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비아 버틀러 지음, 이수현 옮김 / 비채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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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라기보단 19세기 미국남부를 소재로 한 역사소설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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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혁명보다 뜨겁고 천국보다 낯선
정승구 지음 / 아카넷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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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다. 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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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 생활문화사 : 1950년대 - 삐라 줍고 댄스홀 가고 한국현대 생활문화사
홍석률 외 지음, 김성보 외 기획 / 창비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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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강준만의 현대사산책 50년대를 한 권으로 축약한 책을 읽은 듯한 느낌이다. 북한에 대한 분량이 많은 편이라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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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이 바람 될 때 - 서른여섯 젊은 의사의 마지막 순간
폴 칼라니티 지음, 이종인 옮김 / 흐름출판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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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원서로도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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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 하 - 발췌본 제2차 세계대전
윈스턴 처칠 지음, 차병직 옮김 / 까치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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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이 보이는 인종주의적 편견, 서양 중심주의, 나만 옳다는 생각...
대체 이게 왜 노벨문학상을 받았을까?
그래도 서유럽을 지켜준 것에 대한 보답의 의미로 정치적 배려로 인한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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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6-11-28 21:0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 책을 안 읽어봐서 섣부르게 판단하면 안 되지만, 처칠은 노벨 문학상의 흑역사 중 하나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무독서 2016-11-28 21:23   좋아요 0 | URL
간혹 재밌는 이야기도 있지만 좀 지루하고 이게 문학상을 받을만한 작품인지 모르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