 읽게 만드신다.

부족하여, 손을 놓고 싶을 때만다, 그 때를 알게 하시기위해 치시기도 하시고 엎드리게도 하시지만,

이 모든것아, 척 피어스가 말하는것처럼 일이 그르쳐 엉망진창이 되었을때도 하나님은 예지하시고 예정하셨다.

너무나 사랑하여, 주님안에 거하길 바라시는 것이다.

 

예언사역자라는 것이 어찌보면 무시해버려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그가 말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다.

그 선을 이루기 위해서 때를 읽는 것이, 주님의 말씀을 듣기위해 순종하는 것이 나에겐 너무나 절실하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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