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교사가 만든영어 교사를 위한 찐 실전 챗GPT 생성형 AI 영어수업 활용하기! - 챗GPT로 수업 자료 만들기 / 챗GPT로 수행평가 쉽게 하기 / 챗GPT로 시험문제 쉽게 출제하기 / 챗GPT로 생활기록부 쉽게 기재하기, 대만 어학도서 1위 출판사 판권 수출 찐 실전 시리즈 1
손지선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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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사가 만든 영어 교사를 위한 실전 GPT

 

 

모든 직업의 애로점은 일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 시간에 비례해서 직업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수입도 들어온다. 가끔 누가 대신 좀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귀찮은 작업을 반복해서 해야 하고 내가 한 작업이 잘 되었는지 오류는 없는지 파악하기 어려울 때도 있다.

 



영어 강사는 모의고사가 끝나면 시험에 나온 지문을 토대로 변형문제를 만들어야 한다. 시간이 진짜 오래 걸리는 작업인데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에 모의고사 내용을 반영하기 때문에 안 할 수도 없다.

문법을 가르친 후에는 아이들이 잘 이해했는지, 잘 외웠는지 시험을 봐야 한다. 경력이 오래된 교사일수록 그간 모아둔 재산이 많다. 하지만 때로는 요즘 경향에 맞춰 내용을 업데이트 하고 싶기도 하고 그 학생 수준에 꼭 맞는 문제 유형이 따로 필요하기도 하기에 끊임없이 새로운 작업을 해야 한다.

 

 

* GPT의 탄생

 


이렇게 시간이 길게 걸리는 작업을 누군가가 같이 해준다면 어떨까. 일하는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들게 될 것이다. ‘GPT’의 탄생으로 실제로 이런 꿈같은 일이 가능해졌다고 한다. 컴퓨터가 검색만을 위해 사용되던 시대에서 나의 명령에 부응하는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시대로 전환되었다.

 

영어교사라고 해도 비영어권 교사이기에 잘 모르는 것도 많다. 한국말로 똑같이 번역하지만 영어에는 여러 낱말이 있는 경우 그 쓰임새의 일일이 차이를 알 수가 없다. GPT는 이런 의문에 대한 답변도 해준다고 한다. 말하기 수업을 위한 상황에 맞는 표현이나 쓰기 수업을 위한 수준별 예시 지문 만들기 등 챗GPT로 수업 자료도 만들 수 있다. 이젠 챗GPT를 활용하는 법을 아는 사람과 전과 다름없이 수작업으로 아날로그 생활을 지속하는 사람으로 나뉘게 될 것이다.

 

영어 교사가 만든 영어 교사를 위한 찐 실전 챗GPT는 챗GPT를 사용하고픈 영어 교사를 위해 집필된 책이다. 실제로 영어 교사 4분이 챗GPT를 사용해 보고 영어 교습에 챗GPT를 활용할 수 있는 작업 방식을 안내하고 있다.

 

 

 

* 양질의 결과물을 얻기 위한 프롬프트의 작성법

 


주격 관계대명사 빈칸 문제 5개 만들어 줘

이런 명령만 하면 문장 5개를 만드는데 내가 만드는 시간의 10분의 1도 안 걸려 챗GPT가 만들어 준다. 물론 입력한 프롬프트 명령에 따라 출력물의 질은 다르다. 4GPT로 시험 문제 쉽게 출제하기에서는 양질의 결과물을 얻기 위한 프롬프트의 작성법이 잘 나와 있다. 출제용 만능 프롬프트 구조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었다.

 

 

좀 더 쉬운 표현으로 10문장으로 작성해 줘.”

이런 명령어 한 마디에 몇 초 내에 작업이 완성되는 놀라운 시대가 왔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것이 발명되더라도 사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처음부터 챗GPT를 이용하는 법이 쉽지만은 않다. 세련된 결과물을 도출해 낼 명령어를 알아야 한다. 영어 교사가 만든 영어 교사를 위한 찐 실전 챗GPT는 생성형 AI를 영어 수업에 잘 활용하기 위해서 이것을 써본 교사들의 제안을 담고 있다. 나도 챗GPT 사용법을 익혀 일하는 시간을 줄이고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누리고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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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소스빨 - 배달 음식이 필요 없는 황금 소스 레시피 51
소연남 지음 / 페이퍼버드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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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소스빨



 

요즘 생활이 바빠서 밥을 거의 반제품에 의존하고 있다. 옛날보다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여러 가지 첨가물이 들어간 맛이 느껴진다. 간단하게 요리하기에는 미리 준비된 소스만큼 유용한 것이 없다. 식당에서도 소스는 미리 대량으로 만들어 두고 사용하면서 음식도 빨리 만들고 맛도 일정하게 유지한다. 집에서도 일요일 한가한 시간에 소스 몇 가지만 만들어 두면 주중에 꽤 괜찮은 음식을 먹을 수 있겠지 하는 기대감에 요리는 소스빨을 펼쳐들었다.

 

한식, 샐러드, 디저트, 외국 음식을 위한 다양한 소스가 즐비하다. 생각보다 소스 종류가 많은 데다가 소스마다 미리 만들어 두면 냉장고에서 며칠간 보존할 수 있는지 모두 써 있었다.

수제라면스프 같이 '이런 소스도 미리 만들어 둘 수 있어?' 하는 음식도 여럿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잠발라야 소스, 소떡소떡 소스도 발견하였다. 집에서 가래떡을 구우면 조청에 찍어 먹기 마련인데 고추장 소스를 바르면 달지 않아서 훨씬 더 많이 먹을 수 있다. 게다가 떡을 기름에 튀기면 소스가 더 잘 스며들어 시중에서 파는 것보다 더 맛있다고 유용한 팁을 주었다.

 

여러 소스들 중에서 겨울에 먹고 남아 처치 곤란한 유자청이 있어서 유자청 소스를 만들어보았다.




* 유자청 소스


 


'소스이야기'에 각 소스에 관한 유용한 정보나 소소한 팁들이 써있다. 다양한 상식 등 읽는 재미도 있다.

그리고 영양소 분석을 통해 열량과 나트륨 함양도 알려준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참고하면 되겠다.

 




유자청이 겨울을 지나 색깔이 진해졌다. 여름에 소모가 어려운데 소스로 활용하니 색다른 맛이다.

 

 


지난달 스페인에서 사 온 올리브 오일을 유용하게 사용하였다. 현지에서 사온 거라 기분상 신선한 맛이 난다.

 



레몬 제스트나 귤 껍질채를 함께 넣어 상큼한 맛을 더한다. 레몬즙도 넣었다.

재료에 나온 백후추는 캄보디아산을 썼다. 여행 가면 그 나라 특산품 중 주로 식재료를 사오는데 요리에 넣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 소스는 한 달동안 보관이 가능하단다. 그런데 너무 맛있어서 3일 만에 다 먹어버렸다.

 



와인과 샐러드로 오후 간식을 대신하였다. 화이트 와인에 상큼한 유자청 소스를 넣은 샐러드를 곁들이니 맛이 잘 어울린다.

 

 

 요리는 소스빨에는 다양한 소스가 나오지만 재료는 흔히 구할 수 있는 레시피여서 좋았다. 특이한 소스들보다 사람들이 많이 먹는 소스들을 담았다. 4부에 '소스 하나로 떠나는 세계일주편'에 슈니첼 소스, 나시고랭 소스 같은 것들이 나오지만 이 역시 사람들이 즐겨 찾는 맛이다. 자주 먹는 음식을 미리 만들어 둔 맛있는 소스로 간편하게 한 끼 뚝딱 만들어 내도록 한 점도 좋았고, 한 가지 소스로 두세 가지 음식에 응용할 수 있게 알려준 것도 도움이 크다. 이 요리책은 부엌에 두고 자주 보게 될 것 같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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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다낭 : 호이안·후에 - 최고의 다낭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4~2025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28
안진헌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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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다낭 24~25

 


 다낭은 동남아 지역이라서 관광의 최적기인 건기에 맞춰 20203월 여행을 계획했었다. 하지만 당시 베트남도 코로나 환자가 속출해서 비행편이 모두 취소되고 말았다. 이제 다시 베트남을 방문할 계획을 세웠다. 코로나 이후 변화가 컸고 호텔, 맛집, 마사지샵 등 세부 정보가 많이 달라졌기에 이전에 세운 계획은 버리고 프렌즈 다낭 2024~2025을 폈다. 이전의 기억을 더듬으며 읽는데 마음이 설레었다.

 



호텔과 리조트 지도가 따로 첨부되어 있어서 숙박 위치를 찾기 좋았다. 해변가에 머무르면서 반은 관광, 반은 휴양으로 여행하고 싶기에 리조트를 고르고 싶었다. 책에 카페, 레스토랑 12곳과 스파 및 마사지, 리조트 중 선호도 높은 곳 각각 6곳을 따로 추려 사진과 함께 올려주었다. 다낭에서 가장 많이 방문하는 해변과 한국인들이 주로 찾는 맛집이 많은 지역의 지도도 있다. 대부분 한국이들이 찾는 지역은 거의 비슷하기에 45일 일정 예시가 도움이 많이 되었다.


비행시간은 4시간 반이고 45일간 방문시 비자는 필요없단다. 교통과 숙박, 와이파이, 날씨, 화폐 등 기본 정보도 충실하다. 바닐힐, 박물관, 야시장, 핑크 성당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읽고 반미, 분짜, 쌀국수, 시푸드 등 먹거리 정보도 수집했다.

 

 


다낭에서 35km밖에 안 떨어진 호이안은 당연히 가볼 것이라서 프렌즈 다낭 24~25에 나온 올드타운에 관한 정보가 유익했다. 통합 방문권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표로 나와 있어서 머리에 속속 들어온다.

 

 


동선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각 스팟 간 도보 시간도 써 있다. 요 한 페이지만 들고 걸으면 되니까 이렇게 정성으로 만들어진 내용은 여행할 때 진짜 도움이 많이 된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코코넛 빌리지에서 바구니배도 타고 마사지샵도 방문할 예정이라 이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이전 책보다 종이질이 좋아지고 사진도 더 선명하다. 여행을 하다보면 사소한 정보를 몰라서 낭패를 보거나 몸이 고생하기 마련이다. 스팟마다 알아두세요코너에서는 이런 일을 방지할 내용이 적혀있다. 그리고 중요한 내용에는 형광펜이 칠해져 있어서 놓치지 않도록 했다. 프렌즈 다낭 24~25에 필요한 내용이 많아 인터넷 서치에는 별로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여행갈 때 필요한 부분은 잘라 가지고 가서 전날 다시 한번 복기하는데 설명이 알차서 책의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다.


호치민보다 다낭쪽을 더 선호하기에 다시 베트남 여행을 계획하면서 최신 정보로 무장한 프렌즈 다낭 24~25을 읽고 도움을 크게 받았다. 세심한 계획을 세웠으니 하나도 놓지지 않고 무사히 다녀 오고 싶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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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대화식 생활영어 - 두고두고 연습하고, 급할 때 찾아 쓰는
구자호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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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대화식 생활 영어

 

 

 

책의 제목이 '상황별 대화식 생활영어'이다. 제목 그대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대화를 시트콤처럼 상황을 설정해서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상황별로 영어회화를 공부하면 패턴식 회화책보다 이해하기 쉽고 기억하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비슷한 상황을 겪을 때 하고 싶은 말이 떠오르게 되어서 더욱 좋다.

 



Part 1. 인사, Part 2. 일상 대화 나누기, Part 3. 일상 대화 나누기, Part 4. 여행하기

인사, 자기소개, 일상 대화 외에도 여행에 필요한 영어 대화가 상황별로 펼쳐지니 해외여행을 계획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겠다. 렌터카를 이용할 때 사용하는 말들과 카센터에 방문한 상황, 주유소 이용할 때도 첨부되어 있어서 무척 유용하다.

 



* 원어민의 발음에 가깝게

 


이 책은 초보 학습자들이 원어민의 발음에 가깝게 영어를 말할 수 있도록 애쓴 노력이 역력하다.

s가 모음 앞에서는 ㅅ이 아니라 ㅆ으로 소리가 난다든지 no으로 소리날 때와 dtr로 발음되는 경우 등 발음이 일반적인 규칙에서 벗어나 다른 소리로 나는 것을 모두 짚어 주었다.

발음이 축약되는 부분은 실제로 그렇게 축약시킬 용기가 나지 않아 다 발음할 때가 많은데 이 책에 아예 축약되어 써진 한글 발음표기를 보니 용기가 좀 더 생기는 것 같다. 한글로 발음 표기가 된 부분을 거슬리게 느끼는 사람도 있는데 이 부분은 발음이 이렇게 달라지니 원어민 발음을 잘 듣고 유의하시오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좋을 듯하다.

 

사실 발음이 말하기에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들이 말할 때 듣는 것이 문장을 읽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려운 이유는 글자 그대로 발음하지 않기 때문인데 이 책으로 공부해서 그들의 발음대로 말하면 원어민의 말을 알아듣기도 한층 더 쉬워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황별 대화식 생활 영어는 한 페이지에 연관성이 있는 대화를 나열하여 상황극처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회화연습이 가능하게 했다. 그리고 추가적인 표현을 첨부하여 대표 문장 외에도 여러 표현이 있다는 것도 알려주었다. 특정 상황에서 하고 싶은 말이 잘 떠오르도록 대본 외우는 배우처럼 대화를 외워보고 싶다.

영어로 말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원어민의 말을 잘 듣지 못하거나 영어로 말을 해도 상대방이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런 이유로 발음에 신경을 많이 썼다. 문장마다 미국식 발음에 대한 설명이 자세한데 먼저 발음의 특성을 숙지하고 문장을 외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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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어원 영단어 : 기본편 -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 쉽게
시미즈 겐지 지음 / 더북에듀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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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어원 영단어 기본편』



고등학교에 입학할 무렵이면 어원편 단어책을 한 권쯤은 외우게 마련이다. 어려운 단어도 어원을 잘 기억하고 있으면 외우기가 좀 쉽다. 알고 있는 어원에 살을 붙여 새로운 단어를 기억하면 되기 때문이다. 고등학교에서 알아야할 방대한 단어량을 외우기에는 어원편 단어책만한 게 없다.
더북에듀에서는 이번에 중학생용 어원편 단어책을 출간하였다.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 쉽게 중학 어원 영단어]란 긴 이름을 달고 나온 책이다. 저자는 중학생용으로 어원편 단어책에 그림을 더하였다. 재치있는 그림으로 단어의 어원을 강조하고 같은 어원을 가진 단어를 배열하면서 이해가 빨리 되도록 돕는다. 아이들은 그림이 담긴 단어책을 좋아하는 편이다. 딱딱하고 지루한 단어책에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조화를 이루면 단어암기의 지루함을 덜어준다.






제1장 접두사 + 어근

foresight, forefather, foresee, forehead, foremost, foreward
fore ‘미리, 앞에’라는 뜻의 접두사에 ‘보다, 아버지, 머리, 가장, 쪽으로’가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가 만들어졌다. 여기에는 모두 접두사의 뜻이 반영되어 있다.


제2장 어근 + 접미사

accessible, agreeable, reliable, possible
어근에 접미사 able, ible이가 붙어서 ‘OO이 가능하다’의 의미를 내포한다.





제3장 어근

succeed, exceed, proceed, cease, decease
어근 ceed, ceas는 ‘가다’의 의미가 담겨있다. 그래서 이 어근이 들어가면 가다 혹은 가다가 멈춘 상태의 뜻을 갖는다.


《중학 어원 영단어 기본편》처럼 어근 중심의 단어책의 장점은 쉬운 단어에서 어려운 단어로 차츰 확장해서 공부하도록 유도한다. 어렵고 긴 단어의 일부분을 알고 있다면 외우기 용이하다.
단어 실력이 영어 실력이란 말도 있다.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많은 단어를 외워야 하는 데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단어 암기를 도와주는 단어책이 있다면 어떨까. 더북에듀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단어책을 지속적으로 출간하고 있는데 단어만 배열되어 있는 단순한 단어책보다 잘 외워지고 단어책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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