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페이허이스 지음, 미리내공방 옮김 / 정민미디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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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니체는 이렇게말했다

#페이허이스 지음

#정민미디어 펴냄

#미리내공방옮김

#420쪽


<<인생,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인생철학자 니체의 칼날 같은 사유, 

우리의 인생을 날카롭게 통찰하다!"

"니체의 대표 문장 200여 개 수록"

"삶을 꿰뚫는 12가지 인생철학"

"내면을 단단하게 하는 실천적 통찰"


<<인생의 본질에 대한 니체의 12가지 통찰>>


📚21P
-나의 모든것을 존중한다-

모든 것은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경험이 부족한 당신도, 아직 무엇 하나 이루지 못한 당신도, 한 사람으로서 존중하라.
스스로 존중할 때 비로소 자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게 되고, 비 열한 행동도 하지 않게 된다.
그러니 멋지게 살아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첫걸음은 바로 자신 을 존중하는 것이다.

📚26P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누구도 자신을 이기는 다른 사람을 속이지 말라. 항상 자원 에게 솔직하고, 
자신이 실제로 누구인지를 이해해야 한다.

 📚65P
성공으로 가는 길에는 가시도 많지만, 유혹도 많다. 대부분의
사람은 가시에 겁을 먹고 물러나고, 조금 더 의지가 있는 사람들 조차 유혹에 무너진다. 
수많은 사례가 보여주듯, 유혹은 때로 가 시보다 더 위험하다. 
예를 들어 삼장법사가 서천으로 경전을 구 하러 가는 길은 험난하고 위험으로 가득하다

82P

이상은 하늘에 떠 있는 별과 같다.

그저 올려다보기만 해서는 안 되고, 그 별에 다가갈 길을 찾아 직접 손에 넣어야 한다.


(정말 가슴을 뛰게 하는 멋진 명언입니다. 

그저 바라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이상을 현실화하려는 강한 의지가 느껴집니다.

이상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은 밤하늘의 별을 향해 길 을 내는 것과 같죠. 

혹시 현재 마음에 품고 계신 '나만 의 별'이 있으신가요?)


따라서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 하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하나의 작은 분 야에서 성과를 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성취다.


✒️

✒️

나는 세상에 하나뿐이 존재다.

음악을 사랑하고 싶다면, 연주를 들을 때 집중해야 할 뿐 아니 라

처음 들을 때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스스로에게 집중해서 들으라고 명령해야 한다.

그 과정을 몇 번 반복하다 보면 점차 음악의 아름다움을 느끼 게 된다.

이 원리는 사람과 일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처음의 지루함을 지나고 나면 사물에 드리워져 있던 얇은 막이

벗겨지고, 그 안에 숨겨져 있던 새롭고 매력적인 모습이 드러난다.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저작이나 사상에서 출발해 음악의 본질과 인간의 수용 태도를 

     꿰뚫는 훌륭한 통찰입니다.

 이 글은 익숙하지 않은 대상(음악, 사람, 일)을 대할 때 

  처음 느끼는 낯설음과 지루함을 극복하고, 본질적인 가치를 발견해 내는

 '훈련과 인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상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이상의 목표에 도달하려면 막연한 기대 대신 
구체적인 행동 전략과 스스로 한 계를 깨고 나아가는 실천이 필수적입니다

📚책을 덮으며,
내겐 가장 소중한것은 시간이었다.

마음을 붙잡은 문장~결국
많은 사진을 찍고, 밑줄까지도 긋고 말았다.
이책은 내가 소장하기로 했다
그리고 필사까지 이어 나갈계획이다...
책을 깨끗이 읽고 나눔 할 생각이었지만,

나이들어 만난 니체의 글,

맞다!!라는 생각이 앞장을 선다

시간의 소중함과 끈임없는 노력,

심연의 통찰력!!

어쪄면 그 모두가 넘어졌다가도 

물 한모금에 힘을 얻어, 걷고 걷고 있는지도 모른다.

나를 뜨겁게 해준 30대의 열정을 안겨준

@happiness_jury 책읽는 쥬리

@jungmin_media 정민미디어 도서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드려요*

필사 강추합니다

니체의 문장을 해설과 함께 읽으며,

니체의 날카로운 글은 필사로 옮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을 건너오신 분들은 충분히 공감될 거로 생각합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1P
-나의 모든것을 존중한다-

모든 것은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경험이 부족한 당신도, 아직 무엇 하나 이루지 못한 당신도, 한 사람으로서 존중하라.
스스로 존중할 때 비로소 자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게 되고, 비 열한 행동도 하지 않게 된다.
그러니 멋지게 살아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첫걸음은 바로 자신 을 존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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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의 문장들 - 끝내 바스러지지 않은 내가 당신의 두 손에 쥐어준 30일의 위로
조기준 지음 / 아토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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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cho 도서지원

@happiness_jury 책읽는 쥬리 서평단에 참여하여, 주관적 생각을 옮깁니다.


#아픔의문장들

#조기준

#아토북


📚책 소개

48시간이 부족했다

읽고 또 읽고

벅차고, 아프고

<아품의 문장들>

저자 조기준닝의 생각의 글을 어떻게 옮겨야할까?

최종 나의 고민은?!


"2026.5.14 (목)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김정원님의 소개된

 조기준의 책 <아픔의 문장들>을 옮기기로 합니다.

📚28p

나를 가감 없이 드러내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러다 보니 솔직한 심정으로 다시금 회사에 입사할까 하는 조바심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동시에 회사에 덜컥 쉽게 입사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그렇다고 해서 답이 될까 싶은 생각도 든다.

이 어쩜 뫼비우스의 띠와 같은 상황이란 말인가.

이러저러한 고민이 깊어지다 보니 통장이 텅장이 되어버리진 않을까 

하는 심적 갈등마저 단전 저기 밑에서 풍성하게 부풀어 오른다.

이를 프리랜서의 불안이라고 해야 할까, 중년의 불안한 미래라 해야 할까.

▪️뫼비우스의 띠의 성질 📚33p

 (띠의 경계를 따라 이동하면 출발점과 반대면에 도달하고, 다시 한 바퀴를 더 돌면 처음 위치로 돌아오는 것)

📚29p

주위에서는 잘 모르면서 쉬 이런 말로 마음의 상처를 입히곤 한다.

"시간 많아서 좋겠어. 참 재미있게 사는 것 같아."

"남들 일할 때, 쉬는 거잖아요. 부럽습니다."

"늘 재택근무 하실 테니, 시간도 아끼고 얼마나 좋아요."

하지만 내 마음은 이렇게 반문하곤 한다.

"시간이 많아 보이지만 꼭 거래처 퇴근 후에 일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더라고요."

"남들 일할 때 일하고, 남들 쉴 때 일하는 경우 많습니다."

"집에서 일하다 보니 밥도 제대로 못 챙겨 먹고 피폐해져서 요즘에는 공유 오피스에서 일하고 있어요."

어차피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전혀 가늠할 수 없는데, 나는 왜,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 것일까.

늘 사람들에게 밝은 얼굴을 보이며 살고 있었는데, 

그에 비해서 어두운 그림자가 더욱 짙게 길어져 있던 것은 아니었을까.

그래, 나부터 토닥토닥 다독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를 다독여야 타인도 다독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든다.


어찌 보면 나를 위해, 아니, 너를 위한 나를 위해 이렇게 스스로를 토닥토닥하고

쓰담쓰담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아닐까.

과하지 않게 나를 다독이는 삶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싶다.


싫으면 싫다고, 좋으면 좋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삶을 이야기하고 싶다.

적당히 후회도 하는 이야기면 더욱 좋겠다.

오직 나를 위해 뻔뻔해지는 이야기들로 가득 찬 글이 쓰고 싶어졌다.

(▪️심리학자  칼 융(Carl Jung)이 이야기했듯이 '좋은 사람이 되기보다 온전한 사람이 되는 편이 낫다.)

                                         🔖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5.14(목)소개글


📚194P

지금의 내가 스물네 번째 날의 나에게...


📚194P

다시금 초심을 다잡으며 묵묵히 원고 앞에 앉은 너의 정성스럽고,

겸손한 태도가 결국 아팠던 나를 치유하고 다시 일어서게 한 가장 큰 힘이 되었어. 

다만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으로 너 자신을 너무 날카롭게 베어내지는 않았으면 해,

활자를 향해 기꺼이 내어주었던 다정한 정성과 너그러움을 

이제는 상처 입은 자신에게도 다정하게 나누어주기를 바라. 

굳게 지켜낸 아름다운 초심에 기대어 앞으로 많은 날들도 내가 곁에서 가장 따뜻하게 응원할게.

                                                                                         -저도 응원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책을 마치며

『아픔의 문장들』은 아픔을 설명하거나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아픔 속에서 하루하루를 견디며 살아낸 시간들을 조용히 꺼내어 보여주는 책에 가깝다.

책을 읽는 내내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픈 사람만이 쓸 수 있는 문장들이구나."

저자는 우울증과 강박장애를 겪으며 마주했던 감정들을 숨김없이 풀어놓는다. 그래서 문장이 화려하지 않아도 깊은 울림이 있다. 꾸며낸 위로가 아니라 실제로 아픔을 지나온 사람이 건네는 말이기에 더욱 진실하게 다가온다.

특히 가장 오래 마음에 남은 것은 과거의 자신에게 보내는 위로의 편지였다. 우리는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릴 때면 후회하거나 자책하기 쉽다. 그러나 저자는 과거의 자신에게 "잘 버텨줘서 고맙다"는 말을 건넨다.

그 짧은 문장을 읽는 순간 마음 한편이 먹먹해졌다. 문득 나는 나 자신에게 그런 말을 해본 적이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부족했던 날들, 힘들었던 시간들만 떠올렸지, 묵묵히 버텨준 나를 칭찬해 준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이 책은 무조건 괜찮아질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희망을 강요하거나 아픔을 가볍게 여기지도 않는다. 대신 지금 힘든 마음도 괜찮다고, 오늘 하루를 버텨낸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해준다.

그래서 이 책의 위로는 더욱 깊고 오래 남는다.

『아픔의 문장들』을 덮고 나니 상처가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적어도 내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견뎌온 시간들을 조금은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책을 덮으며 조용히 나 자신에게 말을 건넸다.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다."

아마 이 책이 우리에게 전하고 싶었던 가장 다정한 문장도 그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 연극이 끝나고나서 덩그러니 앉이있는 기분!! 먹먹하다.

끝내 바스러지지 않은 내가 당신의 두 손에 쥐어준 30일의 위로

#팬데믹

#프리랜서 #우울증 #마음의 병 #공유오피스 #병밍아웃 #갑을 병정 #서문

아픔의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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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의 문장들 - 끝내 바스러지지 않은 내가 당신의 두 손에 쥐어준 30일의 위로
조기준 지음 / 아토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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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의 문장들』은 아픔을 설명하거나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아픔 속에서 하루하루를 견디며 살아낸 시간들을 조용히 꺼내어 보여주는 책에 가깝다.
책을 읽는 내내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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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의 위기 - AI 시대, 누가 읽고 쓰는가?
크리스토프 엥게만 지음, 김인건 옮김 / 헤이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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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누가 읽고 쓰는가?

크리스토프 에게만 지음 | 김인건 옮김

(Die Zukunft des Lesens)

(헤이북스 출간)

@heybookscg헤이북스도서지원

@happiness_jury 책읽는 쥬리 서평단 미션에 참여하여, 주관적인 생각을 옮깁니다.


<읽기의 위기>

책 제목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리는듯했다

5월21일 오후 책을 받고 신중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글을 옮기고,

한권의 책을 발행하기까지의 깊은 생각은<읽기의 위기>다섯글자안에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당신은 마지막으로 책 한 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게 언제인가요”


나에게 많은 질문과 생각을 갖어다준 책<읽기의 위기>

이책을 읽기위해 많은 자료들을 검색하며, 옮겨담아 읽은 책 <읽기의 위기>

'AI 시대, 누가 읽고 쓰는가?,

"AI 시대, 책 읽는 방식이 달라졌다"


출판사 서문


🔖(P.7)

‘텍스트힙’과 ‘단군 이래 최대 불황’의 공존 속, 읽기의 미래를 묻다.

단군 이래 최대 불황'이라는 말은 오랫동안 출 판계와 함께한 수식어다. 

그런데 몇 년 사이 새 로운 변화의 흐름이 일어났다.


🔖( p.11)

“당신은 정말로 스스로 책을 읽고 있는가?”




책속에서

🔖(P.25)

독서의 위기와 관련해 실증주의의 권위를 내세우며

디지털 뇌사, 주의력 결핍이라는 암, 

미디어 치매 등을 경고하는 목소리는 우선 제 쳐두자.

특히 텍스트의 위상이 뒤로 밀려나 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P.93)

과거 기록된 텍스트에만 허용되던 특성들이 이제는

구술 언어에도 부여되기 시작한 것이다.

입 밖으로 나온 말에 이제 주소가 생겼는데,

이는 곧 다시 찾을 수 있는 ‘검색’이 가능함을 의미한다. 

사실상 세계 최대의 검색 엔진은 구글이 아니라 유튜브와 틱톡이다


🔖(P.174)

-장벽 안과 밖-

문자의 장벽은 어떻게 지식을 권력화했나?

학문은 라틴어로 인해 신비한 영역에 놓여 있었는데,

현대에는 읽을 수 있는 지식으로 자리를 옮겨왔고,

소수 특권층에 게 집중되어 있던 권리를 넓은 다수에게 분배했다.


📚<<읽고나서>>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글을 읽는다. 

휴대폰 화면을 밀어 올리며 짧은 문장들을 훑고, 

뉴스 제목만 읽은 채 세상을 다 안다고 착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읽기의 위기》는 그것이 ‘읽음’이 아니라 어쩌면 지나침에 가까운 일일 수 있다고 조용히 묻는다.

《읽기의 위기》는 독서의 필요성을 강요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가 잃어버리고 있는 ‘사유의 시간’을 다정하게 돌아보게 만든다. 

책장을 덮고 나면, 조금 천천히 읽고 싶어진다. 

결국 읽기의 위기란 책의 위기가 아니라, 마음의 깊이를 잃어가는 시대에 대한 이야기인지도 모르겠다

✏️

마치며,

이 책을 오래도록 잡고 있었던 것 같다.

아마도 이 책을 더 많이 알고 싶어서일 것 같다.


@heybookscg헤이북스도서지원

@happiness_jury 책읽는 쥬리 서평단

🔖(P.7)
‘텍스트힙’과 ‘단군 이래 최대 불황’의 공존 속, 읽기의 미래를 묻다.
단군 이래 최대 불황‘이라는 말은 오랫동안 출 판계와 함께한 수식어다.
그런데 몇 년 사이 새 로운 변화의 흐름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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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 서평과 리뷰 글쓰기로 평범한 주부가 작가가 되기까지
글짱(장윤희) 지음 / 담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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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geul_jjang 작가님 도서 지원

@happiness_jury 책 읽는 리 서평단 미션에 참여하여,

주관적인 생각을 옮깁니다.


chapter 4.

두 번째 이름, 

나는 작가 글짱입니다.


아마도 자랑이 아니라, "다짐"으로 느껴집니다.


'글 쓰는 짱윤,' 

그 의미를 두 손으로 꼭 붙들어 "빛 좋은 개살구">가 아닌 속이 꽉 찬 열매로 영글고 싶다. 

작가로서 쓰는 문장의 책임이 절대 가볍지 않겠지만,

 내려놓고 싶지 않은 행복인 만큼 오래도록 작가 글짱으로 쓰고 남겨지고 싶다.


(겉만 번지르르한 '개살구'가 아닌 속이 꽉 찬 열매가 되고 싶다는 다짐, 

그리고 글의 무게를 기꺼이 짊어지며 '글짱'이라는 필명으로 오래도록 남고 싶다는 

그 마음이 정말 멋지고 깊이 있게 다가옵니다.)!!


✒️

감정 글쓰기 109P

(저자 글짱)님 글에서 발견하다)

-비공개 계정에 숨겨 둔 마음-

-고정 지출을 메우고 나면 텅텅 비는 통장-

-속을 내놓을 곳이 필요했다. -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 을 수 없는 마음을 어디엔가 내려놓고 싶었던-

📌

쿵 아팠다.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감정들이 차오를 때, 

비공개 블로그만큼 안전한 대나무숲도 없죠.

자존심 때문에 밖으로 내뱉지 못한 말들,(보듬어 주고 싶었다.)

📚

<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은

조용한 목소리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책이었다.

살아간다는 것은

언제나 큰 용기를 필요로 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은

거창한 다짐보다

평범한 하루를 견디는 마음 안에도

충분한 기적이 숨어 있다고 이야기해준다.

무심히 지나쳤던 평일 오전,

늘 반복된다고 생각했던 시간들이

사실은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순간이었음을

책을 읽으며 천천히 깨닫게 되었다.

문장들은 조용했지만

그 조용함 안에는 사람을 살게 하는 온기가 있었다.

누군가의 지친 하루 곁에

가만히 의자를 내어주는 듯한 책.

특히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억지로 희망을 말하지 않는 태도였다.

그래서 더 진심처럼 느껴졌고

더 오래 마음에 남았다.

이 책을 쓰기까지

저자는 아마 많은 시간 동안

삶의 작은 표정들을 놓치지 않고 바라보았을 것이다.

그 다정한 시선 덕분에

읽는 사람 또한 자기 삶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보게 된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지나가는 오전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이유가 되는 시간.

《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은

바로 그런 마음들을 조용히 건네는 책이었다.

그리고 그 다정함은,

분명 오래 남을 것이다.


📚
《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
저자 글짱님의 이야기는 한 권의 책이 아니라, 
다큐멘터리의 영상을 보는 듯했다.
(그 안에 나의 삶도 있었다)

저자 글짱@geul_jjang 
책읽는쥬리@happiness_jury
도서출판@damda_book


두번째 이름!!

나는 작가 글짱입니다.

감정글쓰기

노력 없이 남기던 문장에는 자신감이 없었다.

멈춤이 아닌 출발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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