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행복, 영혼과 중용, 친구, 사랑과 쾌락과 아름다움, 철학, 정치, 인간 행동, 젊은이와 교육, 시와 예술에 관하여 이 책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인데 과연 그 행복이 물질에서 만족하면 행복인가 물질이 부족해도 마음이 부자이면 행복인가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 말은 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행복해 질수 있을까 각자의 환경과 태도등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이 행복은 개인에게 맡겨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랑과 쾌락과 아름다움에 대하여 과연 쾌락은 어떤 것일까?
남자들은 시각적이고 여자는 청각적이라고 합니다. 남자들은 보는 것에서부터 쾌락을 느끼고 여자들은 말과 행동이라고 하는데 쾌락적인 면도 개인에 따라 틀리겠지만 진정한 사랑, 부부간의 사랑, 사랑받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어떤 것일까 글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친구에 대하여 친구는 같은 것을 보면서 공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야 친구가 되고 진정한 친구는 아프고 힘이 들때 옆에 있어주는 것이 진정한 친구라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한 문장 한 문장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 마음에 들어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짧고 간단한 문장이지만 그 문장을 통하여 생각하게 만들고 숙지하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