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 서평과 리뷰 글쓰기로 평범한 주부가 작가가 되기까지
글짱(장윤희) 지음 / 담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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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geul_jjang 작가님 도서 지원

@happiness_jury 책 읽는 리 서평단 미션에 참여하여,

주관적인 생각을 옮깁니다.


chapter 4.

두 번째 이름, 

나는 작가 글짱입니다.


아마도 자랑이 아니라, "다짐"으로 느껴집니다.


'글 쓰는 짱윤,' 

그 의미를 두 손으로 꼭 붙들어 "빛 좋은 개살구">가 아닌 속이 꽉 찬 열매로 영글고 싶다. 

작가로서 쓰는 문장의 책임이 절대 가볍지 않겠지만,

 내려놓고 싶지 않은 행복인 만큼 오래도록 작가 글짱으로 쓰고 남겨지고 싶다.


(겉만 번지르르한 '개살구'가 아닌 속이 꽉 찬 열매가 되고 싶다는 다짐, 

그리고 글의 무게를 기꺼이 짊어지며 '글짱'이라는 필명으로 오래도록 남고 싶다는 

그 마음이 정말 멋지고 깊이 있게 다가옵니다.)!!


✒️

감정 글쓰기 109P

(저자 글짱)님 글에서 발견하다)

-비공개 계정에 숨겨 둔 마음-

-고정 지출을 메우고 나면 텅텅 비는 통장-

-속을 내놓을 곳이 필요했다. -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 을 수 없는 마음을 어디엔가 내려놓고 싶었던-

📌

쿵 아팠다.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감정들이 차오를 때, 

비공개 블로그만큼 안전한 대나무숲도 없죠.

자존심 때문에 밖으로 내뱉지 못한 말들,(보듬어 주고 싶었다.)

📚

<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은

조용한 목소리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책이었다.

살아간다는 것은

언제나 큰 용기를 필요로 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은

거창한 다짐보다

평범한 하루를 견디는 마음 안에도

충분한 기적이 숨어 있다고 이야기해준다.

무심히 지나쳤던 평일 오전,

늘 반복된다고 생각했던 시간들이

사실은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순간이었음을

책을 읽으며 천천히 깨닫게 되었다.

문장들은 조용했지만

그 조용함 안에는 사람을 살게 하는 온기가 있었다.

누군가의 지친 하루 곁에

가만히 의자를 내어주는 듯한 책.

특히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억지로 희망을 말하지 않는 태도였다.

그래서 더 진심처럼 느껴졌고

더 오래 마음에 남았다.

이 책을 쓰기까지

저자는 아마 많은 시간 동안

삶의 작은 표정들을 놓치지 않고 바라보았을 것이다.

그 다정한 시선 덕분에

읽는 사람 또한 자기 삶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보게 된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지나가는 오전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이유가 되는 시간.

《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은

바로 그런 마음들을 조용히 건네는 책이었다.

그리고 그 다정함은,

분명 오래 남을 것이다.


📚
《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저자 글짱님의 이야기는 한 권의 책이 아니라, 
다큐멘터리의 영상을 보는 듯했다.
(그 안에 나의 삶도 있었다)

저자 글짱@geul_jjang 
책읽는쥬리@happiness_jury
도서출판@damda_book


두번째 이름!!

나는 작가 글짱입니다.

감정글쓰기

노력 없이 남기던 문장에는 자신감이 없었다.

멈춤이 아닌 출발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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