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이란 무엇인가 - 인지과학이 밝혀낸 마음의 구조 하워드 가드너의 마음의 과학 3
하워드 가드너 지음, 김동일 옮김 / 사회평론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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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도 편집도 시원찮고, 결정적으로 뭔 얘기를 하는지 파악하기 힘들다. 목차만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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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국가 조선의 탄생 - 조선 전기 국법체계 형성사
김백철 지음 / 이학사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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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조선초기 왕조실록을 다 읽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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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 상 - 발췌본 제2차 세계대전
윈스턴 처칠 지음, 차병직 옮김 / 까치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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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의 무게가 상당하여 오래 들고 있기 힘들다.
2. 처칠은 내가 하면 안 그랬을 텐데, 내가 젤 잘해, 나와 영국이 최고라는 생각을 가진 자뻑의 지존같다. 그래서 곳곳에서 씁쓸하지만 2차 세계대전 역사서로는 읽을만 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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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 천동설과 지동설, 두 체계에 관하여 사이언스 클래식 26
갈릴레오 갈릴레이 지음, 이무현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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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전이 한글로 번역된 것에 고마움을 느낀다. 지동설에 대한 멋진 논증과 대화이다. 다만 밀물과 썰물에 대한 논의는 갈릴레이 자신도 엄청 고민을 많이 한 듯 하고 가장 복잡한 사고실험을 하였으나 만유인력에 대한 이해없이 이것을 풀기엔 너무 힘든 문제였다.
˝새로운 두 과학˝과 이무현씨의 또다른 과학고전 번역인 뉴튼의 ˝프린키피아˝도 도전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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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세계사 - 네안데르탈인에서 신자유주의까지
닐 포크너 지음, 이윤정 옮김 / 엑스오북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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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혁명으로 인해서 사람이 정착하고, 모든 사람이 농사를 짓지 않아도 되는 잉여가 발생한 순간부터 지배자와 피지배자간의 계급투쟁은 계속되고 있고 아주 잠깐의 시기만 빼면 항상 착취하는 자가 지배하는 역사는 계속되고 있다.
모든 잉여를 공평하게 나누어 가지는 이상세계는 가능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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