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사는 인생 모두가 멋있게 살아가기 원합니다 그러나 생각만 있을뿐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인생을 계획하면서 산다는 것은 생각뿐 행동으로 옮기기는 무척이나 힘이 듭니다. 어떤 사람이든 쉬고싶고 먹고 싶고 즐기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어떤이는 자기의 몸값보다는 겉치레에 더 신경을 쓰는 이가 있는 반면 겉모습은 너무하다 싶으나 내용이 알찬 분도 있지만 사회생활을 하기위해서는 너무나 모자라고 넘치는 것은 보기 안좋다고 봅니다.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어 버리듯이 실력으로 경험으로 이루어진 자기 몸값은 가치가 있지만 누군가 이루어 놓은 것을 내 자신이 가져온다면 그것만큼 쉽게 무너지는 것은 한 순간이라고 느껴집니다. 어느 누구나 루이비통 가방을 가지고 이름 있는 명문 브랜드를 차고 신는 다고 누구나 고급스러워 진다고 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실력있는 인생을 살기위해서는 능력을 가지고 내 자신이 품위가 우러나올수 있는 실력과 경험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쓸데 없는 것은 과감히 탈피를 시키고 남들이 가지지 못하는 실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존경을 받을수 있는 나만의 브랜드를 개발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나만의 캐리어를 개발하고자 책도 읽고 경험도 쌓고 성공하는 남은 인생을 살고자 이시간에도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예전에 어려웠던 생활에서 워킹푸어의 삶을 살 수 밖에 없었지만 주님의 은헤로 지금은 공직생활을 하게 되었고 또한 공직생활을 통하여 남은 인생도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생활이 안정되어가면서 남을 위한 인생도 살게 되었습니다. 남을 위한 인생이란 받는 것보다는 주는 것이 복이 있다하여 명품브랜드를 걸치고 속이 빈 강정 속이 빈 내자신보다는 명품브랜드보다는 가치있고 남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봉사자가 되고 싶습니다. 진정한 성공은 남들과 함께 더불어 살고 섬기고 나누고 같이 보람을 먹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진정한 성공은 루이비통을 걸치는 인생이 아닌 속이 찬 실력있는 인생이라고 과감히 말할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