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류는 많은 발전을 통하여 지금처럼 물질적인 풍유로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물질적인 풍요로움속에 숨어있는 또 다른 삶을 생각해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만큼 살기위해 노력한 수많은 땀과 수고 그러나 자본가들은 그들의 노고에 대하여 수치로 계산하여 노동을 착취하고 있는 현실 그래서 점점 더 자본은 양극화가 되어지고 중산층은 없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복지행정을 통하여 수급자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지만 일을 하지 않고 물질을 얻기위해 수급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한번 수급자가 되면 수급자혜택에서 벗어날까 전전긍긍하는 사람들도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수급자들의 마지노선 즉 얼마를 벌으면 탈퇴를 시킬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노력하면 그에 따른 당근을 마련하여 점차적으로 수급을 탈피시키고 수급자의 혜택을 줄여나가면서 수급자가 되는 것은 어리석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정부는 복지행정을 변화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2의 기계시대 노동과 빈곤의 시대가 되어 잉여인간이 생성되고 남은 인간들은 노숙자로 전락됨에 따라 사회문제가 생성됨에 따라 많은 문제가 생겨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잉여인간이 되지 않기위해 자기발전을 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로봇과 같은 기계가 할 수 있는 일보다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일을 함으로써 앞으로의 삶을 구축하고 새로운 가난에 들어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저로써는 새로운 가난 앞으로 오는 세계에 대하여 경각심을 일으키는 책이었고 살아온 시간보다 살아갈 시간이 적은 저로써는 새로운 마음으로 계획하고 살아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