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가난이 온다 - 뒤에 남겨진 / 우리들을 위한 / 철학 수업
김만권 지음 / 혜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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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 지금까지 살면서 없던 세상 팬더믹시대 우리는 새로운 시대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처음 맞이하였을때는 보이지 않는 혼란은 있었지만 우리 인류는 질서를 찾아가면서 대면문화에서 비대면 문화로 변화하면서 발전해 나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직장에 나가서 일을 하고 집으로 퇴근하는 모습이 일상화였으나 이제는 점차적으로 재택근무가 자리를 잡아가면서 집콕문화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또한 재택 근무형태가 꼭 출퇴근을 하면서 일을 하는 것이 성과가 나타나는 점에 대하여 측정해본 결과 대면근무와 비대면근무에 성과가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코로나가 끝나간다고 하여도 예전의 코로나 이전시대로 가는 것은 어렵고 조금은 변화된 모습으로 간다고 미래학자들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팬데믹시대를 통과하면서 우리 자본주의는 더욱더 빈부격차가 벌어짐에 따라 부자는 더욱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는 더욱더 가난에서 헤쳐나오기 힘들다고 합니다.

소득의 부의 양극화 부자는 가난한자의 대부분을 가지고 있으면서 군림하면서 금수저의 갑질을 보지 않을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제는 하드웨어시대가 아닌 소프트웨어시대라고 합니다.

몸으로 일을 하거나 기계로 일을 하는 일들은 점차적으로 더욱더 어려워지고 4차 산업혁명을 맞아 컴퓨터관련분야와 기후 환경분야등에 일을 하는 사람들이 더욱더 큰 소득을 가져간다고 합니다.

전통적인 구조속에서의 노동자들은 정규직의 자리는 더욱더 적어지고 비정규직이 나날이 많아져 자본가들이 필요할때만 사용하고 버려지는 구조가 되어 이제는 인권이라고 하지만 비윤리적이고 인권이 무시되는 경향이 나날이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국가에서 사회보호망속에서 인권을 보호한다고 하지만 그것도 일부분이되고 점차 자본을 가진 사람들이 자본을 무기로 하여 우리 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 일상생활 속에서 보이지 않는 권력을 내세운다고 합니다.

일자리만해도 4차 산업혁명속에서 로봇은 월급을 주지 않아도 되고 그들은 쉬는 시간도 없고 자본가들이 원하는대로 일을 하지만 인간은 월급과 쉼의 여유 또 다른 권리를 내세우면서 자본가들에게 요구를 많이 하여 점점 더 우리 인류의 일자리는 없어지고 인공지능 로봇들이 일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예전에 기계와의 산업혁명으로 기계를 부수고 권리주장을 하는 데모를 하였다고 하지만 지금 이 시대에 살아가는 인류도 로봇과의 전쟁을 해야하고 기계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해 나가면서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우리 인류는 많은 발전을 통하여 지금처럼 물질적인 풍유로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물질적인 풍요로움속에 숨어있는 또 다른 삶을 생각해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만큼 살기위해 노력한 수많은 땀과 수고 그러나 자본가들은 그들의 노고에 대하여 수치로 계산하여 노동을 착취하고 있는 현실 그래서 점점 더 자본은 양극화가 되어지고 중산층은 없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복지행정을 통하여 수급자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지만 일을 하지 않고 물질을 얻기위해 수급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한번 수급자가 되면 수급자혜택에서 벗어날까 전전긍긍하는 사람들도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수급자들의 마지노선 즉 얼마를 벌으면 탈퇴를 시킬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노력하면 그에 따른 당근을 마련하여 점차적으로 수급을 탈피시키고 수급자의 혜택을 줄여나가면서 수급자가 되는 것은 어리석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정부는 복지행정을 변화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2의 기계시대 노동과 빈곤의 시대가 되어 잉여인간이 생성되고 남은 인간들은 노숙자로 전락됨에 따라 사회문제가 생성됨에 따라 많은 문제가 생겨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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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잉여인간이 되지 않기위해 자기발전을 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로봇과 같은 기계가 할 수 있는 일보다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일을 함으로써 앞으로의 삶을 구축하고 새로운 가난에 들어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저로써는 새로운 가난 앞으로 오는 세계에 대하여 경각심을 일으키는 책이었고 살아온 시간보다 살아갈 시간이 적은 저로써는 새로운 마음으로 계획하고 살아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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